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2번 훈련하고 MOM' 韓 축구 경사 또!…이한범, 벨기에 리그 개막 라운드부터 '베스트 11' 차지 (68.90)
▲ 벨기에 무대에 첫발을 내디딘 이한범이 단 한 경기 만에 자신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새겼다. 낯선 팀, 낯선 리그였지만 적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과감했고 안정적이었다. ⓒ 클럽 브뤼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이한범(24, 클럽 브뤼헤)이 벨기에 무대에 발을 내딛자마자 자신의 이름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새로운 팀에서 곧바로
2026-08-11
-
독일 난리! KIM, 주전 뺏으러 간다! 김민재 완전 부활!…주간 베스트11 등극 → 독일 국가대표 선발 위협 예고 (36.62)
▲ 김민재의 팀 내 입지를 오히려 강화시키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뮌헨 수비진이 부상으로 흔들리고 있는 상황에서 김민재는 ‘철기둥’이라는 별명에 걸맞은 존재감을 증명했다. 단순한 경련에 불과했던 이번 사건은 오히려 김민재가 팀에서 얼마나 중요한 자원인지, 그가 빠지면 어떤 불안감이 드러나는지를 명확히 보여줬다. ⓒ 연합뉴스/EPA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
2025-09-24
-
또 SON-메시네! 손흥민 라이벌 메시 인증!…美 '오피셜' 주간 베스트11 확정!…MLS 6경기 뛰고 3번째 선정! (29.17)
▲ 손흥민이 LAFC 유니폼을 입은 지 두 달도 되지 않았지만, 리그 판도를 흔드는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팀 동료 부앙가를 리오넬 메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득점왕 후보로 끌어올리는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3, 로스앤젤레스FC) 이름 옆에 항상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따라다닌다.
2025-09-23
-
[오피셜] '자려고 누웠는데' 양의지, 260만표 역대 최다 득표…KBO 올스타 베스트 12 확정 (20.09)
▲ 양의지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오는 7월 열리는 잠실구장에서의 마지막 올스타전에 출전할 베스트 12 선수들이 확정됐다. 양의지가 최다 득표를 기록했다. 올스타전 베스트 12는 6월 3일부터 6월 23일까지 KBO 홈페이지, KBO 공식 앱, 신한 슈퍼SOL 앱 등 총 3개의 투표 페이지를 통해 3주간 진행된 팬 투표(70%)와 선수단
2026-06-24
-
'K팝 기획자' 나상천, 북콘서트 5일 개최⋯'점심 한 시간의 일탈' 콘셉트 (18.24)
▲ '어느 멋진 도망'으로 소설가로 데뷔한 K팝 기획자 나상천 작가가 5일 북콘서트를 연다. 제공|꿈의엔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설가로 데뷔한 K팝 기획자 나상천 작가가 독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나상천 작가는 5일 오전 서울 세종로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층 KT 온맞이에서 소설 '어느 멋진 도망'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의 콘셉트
2026-08-05
-
벤슨 분, 10월 내한공연…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 '뷰티풀 싱스' 주인공 (16.47)
▲ 10월 내한 공연을 벌이는 벤슨 분. 제공|라이브네이션코리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전 세계 최다 스트리밍곡 '뷰티풀 싱스'의 주인공 벤슨 분(Benson Boone)이 오는 10월 내한공연을 벌인다. 공연을 주최하는 라이브네이션코리아에 따르면 벤슨 분은 오는 10월 26일 오후 8시 경기 고양 일산구 킨텍스 제2전시장 10홀에서 '벤슨 분 : 원티
2026-07-13
-
“초특급 손흥민, 메시급 대우로 모셔와” LAFC 판단적중! ‘오피셜’ 공식발표 떴다 “4경기 연속골→MLS 통산 4번째 베스트11” (8.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연일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MLS 사무국은 30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베스트 11)를 발표했는데,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이는 불과 두 달 전 토트넘을 떠나 MLS에 입성한 뒤 벌써 네
2025-09-30
-
MLS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메시 넘었다” 경이로운 경기당 1골→4경기 연속골 폭발 ‘美 합류 두 달 만에 통산 4번째 이주의 베스트’ (8.2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30일(한국시간) MLS 사무국이 발표한 매치데이 37 ‘팀 오브 더 매치데이’ 명단에 손흥민이 최전방 공격수로 이름을 올렸다. 올해 여름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MLS 합류 두 달 만에 네 번째 주간 베스트11 선정이라는 경이로운 기록이다. MLS 사무
2025-09-30
-
손흥민 초대박! 韓 역대급 '오피셜' 공식발표 줄줄이 터진다...4경기 연속 'B11'→LAFC는 파워랭킹 2위, "흥부 듀오 최고" 美 매체 찬사까지 (8.1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미국 축구의 역사를 새로 쓰는 중이다. 두 선수의 호흡에 연일 찬사가 쏟아진다. 미국 매체 'MLS 멀티플렉스'는 30일(한국시간)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는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역사상 최고의 공격 듀오인가"라는 제목의 분석을 내놓았다. 매체는 "손흥민과 부앙가를 보면 역사를 지켜본 것 같다. 두 사람은 2025년 9월,
2025-10-01
-
손흥민 또 우승합니다…MLS ‘오피셜’ 공식발표 “파워랭킹 2위 등극”→美 “MLS컵 우승 후보 급부상” (8.1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미국 무대를 밟자 메이저리그사커(MLS) 판도가 뒤틀리고 있다. 불과 두 달 전까지만 해도 플레이오프 진출 여부조차 불투명했던 LAFC가 이제는 리그 정상권을 위협하는 강력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 MLS 사무국은 1일(한국시간) 발표한 매치데이 36~37 통합 파워랭킹에서 LAFC를 전체 2위에 올
2025-10-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