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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피겨 초대박!' 김연아 이후 무려 20년 만에 정상에 이름 새겼다...서민규, 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서 금메달 (133.4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이 새 이정표를 세웠다. 주니어 무대에서 꾸준히 성장해온 서민규(경신고)가 마침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주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금메달을 들어 올렸다. 2009년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남녀 싱글을 통틀어 한국 선수 이름이 이 대회 우승 자리 위에 다시 새겨졌다. 이번 대
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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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피겨 여신의 귀환…"2030 올림픽 도전" 아이스댄스 전향 공식발표→2년 전 은퇴 인터뷰도 재조명 "아사다 마오 선배께 정말 고마워" (114.9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주니어 여왕' 혼다 마린(24)이 아이스댄스로 종목을 바꿔 현역 복귀를 선언했다. 남자친구이자 동계 올림픽에서만 3개 메달을 수확한 남자 싱글 전 국가대표 우노 쇼마(28)와 짝을 이뤄 다시 얼음 위를 지친다. 일본 피겨계 최고 스타 커플이 은반 복귀를 선언해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2년 전 은퇴 당시 혼다의 진심 어린 고백 인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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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여왕' 김연아 이후 16년 만에 '새 역사'...떡잎부터 남달랐던 '차세대 스타' 신지아, 올림픽 첫 출전서 메달 도전 (68.51)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차기 '피겨 여왕' 자리를 노린다. 올림픽 첫 출전과 동시에 메달을 가져올 수 있을까. 올림픽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신지아는 지난 6일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회식으로 향하기 전,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연기를 펼치며 올림픽 무대의 시작을 알렸다. 그녀는 생애 첫 올림픽이라고는 믿기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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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웠던 경기, 그래도 최선 다했다” 차준환, '쿼드 살코' 성공하며 올림픽 1차 선발전 2위...1위는 서민규 (21.40)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차준환(서울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인 1차 선발전에서 최종 2위에 자리했다. 차준환은 30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을 겸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남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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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를 믿고 뛰었다” 신지아, 올림픽 1차 선발전 216.20점 1위로 첫 올림픽 다가섰다 (20.44)
[스포티비뉴스=목동, 윤서영 기자] 신지아(세화여고)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향한 첫 관문에서 당당히 1위에 오르며 자신의 생애 첫 올림픽 출전 가능성을 한층 끌어올렸다. 신지아는 30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장에서 열린 2026 동계올림픽 1차 선발전을 겸한 ‘2025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회장배 랭킹대회’ 여자 싱글 프리프로그램에서
202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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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 개최...2025 ISU 주니어 그랑프리 시리즈 파견선수도 선발 (6.20)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출전권 1장을 추가로 확보하기 위해 나설 선수는 누가 될까. 대한빙상경기연맹(회장 이수경ㆍ삼보모터스그룹 CFO 사장)은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아산 이순신빙상장에서 "2025 올림픽 추가 자격 대회 파견선수 선발전"과 "202
2025-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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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NOW 인터뷰] '벽 같은 도전', 김현겸의 첫 동계AG..."편안한 경기 선물한다" (0.21)
피겨 스케이트선수 김현겸 ⓒ대한빙상경기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현겸(한광고)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이라는 큰 무대에서 성장할 기회를 잡았다. 그는 11일 쇼트 프로그램으로 첫 동계 아시안게임을 맞이한다. 김현겸은 지난 1월 스포티비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동계 아시안게임은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가"라는 질문에 "벽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다. 이번
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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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아, 피겨 주니어 선수권 쇼트 1위…김연아 이후 18년 만의 금메달 도전 (0.00)
2024-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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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장 피겨 영재 김채연, 김연아 품에 안겼다…올댓스포츠와 매니지먼트 계약 (0.00)
20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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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GP] 김채연, 피겨 시니어 GP 2차 대회 쇼트 2위…시니어 그랑프리 성공적 데뷔 (0.00)
202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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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