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탬퍼링, 뉴진스 가족이 벌인 일…난 몰랐다" 민희진, 뒤늦은 기자회견 자청한 이유[종합] (5.38)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민희진 없는 민희진 기자회견’으로 뉴진스 탬퍼링 사태에 대한 결백을 호소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뉴진스 탬퍼링 의혹에 대한 진실과 본질을 알리고자 이번 기자회견을 개최했다”라며 “뉴진스 탬퍼링은 특정 기업의
2026-01-28
-
하이브VS민희진, 고성 오간 5시간 공방…260억 풋옵션 소송 '갈등 폭발'[종합] (1.58)
2025-09-11
-
하이브 CLO "민희진 관련 의심스러운 제보 받아…어도어 독립 도와달라고" (1.47)
2025-09-11
-
손흥민 ‘오피셜’ 공식입장…진짜 韓 최고 보살이다 “믿을 수 없이 훌륭한 분” 악마의 협상가 레비 이별에 ‘가슴 먹먹’ 감사인사 (1.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누군가에게는 악마의 협상가였다. 하지만 손흥민(33, LAFC)은 토트넘을 떠난 뒤에도 다니엘 레비 회장 퇴임에 가슴 먹먹한 작별인사를 했다. 레비 회장의 퇴임 발표는 지난 5일(한국시간) 토트넘 공식 성명을 통해 전해졌다. 토트넘은 “2000년대 초반부터 구단을 이끌어온 레비 회장이 사임한다”고 알렸다. 영국 ‘더 타임스’는
2025-09-08
-
C1 "JTBC, '최강야구' 지적재산권 탈취하려 제작 활동 방해"[전문] (0.03)
2025-03-11
-
'내 말도 듣지 않고 고독하구나…', 왕따설 휘말린 음바페에게 닥친 시련의 계절 (0.00)
2024-11-29
-
민희진 "뉴진스 계약 해지권 요구? 독립적 레이블 운영 위한 요청"[전문] (0.00)
2024-05-02
-
민희진 "해외 투자 언급, 상상으로 놀았는데…하이브 증거 가져와라" (0.00)
2024-04-25
-
SM "엑소 첸백시, 탬퍼링 스스로 밝혀…합의 뒤집기 용인 못해"[전문] (0.00)
2024-06-10
-
민희진, 눈물로 밝힌 아일릿 카피·경영권 탈취·뉴진스…"하이브 나 죽이려고"[종합] (0.00)
2024-04-25
많이 본 기사
-
'김연아♥' 고우림, 반전 면모 "피도 눈물도 없는 놈 소리 들어"('해피투게더')
2026-10-09
-
레이예스 고의4구에 빗발친 야유, 김태형 감독 "염 감독 그런 스타일 아닌데… 단기전처럼 했지"
2026-10-10
-
한화 새 사령탑 발표 임박했나 "아직 정해진바 없다…류지현 감독은 후보 중 1명"
2026-10-10
-
"이강인이 최고다" 스페인 팬들이 직접 선택했다…'3골 1도움' 경쟁자도 제치고 이달의 선수 우뚝→PSG 떠난 지 두 달 만에 개인상 4개 '초대박'
2026-10-10
-
[속보] 김경문 결국 한화 떠난다…"팬들께 정말 죄송, 오늘이 마지막 경기"
2026-10-10
-
삼성 뜻밖의 횡재인가, 대체 왜 잘 던지지?…불펜→첫 선발 등판, 亞 쿼터 외인이 해냈다
2026-10-10
-
'韓 대표팀 역대급 은퇴 소동' 파장 일으킨 김민재 근황 공개, 바이에른 뮌헨 복귀→팀 동료와 환한 미소로 '찰칵'
2026-10-10
-
'더 커뮤니티2' 루나, 최종 우승으로 상금 7500만원 획득..."어이없는 룰" vs "역대 두뇌 서바이벌 2번째 女우승자" 엇갈린 반응
2026-10-1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