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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쇼트트랙, 이례적 출발…간판 최민정, 패자부활전으로 밀렸다…1000m 2차 2위 → 3차 6위 → 4차는? (19.61)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핵심 에이스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4차 대회 1000m에서 패자부활전을 거치게 됐다. 최민정은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에서 열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4차대회 여자 1000m 2차 예선 6조에서 아쉽게 3위로 밀렸다. 레이스 대부분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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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버렸는데 中 폭발, 린샤오쥔 관중석에서 고개 푹…"결승 왜 안 뛰어" → 혼성 2000m 계주 4위에 충격 (18.0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쇼트트랙이 충격에 빠졌다. 우승을 넘보던 혼성 계주에서 연쇄 실수로 메달권에서 밀려났다. 무엇보다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의 결장 선택이 거센 논란을 불러왔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결승에서 중국이 4위로 마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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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샤오쥔 출격' 中 혼성계주 2연패 자신…"한국보다 더 무섭다" 경계 1순위로 '단풍국' 지목→한국 패싱 예측에 긴장감 UP (15.6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쇼트트랙 혼성 계주 2연패에 도전하는 중국이 타이틀 방어를 위협할 후보로 한국보다 캐나다를 더 경계했다. 중국 '시나 스포츠'는 10일 "오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첫 금메달이 탄생한다. 공리, 장추퉁, 왕신란, 쑨룽, 류사오앙,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으로 구성된 중국 대표팀은 혼성 계주에서 대회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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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 8일 앞뒀는데' 中 쇼트트랙 비상...女동료끼리 충돌→장추통-장이쩌 정밀 검사 받았다 (14.1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을 불과 일주일여 앞두고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 훈련장에서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중국 대표팀은 베이징 훈련 기지에서 언론에 훈련 장면을 공개하며 마지막 점검에 나서고 있었다. 올림픽 출전이 확정된 선수들은 물론, 최종 명단에서 제외된 선수들까지 모두 빙상장에 모여 계주 호흡을 중심으로 훈련을 소화하던 상황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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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쇼트트랙 대형사고' 린샤오쥔 불신했다 비난 폭주…계주 참사에 "귀화 카드 린샤오쥔 왜 뺐나" (10.6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조국까지 바꿔가며 오직 이 순간만을 기다려온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정작 가장 중요한 결승 무대에서 외면당했다. 디펜딩 챔피언 타이틀을 지키려던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야심 찬 계획은 최악의 라인업 선택이라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고, 메달 획득 실패라는 참담한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지난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아레나에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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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난다, 중국 선수가 내 경기 망쳐" 쇼트트랙 레전드의 격노…여자 1000m 결승서 무슨 일이 (7.5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분노의 목소리를 냈다. 이탈리아 쇼트트랙의 전설 아리아나 폰타나(36)는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8초745를 기록, 4위에 머물렀다. 메달을 목에 거는 데 실패했다. 폰타나는 레이스 후반 4바퀴가
202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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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한국인' 최민정, 최악 부진→패자부활전서 곧바로 '1위 질주'...1500m에서는 '명실상부' (3.8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월드투어 4차 대회에서 예상 밖의 난관을 만났다. 그러나 곧이어 패자부활전에서 특유의 집중력과 안정감을 되찾으며 다시 정상권 경쟁으로 향하는 발판을 마련했다. 28일(한국시간) 네덜란드 도르드레흐트 스포르트불레바르트에서 열린 2025-26시즌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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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국제영화제, 연기 끝에 9월말 개막…故김기덕 감독 '봄, 여름…' 헌정 상영 (0.00)
2021-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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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하인드]불발될 뻔한 흑인 최초 칸영화제 심사위원장…다시, 스파이크 리! (0.00)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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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리뷰]'뮬란', 무협액션과 디즈니의 만남 (0.00)
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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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