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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위해 뛰고 싶다"…태극마크 달았던 메이저리거 방출, FA로 KBO리그 행도 고려할까 (87.48)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생각할수록 이게 바로 내가 하고 싶은 일(한국 대표로 WBC에 출전하는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면서 “한국을 위해 뛰는 것은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순간 중 하나가 될 것이다" 어머니가 한국인 자마이 존스는 2020년 빅리그에 데뷔했다. 2025시즌엔 72경기에서 타율 0.287, 7홈런, 23타점, OPS(장타율+출루
2026-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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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어떻게 하나…'이정도면 해체 수준'→파이어 세일하려는 팀이 있다 (27.1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놀란 아레나도. 이번 오프시즌에 팀을 떠날 전망이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단장 회의에서 트레이스 협상에 가장 활발하게 참여할 팀으로 MLB 네트워크 존 모로시는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라고 예상했다. 11일(한국시간) "카디널스가 해당 사업에 긍적적이라고 생각하고,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선수 몇
2025-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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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새 감독이 '33세'라고?…워싱턴 파격 행보, 1992년생 부테라 감독에게 지휘봉 맡긴다 (19.41)
▲ 워싱턴 내셔널스의 신임 감독으로 선임 예정인 블레이크 부테라 ⓒMLB.com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워싱턴 내셔널스가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31일(이하 한국시간) "워싱턴이 차기 감독을 확정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33세의 블레이크 부테라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라고 한다"며 "부테라는 1992년 8월 7일생
2025-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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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최초 기록' 5시간 내내 마스크 쓴 포수들이 있다…"다리 괜찮아?" vs "너 만큼은 돼" (16.30)
▲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5차전에서 15회까지 마스크를 쓰고 수비한 두 명의 포수. 시애틀 칼 랄리(왼쪽)와 디트로이트 딜런 딩글러. ▲ 시애틀 매리너스 포수 칼 랄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명승부 뒤에는 멋진 패자가 있다. 시애틀 매리너스의 승리로 끝난 '4시간 58분' 혈투. 패자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도 철벽 수비로 14회까지 지지 않고 버텨
2025-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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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방출된 선수 맞아? 전날 홈런→9회 역전극 발판…WBC 국가대표 후보 한국계 타자는 3안타 폭발 (11.13)
▲ 김하성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전날 홈런을 터뜨렸던 '어썸킴' 김하성(30·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이번엔 9회 역전극의 발판을 마련했다.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대표팀 합류를 희망하고 있는 자마이 존스(28·디트로이트 타이거스)는 김하성 앞에서 3안타를 폭발하며 고감도 타격감을 과시했다. 김하성은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202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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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OPS 0.910 타자가 “한국 대표팀서 뛰고 싶다” 모시러 갑니다, 韓 외야 메이저리거 도배? (9.53)
▲ 한국 대표팀 출전 의사를 분명히 밝힌 저마이 존스 ▲ 존스는 어머니가 한국인이고, 최근 인터뷰에서 대표팀 합류를 학수고대하며 코칭스태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은 다른 대회와 달리 꼭 국적으로 대표팀을 선택하는 것은 아니다. 부계나 모계 혈통을 택할 수도 있다. 이 때문에 미국 국적인 선수가 중·남미
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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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모한 보도" 희대의 오보 사건이 지나고… "오타니가 토론토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6.23)
▲ 오타니 쇼헤이가 토론토행 비행기에 탑승했다. MLB네트워크 패널로 활동하는 존 폴 모로시 기자는 2년 전 오타니의 토론토 블루제이스행을 보도하며 이렇게 썼다. 이 희대의 오보 사건 이후 2년 만에 다저스 투타겸업 선수 오타니가 토론토와 월드시리즈를 치른다. ▲ 토론토 팬들은 자신들 대신 다저스를 선택한 오타니 쇼헤이에 대한 감정이 여전히 좋지 않다 [스
202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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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오타니랑 사귀었어…? 월드시리즈 앞두고 "그날 준 모자 돌려줘. 강아지 옷도." (4.74)
▲ 오타니 쇼헤이는 2023년 시즌을 마친 뒤 다음 행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LA 다저스 아닌 토론토 블루제이스와도 만남을 가졌다. 그러나 마지막 선택은 다저스였다. ▲존 슈나이더 감독.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모자를 돌려줬으면 좋겠다. 우리가 미팅에서 줬던 토론토 모자. 그리고 디코이의 재킷도." 토론토 블루제이스 존 슈나이더 감독이 LA 다저스
2025-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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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위협한다…'소토+알론소' 초호화 타선 완성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강해" (0.23)
▲ 뉴욕 메츠 거포 피트 알론소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뉴욕 메츠와 협상에 난항을 겪었던 내셔널리그 홈런왕 피트 알론소가 잔류한다. MLB.com은 6일(한국시간) 알론소가 메츠와 재계약에 합의했다는 소식과 함께 "계약 조건은 2년 5400만 달러이며, 2025 시즌 뒤 옵트아웃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세부 내용은 2025년 시즌 계약금 1000만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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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기다린다" 허풍 아니다, 日에이스 야마모토 vs 신인왕 스킨스 대박 매치업 확정 (0.22)
▲ 1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프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7이닝 동안 5피안타 10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승리를 이끌었다. ⓒ연합뉴스/AP ▲ 올 시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유력 후보로 꼽혔던 폴 스킨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세계가 주목한다"는 얘기가 나올 정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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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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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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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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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