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4G 연속 트리플 더블' 웨스트브룩…휴식 없는 '괴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웨스트브룩은 1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체서피크에너지아레나에서 열린 2016~2017시즌 미국 프로 농구(NBA) 워싱턴 위저즈와 홈경기서 35점 14리바운드 11어시스트를 쓸어 담았다. 팀이 워싱턴을 126-115로 이기는 데 크게 한몫했다.
비교 대상이 없다. 4경기 연속 트리플 더블을 거뒀다. 통산 46번째. '킹' 르브론 제임스(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를 제치고 이 부문 역대 6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첫 20경기에서 트리플 더블 작성 횟수가 9에 이른다. 시즌 초반 가장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는 선수가 바로 웨스트브룩이다.

웨스트브룩은 1일 워싱턴전이 끝난 뒤 언론 인터뷰에서 "(로버트슨 기록 또는 트리플 더블 작성을) 크게 신경 쓰지 않고 있다. 그저 경기마다 내가 지닌 모든 힘을 쏟아 내는 데 집중할 뿐이다. 다음 시즌에도 이 같은 퍼포먼스를 유지할 자신이 있다"고 힘줘 말했다.
관련 추천 기사
SPORTS TIME(구) 관련 기사
추천 콘텐츠
-
"누군가 해야 했던 일", "차량 폭발할 수도" 광주FC 선수단, 사고 차량으로 주저 없이 뛰어...큰 인명피해 막았다
2026-08-12
-
'38승 1패' 안세영 질주에 제동 걸었던 '재발성 통증'…"왼발이 세계선수권+아시안게임 견딜까" → "80~90% 회복" 자신
2026-08-11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2026-08-11
-
대한민국 또 한번 도전하는 세계 무대, U-17 월드컵 100일 앞 ‘성큼’
2026-08-11
-
韓 축구 스트라이커 괴력 '공주님 안기' 화제…"어떤 응급 들것보다 빨랐다, 이호재 괴력은 팀워크의 모범"
2026-08-11
-
박지성 뼈 있는 조언 "안주하지 말고 나아가길, 한국 축구에 도움 되는 것" 통했나...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전 베스트 XI 차지
2026-08-11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KIA에 복수하겠다" 김도영-김태군 이름까지 똑똑히 기억 중…페덱의 복수혈전 결말은?
2026-08-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