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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MLS 쿠데타 준비"…'스톡턴급 패스'에 메시와 동반 22골 폭발→美 축구계 최초 대기록 "득점왕 맞짱 불붙었다" (11.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의 발끝이 리그 판도를 급격히 흔들고 있다. 'MLS판 쿠데타'가 목전이다. 데니스 부앙가와 완벽한 호흡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팀 득점사(史)를 새로 썼고, 부앙가는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나란히 득점왕 경쟁 정점에 섰다. MLS 최초 3경기 연속 해트트릭 달성 구단이란 진기록과 부앙가의 시즌 22호골은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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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KBL 유소년농구대회, '한국의 존 스톡턴 납시오' (0.00)
▲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 양구,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 국내 최대 유소년 농구 행사인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 양구'가 지난 28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개막해 사흘간 열전에 돌입했다. 선수가 전반적인 코트 상황을 파악하고 있다.
202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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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 없이도 우승…"커리는 '위대한 선수'다" (0.00)
▲ 스테픈 커리는 올타임 랭킹 몇 위에 놓일까. 넉 달 전 순위는 16위였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스테픈 커리(34,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는 논란에 익숙하다. '외곽슛'으로 미국프로농구(NBA) 패러다임을 바꿨다. 사상 유일 만장일치 MVP 선정과 단일 시즌 외곽슛 400개, NBA 한 시즌 역대 최다승과 통산 최다 외곽슛 기록을 보유했다. 당대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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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UFC(9/7)] 오브레임 "은퇴하기 전, 한국서 싸우고 싶다" (0.00)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베테랑 알리스타 오브레임이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 UFC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176 메인이벤트 헤비급 경기에서 아우구스토 사카이에게 5라운드 26초 TKO승(레퍼리 스톱)을 거뒀다. 스탠딩 타격전에서 밀리자 3라운드 중반부터 테이크다운을 노린 노련미가 돋보였다. 4라운드와 5라운드 상위에서 강력한 팔꿈치 파운딩을 내리
2020-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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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대 최고 콤비는 조던 피펜…르브론은 4위" (0.00)
▲ 마이클 조던(왼쪽)과 스코티 피펜 ⓒ NBC스포츠 웹사이트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빌 러셀(86)과 밥 쿠지(91). 고 윌트 체임벌린(1936~1999)과 제리 웨스트(81). 매직 존슨(60)과 카림 압둘-자바(73). 래리 버드(64)와 케빈 맥해일(62). 샤킬 오닐(48)과 고 코비 브라이언트(1978~2020). 스테픈 커리(32)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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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제리 슬로언…당신이 알아야 할 10가지 사실 (0.00)
▲ 제리 슬로언 ⓒ NBA.com 웹사이트 갈무리[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제리 슬로언(1942~2020)이 타계했다. 향년 78.NBA.com은 23일(한국 시간) "선수와 스카우트, 감독과 고문으로 50년 넘게 코트를 지킨 미국프로농구(NBA) 큰 별이 졌다"며 슬로언 죽음을 기렸다.1980년부터 NBA를 취재한 스티브 애스츠버너 기자는 '슬로언에 대
20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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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영상] '괴인' 웨스트브룩…2016년 명장면 33선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한계가 없다. '괴인'이 홀로 남으면 어느 정도로 폭발하는지 확실히 보였다. 러셀 웨스트브룩(29,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잠재력을 코트 위에 쏟아 냈다. 그의 2016년 흔적을 모아 봤다. 폭발했다. 올 시즌 34경기에 나서 평균 30.9점 10.5리바운드 10.7어시스트를 수확했다. 현대 농구에서 시즌 트리플 더블을 기대하게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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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수비부터 리딩까지…kt 만능 퍼즐 맷 볼딘 (0.00)
▲ 부산 kt 소닉붐 맷 볼딘 ⓒ KBL[스포티비뉴스=부산, 박대현 기자] 만능 퍼즐이다. 경기 조율이 가능한 단신 외국인 선수 맷 볼딘(28, 부산 kt 소닉붐)이 뻑뻑했던 소속 팀 리듬을 살리고 있다. 볼딘은 28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16~2017 KCC 프로 농구 전주 KCC 이지스와 홈경기서 10득점 3리바운드 3어시스트 4가로채기를 기록
2016-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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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4G 연속 트리플 더블' 웨스트브룩…휴식 없는 '괴인'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펄펄 날고 있다. 브레이크가 고장난 8톤 트럭 같다. 러셀 웨스트브룩(28,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이 4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챙겼다. 코트 위에 강렬한 에너지를 '날마다' 쏟아 내고 있다.웨스트브룩은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체서피크에너지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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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제프 호너섹, 황금기 유타 대표했던 '위력적 3옵션' (0.00)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묵묵히 코트를 누볐다. 1990년대 유타 재즈 부동의 주전 슈팅가드로 활약했다. 제프 호너섹(53)은 한결같았다. 화려하진 않지만 조용히 제 몫을 다하는 슈터였다. 등 번호 14번은 이타적이면서 꾸준한 경기력으로 감독·동료에게 두터운 신뢰를 얻었다.22년 전 겨울, 잊을 수 없는 밤을 보냈다. 호너섹은 1994년 11월 24일(
201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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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