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안세영 추격자 변경, 중국-일본 순위 바꿈…밀려난 왕즈이, 야마구치 6연속 결승 → 세계 2위 또 전성기 (27.08)
▲ 세계선수권 3회 우승자 야마구치(왼쪽)마저 "돌파구가 없었다"고 인정하면서 안세영이 왜 현존 여자 배드민턴 최고의 지배자로 군림하고 있는지를 가장 명확하게 보여주는 증언이었다. ⓒ 대한배드민턴협회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을 향한 추격이 결국 순위를 바꿔놓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이 2026년 31주차 여자단식
2026-07-29
-
中은 솔로, 日은 그룹…'글로벌 K차트'로 본 국가별 K팝 팬덤 (19.70)
▲ '글로벌 K차트'. 제공|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멜론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국내 음원차트 멜론이 론칭한 '글로벌 K차트'가 국가마다 서로 다른 팬덤 문화와 양상을 보여 눈길을 끈다. 23일 멜론은 '글로벌 K차트'가 K팝 시장의 흐름을 보다 입체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 K차트'는 한국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이용량
2026-06-24
-
NCT 127, 韓∙美∙中 13개 도시 옥외광고로 컴백 열기 달군다 (18.28)
▲ NCT 127이 전 세계 13개 주요 도시에서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했다. 사진은 미국 뉴욕(위 사진)과 LA 거리의 NCT 127 전광판 광고. 제공|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NCT 127이 서울을 비롯해 미국, 중국 주요 도시에 대형 옥외광고를 집행하며 7집 '블링이'(BLINGY)에 대한 관심을 키우고 있다. NCT 127은 7월
2026-08-06
-
사격 홍수현,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은메달…소승섭은 6위 (17.02)
▲ 홍수현 ⓒ대한사격연맹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극적으로 결선 무대에 오른 홍수현(강원도청)이 은메달을 목에 걸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대회 두 번째 메달을 수확했다. 대한사격연맹은 26일(현지 시간)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2026 ISSF 월드컵 항저우 10m 공기권총 남자 개인전에서 홍수현이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홍수현은 이날 본
2026-07-28
-
12세 이하 야구 대표팀, 아시아 정상 정복 위해 중국 항저우행 '일본 기다려' (16.95)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야구 꿈나무들이 아시아 최강의 맛을 보기 위해 중국으로 향한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이하 KBSA)는 오는 9일부터 15일일지 중국 항저우 과리 유소년야구장에서 개최되는 ‘제12회 아시아유소년야구선수권대회(12세 이하, U-12)’에 참가하는 U-12 국가대표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7일 전했다. 맹일혁 감독(경기 백마초)이 지휘하
2026-08-07
-
안세영 승률 100% 깨더니 짐만 싸…中, '결승 단골' 왕즈이 슬럼프에 당황 "3연속 조기 탈락, 랭킹 2위도 위태" (15.87)
▲ 왕즈이(오른쪽)의 3연속 조기 탈락으로 중국 여자 단식 진영의 부담은 더욱 커졌다. 안세영을 저지할 카드로 기대를 모았던 왕즈이가 일찌감치 무너지면서 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걱정하는 분위기다. ⓒ 인도네시아 '볼라'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에게 올해 유일한 패배를 안겼던 왕즈이(26, 중국)가 오히려 하락세를 겪고 있
2026-07-19
-
유세윤 "장동민,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역할 못해" 팩폭('독박투어') (15.82)
▲ '독박투어'에 출연 중인 개그맨 장동민. 제공| E채널, 채널S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독박투어'의 유세윤이 "장동민이 최근 한 실리프팅 시술 아니었으면 미남 역할을 못했을 것"이라고 팩폭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11일 오후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예능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6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2026-07-11
-
'긴급 귀국' 안세영 없는데…천위페이는 심유진이 막는다 → 32강+16강 모두 상위 랭커 제압, 8강서 우승후보와 격돌 (15.72)
▲ 안세영이 잠시 자리를 비운 일본오픈 무대. 이제 한국 여자 단식의 희망은 심유진의 라켓 끝에 달려 있다. 안세영의 숙적으로 알려진 천위페이와 8강에서 맞붙는다. 출처| 심유진 SN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중국 배드민턴 강자 천위페이(세계랭킹 4위)를 만나는 한국의 카드는 이제 안세영(1위, 삼성생명)이 아닌 심유진(17위, 인천국제공항)이다. 심
2026-07-16
-
'엑스 더 리그', 인플루언서들의 화려함 뒤 진짜 이야기...관전 포인트 공개 (13.58)
▲ ENA '엑스 더 리그' 공식 포스터. 출처 l ENA, 라라스테이션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가 기존 커머스 예능의 공식을 뛰어넘는 글로벌 국가대항전으로 시청자들을 만난다. 세계 9개국을 대표하는 셀러 40인이 실제 라이브 커머스 판매 실력과 콘텐츠 경쟁력을 겨루는 만큼, 이제껏 볼 수
2026-08-01
-
'셔틀콕 여왕' 안세영, 역시 세계 1위였다…뉴델리 세계선수권 '1번 시드' 확정→"야마구치·신두·오쿠하라까지 과거 챔피언 총출동" 역대급 왕중왕전 예고 (12.70)
▲ 연합뉴스 ▲ '셔틀콕 여왕' 안세영(위 사진)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 BWF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셔틀콕 여왕' 안세영(삼성생명)이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 단식 최고 시드를 배정받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4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17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막하는 2026 세계
2026-08-05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친일파 후손' 궁지 몰린 하영, 사과 기회 스스로 버렸다…결국 인터뷰 취소 '악수'[이슈S]
2026-08-11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눈 둘 곳 없네' 비비, 아찔하게 비치는 파격 시스루 드레스
2026-08-09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