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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710만 넘었다…독보적인 흥행세 '3주 연속 1위' (143.86)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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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개봉 6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왕사남'보다 빠르다 (138.26)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6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개봉 첫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0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는 이날 오전 6시 4분 기준,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최고 흥행작 '왕과 사는 남자'보다 6일 빠른 속도이자 '아바타: 불과 재'보다도 1일 빠른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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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천만 확률 95%…AI로 흥행 추이 예측해보니 '3월 2주차' 유력[이슈S] (78.71)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의 흥행 추이가 심상치 않은 가운데, 과거 천만 영화 추이에 따르면 천만 관객을 동원할 확률이 95% 이상으로 예측됐다. 26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사남'(감독 장항준)은 전날 기준 652만851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문화의 날을 맞아 전날 30만9574명의 관객이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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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 '왕사남', 역대 흥행 순위 톱5도 넘본다…AI 예측 '1400만 넘는다'[초점S] (74.72)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감독 장항준, 이하 왕사남)가 적수 없는 흥행 추이를 보이는 가운데, 천만을 넘어 역대 한국 영화 흥행 순위 톱5 진입도 넘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6일 천만 관객을 돌파한 '왕사남'은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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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10년만의 스크린 복귀→100만 돌파까지…'신의 악단' 역주행 (62.81)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5주차 박스오피스 1위로 역주행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박시후 주연 '신의 악단'이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은 4일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아바타: 불과 재', '주토피아 2' 등 전 세계적인 팬덤을 거느린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들과의 치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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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악단' 윤선아, 박시후 여자친구로 인상적 활약 (48.53)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윤선아가 올겨울 영화 '신의악단'으로 스크린 접수에 나섰다. 윤선아는 지난달 3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 영화 '신의악단'(감독 김형협)에서 북한 보위부 장교 박교순(박시후)의 여자친구인 이시안 역을 맡아 현실감 넘치는 연기력과 존재감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영화 '신의악단'은 북한 보위부 소속 장교가 외화
2026-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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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세 잔에 10만 원!' 칵테일 1잔에 4만 원! 미국 월드컵 음식 가격 논란...760만 원 좌석까지 판매 (26.6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 초반부터 ‘비싼 월드컵’ 논란에 휩싸였다. 이번 대회는 미국, 캐나다, 멕시코 3개국에서 열리는 첫 48개국 체제 월드컵이다. 규모는 커졌지만, 팬들의 부담도 함께 커졌다. 경기 티켓 가격은 물론 경기장 내부 음식과 음료 가격까지 공개되면서 축구 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영국 '더 선'이 13일
202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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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승 질주' KT, 암표와의 전쟁서도 연전연승…야구 팬들 좌석 되찾아 주고 있다 (21.55)
2026-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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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역대급 공식발표! 손흥민 VS 메시, ‘세기의 개막전’ 확정…선발 라인업 발표 (10.0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33, LAFC)과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첫 맞대결이 성사됐다. 서부 콘퍼런스 소속 LAFC와 동부 콘퍼런스 소속 인터 마이애미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2026시즌 MLS
2026-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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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vs 메시, 티켓값 400만원 ‘대폭등’…美 대륙 흔들고 있는 ‘세기의 대결’ 역대급 개막전 (9.3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엄청난 대결이 다가온다. 올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첫 맞대결이 손흥민(33, LAFC)와 리오넬 메시(39, 인터마이애미)다. 티켓값도 벌써 엄청나다. 오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시즌 첫 경기가 열린다. LA FC는 이번 경기의 높은 관중 수요를 고려하여 당초 홈구장으로 사용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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