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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조진웅 편집 없이 11월 편성?…tvN 측 "확정된 바 없어"[공식입장] (36.53)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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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출연 '시그널2' 편성 불발?…tvN 측 "정해진 바 없어"[공식입장] (27.53)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 20주년 최고 기대작으로 꼽히던 '두번째 시그널(이하 '시그널2')'의 하반기 편성 불발설에 tvN 측이 입장을 밝혔다. tvN 관계자는 17일 스포티비뉴스에 "'시그널'2 편성은 미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그널2'를 대신해 애플TV+ 시리즈 '파친코'가 편성된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파친코' 편성은 확정이지만, 시기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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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3.1절 영상서 '독립군' 조진웅 삭제..전지현·최덕문만 "대한독립 만세" (21.1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독립군이고 "대한 독립 만세"도 외쳤지만, 조진웅은 삭제됐다. 3.1절을 맞아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한 독립운동 관련 영상에서 일련의 논란으로 은퇴한 배우 조진웅의 출연 장면을 삭제한 채 게재해 눈길을 모았다. 1일 넷플릭스 코리아는 공식 계정을 통해 "그들이 있었기에, 우리는 오늘의 봄을 살아갑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독립 운동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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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 tvN 라인업에서 빠졌다…조진웅 파문에 편성 '불투명'[공식] (16.31)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tvN이 2026년 1차 라인업을 공개한 가운데, '두 번째 시그널('시그널2')'은 제외돼 시선을 모았다. 12일 tvN은 2026년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날 라인업에는 수많은 작품들이 이름을 올렸으나, '시그널2'는 라인업에 속하지 못했다. 이날 tvN이 공개한 라인업에 따르면 올해 현재 방영 중인 배인혁-노정의 주연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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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 선언' 조진웅, 韓 떠났나…말레이시아 교포 목격담 "시내에서 봤다"[이슈S] (15.27)
[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를 떠난 배우 조진웅이 말레이시아에 체류 중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달 31일 더팩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조진웅의 근황을 다루며 "최근 조진웅이 국내가 아닌 해외에서 목격됐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말레이시아 교포가 지인을 통해 말레이시아 시내에서 조진웅을 봤다는 소식을 들었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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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근 "소년원 안 다녀본 청춘 어딨나"… 조진웅 공개 지지 (14.48)
[스포티비뉴스 = 이원영 기자] 시인 류근이 배우 조진웅 논란에 대해 공개적으로 옹호 입장을 밝혔다. 류근은 8일 페이스북에 “굳이 참전하고 싶진 않지만, 배우 조진웅 씨 이야기가 참 많이 들려서, 결론적으로, X까라 마이싱”이라며 최근 조진웅의 활동 중단 선언에 대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의혹으로 스스로 은퇴를 선언한 뒤 연예계와 법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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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측 "소년원 출신 의혹? 사실관계 확인 뒤 입장 밝힐 것"[공식] (14.03)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출신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소속사 측이 조심스럽게 상황을 파악 중이다.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5일 스포티비뉴스에 "회사 측도 현재 보도된 내용을 확인 중이다.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한 뒤 공식 입장을 전하겠다"고 답했다. 디스패치는 5일 조진웅이 고교 시절 중범죄를 저질렀으며 소년보호처분을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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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2'→'원더풀스' 빨간불…배우의 리스크는 작품의 잘못이 되어야 할까[기자수첩] (13.8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출연자의 잘못에 작품은 묻혀야 할까. 연예계가 '주연 리스크'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tvN 새 드라마 '두 번째 시그널'에 이어 넷플릭스 '원더풀스'가 위기에 처했다. '두 번째 시그널'은 주연 조진웅(조원준, 49)이 미성년·무명 시절 범법을 저질렀다는 것을 인정하고 연예계를 은퇴하며 공개 여부가 미지수에 빠졌고, 넷플릭스
2026-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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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은퇴, 논쟁으로 번졌다…"소년범 이력 공개 부당" vs "대중 알 권리"[이슈S] (12.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과거 소년범 이력 공개 후 배우 활동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일련의 과정을 두고 '소년범 이력 공개는 불법이다'라고 주장하는 입장과 '유명인의 심각한 범죄 이력을 대중이 알 권리가 있다'는 주장이 충돌하고 있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7일 자신의 SNS에 "조진웅의 과거 범죄를 처음 보도한기자 2명에게 소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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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술 마시고 조연 폭행…기피 대상"…은퇴에도 추가 폭로ing[이슈S] (11.99)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조진웅이 소년범 이력이 공개되며 배우 은퇴를 선언했지만 추가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자신을 업계 관계자라고 밝힌 한 누리꾼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조진웅이 과거 술자리에서 조연 배우에게 주먹을 휘둘렀다"며 "지금 상황에서 버티면 연쇄적으로 터질 게 많다"고 급히 은퇴를 결심한 이유를 추정하기도 했다. A씨는 "업계 종사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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