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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에 이런 보물이 있었다니…158km 차세대 괴물 등장, 멀쩡한 투수 방출한 이유 있었다 (0.00)
▲ LA 다저스 우완투수 리버 라이언이 휴스턴을 상대로 역투하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다저스에 이런 '보물'이 있었다니. 차세대 괴물투수의 등장인가. LA 다저스는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6-2로 승리했다. 이날 다저스는 오타니 쇼헤이
202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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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188㎞? 나 186㎞' 역대 최초 광속 홈런쇼…그것도 저지·스탠튼 앞에서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 요르단 알바레스 ⓒ 휴스턴 애스트로스 ▲ 휴스턴 애스트로스 존 싱글턴 ⓒ 휴스턴 애스트로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가 휴스턴 애스트로스 요르단 알바레스와 존 싱글턴의 광속 홈런쇼에 열광했다. 휴스턴은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브롱스 양키스타디움에서 '2024 메이저리그' 양키스와 원정 경기를 치르고 있다. 알바
2024-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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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클 여파 야유? 조용!' 가르시아의 만루포 응징, 텍사스 기사회생…휴스턴과 WS행 끝장 승부 간다 (0.00)
▲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얼린 아돌리스 가르시아의 만루포. ▲ 네이선 이볼디. ▲ 텍사스를 벼랑 끝에서 구한 네이선 이볼디(왼쪽) 조나 하임 배터리.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가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했다.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 희망을 이어 가면서 시리즈를 7차전까지 끌고 갔다. 텍사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 미닛메이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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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포 감상 세리머니→159㎞ 불주사→벤클 퇴장 사태'…알투베 '텍사스 응징' 역전포, 휴스턴 WS 1승 남았다 (0.00)
▲ 아돌리스 가르시아(왼쪽)가 마틴 말도나도에게 항의하고 있다. ▲ 퇴장 조치에 항의하는 더스티 베이커 휴스턴 애스트로스 감독. ▲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지며 대혼란이 발생했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대역전 드라마를 쓰면서 월드시리즈까지 1승만 남겨뒀다. 휴스턴은 21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20
202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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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최다 이닝 투구에도…前 삼성 투수, 분전에도 시즌 3패 (0.00)
▲ 신시내티 레즈 투수 벤 라이블리. [스포티비뉴스=박정현 기자] 올 시즌 최다 투구를 기록했던 벤 라이블리(31·신시내티 레즈). 분전했지만, 5실점 하며 시즌 3패째를 떠안았다. 라이블리는 5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3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 선발 투수로 등판했다. 이날 라이블리는 크리스
2023-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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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섭의 MLB스코프] KBO에 부는 MLB식 다년계약 바람 어떻게 봐야할까 (0.00)
▲ 구자욱(왼쪽)과 완더 프랑코 [스포티비뉴스=이창섭 칼럼니스트] 삼성 구자욱이 5년 최대 120억 계약에 합의했다. 비 FA 계약, 메이저리그에서는 장기 계약으로 통칭된다. KBO리그는 아직 생소하지만, 메이저리그는 익숙한 계약 구조다. 이번 스토브리그에서도 4건의 장기 계약이 발표됐다. 특히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완더 프랑코(21)는 팀 옵션 포함
2022-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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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U 싱글턴, 3번째 약물 적발로 100G 출전 정지 (0.00)
▲ 존 싱글턴[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휴스턴 내야수 존 싱글턴이 3번째 금지 약물 복용 사실이 드러나 중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24일(한국 시간) 싱글턴에게 3번째 금지 약물 적발로 100경기 출장정지 처분을 내렸다. 현재 휴스턴 산하 더블A 팀에 있는 싱글턴은 2018년 시즌 시작부터 징계를 받는다. 2014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두 자릿
2018-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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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빛바랜 17점' 김선형, 옥에티 남긴 '슬래셔' (0.00)
▲ 서울 SK 나이츠 김선형 ⓒ KBL[스포티비뉴스=군산, 박대현 기자] KBL 정상급 슬래셔다웠다. 경기 막판 슛 셀렉션은 아쉬웠지만 후반 동안 상대 1선 수비를 자주 허물었다. 김선형(29, 서울 SK 나이츠)이 빼어난 돌파 능력으로 '눈부신 후반전'을 펼쳤다.김선형은 3일 군산 월명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 농구 전주 KCC 이지스
2017-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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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트리플A 재활 피칭 4이닝 무실점, 패스트볼 시속 145km로 올려 (0.00)
▲ LA 다저스 류현진이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소속으로 프레스노 그리즐리스 원정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척챈시 파크|문상열 특파원 [스포티비뉴스=프레스노(캘리포니아주), 문상열 특파원] LA 다저스 류현진이 트리플 A 오클라호마시티 다저스 선수로 3번째 재활 등판을 마쳤다. 4이닝 4피안타 3탈삼진 무실점. 패스트볼 최고 구속은 145km(약 9
201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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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볼티모어 촙'으로 양키스전 연장 결승 득점 일궈 내 (0.00)
▲ 볼티모어 김현수는 연장 10회 선두 타자로 나서 '볼티모어 촙'으로 불리는 내야안타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스포티비뉴스=로스앤젤레스, 문상열 특파원] ‘볼티모어 촙( Baltimore chop)을 아시나요.’ 올 시즌 처음 6번 타자로 기용된 볼티모어 오리올스 김현수는 6일(한국 시간) 홈 캠든 야즈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 전 연장 10회 선두 타자로
201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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