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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태극 배트’ 기운 받았나… 김하성 멀티히트에 투혼의 다이빙, 가을야구가 보인다 (0.00)
▲ 김하성은 18일 미 콜로라도주 덴버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6번 유격수로 출전해 2루타 한 방을 포함해 5타수 2안타를 기록하며 멀티히트 게임을 펼쳤다. ▲ 김하성의 시즌 타율은 종전 0.229에서 0.231로 올랐고, 시즌 OPS(출루율+장타율)는 0.697로 올랐다. 김하성의 타율은 7월 29일
202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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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두산 시라카와 400만엔에 계약, 몸값 2배 뛰었다…"두산 입단해 기뻐" (0.00)
▲ 두산 베어스와 계약한 시라카와 케이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대체 외국인 시라카와 케이쇼(23)와 계약을 완료했다. 두산은 10일 '우완 투수 시라카와 케이쇼(23·Shirakawa Keisho)와 총액 400만 엔(약 3400만 원)에 대체 외국인선수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시라카와는 11일 수원으로 합류해 선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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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이적료도 챙긴다' 시라카와 두산과 계약 임박…韓 안 왔으면 어쩔 뻔했나 (0.00)
▲ 6주간의 동행을 마치고 이제 SSG를 떠난 또 다른 이정표를 준비하는 시라카와 케이쇼 ⓒSSG랜더스 ▲ SSG와 6주 계약을 마친 시라카와는 모든 동료들과 프런트, 그리고 코칭스태프가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면서 고마워했다. 시라카와는 SSG에서 좋은 기억을 남긴 채 계약이 만료되는 7월 4일 팀을 떠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올해
2024-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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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왜 시라카와 '1500→3400만원' 대폭 인상해줬나…"독립리그 기준 적은 연봉은 아닌데" (0.00)
▲ 두산 베어스로 합류한 시라카와 케이쇼 ⓒ SSG 랜더스 ▲ 두산 베어스와 계약한 시라카와 케이쇼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우리나라 선수 기준으로 보면 400만엔(약 3400만원)이 그렇게 비싸지 않지만, 시라카와가 뛰는 일본 독립리그 기준으로는 또 적은 연봉은 아니거든요." 두산 베어스는 10일 일본 독립리그 출신 일본인 우완 투수
202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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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 시라카와가 떠나며 준 마지막 선물이 있다… 살아남은 자의 무거운 어깨 (0.00)
▲ 6주간의 동행을 마치고 이제 SSG를 떠난 또 다른 이정표를 준비하는 시라카와 케이쇼 ⓒSSG랜더스 ▲ 내부의 치열한 논의 끝에 최종 낙점된 로에니스 엘리아스는 후반기 팀의 키플레이어로 더 큰 책임감과 함께 이닝이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줘야 한다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창원, 김태우 기자] 스스로는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정도라고만 했다. 그러나 주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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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이치로와 어깨 나란히… 이주의 선수 후보였다, 2주간 MLB 최고 출루머신 (0.00)
▲ 최근 들어 절정의 타격감을 이어 가고 있는 김하성 ▲ 김하성은 이주의 선수 후보까지 포함되는 등 좋은 활약을 이어 가고 있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는 김하성(28‧샌디에이고)이 팀의 패배 속에서도 다시 빛났다. 또 한 번 멀티히트, 그리고 2출루 이상 경기를 기록하며 경력 최고의 시기를 이어 가고 있다. 최근 2주의 성
2023-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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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천군만마 최지훈 복귀 '1번 DH 선발 출장'… 추신수·오태곤 부상 경미 [SPO 인천] (0.00)
▲ SSG 최지훈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고유라 기자] SSG 랜더스 외야수 최지훈이 1군 엔트리에 복귀했다. 지난달 28일 인천 두산전에서 홈으로 들어오다 포수와 충돌해 왼 발목 인대 염좌 부상했던 최지훈은 다음날인 29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최지훈은 14일 만인 이달 13일 인천 한화전을 앞두고 1군에 복귀했다. SSG는 최지훈과 함께
202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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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인천] 김민식→이재원 선발 포수 교체…"배터리 호흡 외 다른 이유 없다" (0.00)
▲ 한국시리즈 2차전 선발 명단에 복귀한 SSG 랜더스 포수 이재원.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박정현 기자] “배터리 호흡 외 다른 이유는 없다.” 김원형 SSG 랜더스 감독은 2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릴 '2022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키움 히어로즈와 한국시리즈 2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알렸다. 이날 SSG는 추신수(지
2022-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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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약체 오명 벗은 추신수 친정…'주간 끝내기 4승' 마법의 팀으로 변신 (0.00)
▲ 닉 센젤이 끝내기 안타 후 카일 파머의 물폭탄을 맞고 있다. [스포티비뉴스=박성윤 기자] 메이저리그 최약체 오명을 벗고 마법의 팀이 되고 있다. SSG 랜더스 추신수의 친정이기도 한 신시내티 레즈 7월 페이스가 매섭다. 신시내티 올 시즌 초반 출발은 최악이었다. 첫 25경기에서 3승 22패 승률 0.120을 기록했다. 2021년 83승 70패 승률 0.
202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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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팀 주간 성적이 최하위라니, 그래도 추신수는 추신수였다 (0.00)
▲ 추신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최정과 박성한이 동시에 빠진 자리는 역시 컸다. SSG 랜더스가 3연패에서는 벗어났지만 타선 침체라는 걱정거리는 여전히 안은 채 일주일을 마무리했다. 결승타의 주인공 추신수는 이번 승리가 다음 주 반등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SSG는 5일 잠실 LG전에서 2-0 승리를 거두고 3연패를 끝냈
20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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