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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극' 축구협회 진짜 일 못한다…랭킹 92위 잠비아라니, '눈물 글썽' 메시, 머쓱해진 홈 고별전 → 아르헨티나 5-0 승리 (23.12)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눈물까지 흘리며 홈 고별전을 치렀던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가 반년 만에 다시 안방에서 경기에 나섰다. 그마저도 경쟁력을 가늠할 만한 상대가 아니었다는 점에서 ‘속 빈 강정’이라는 비판이 뒤따른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두 달 앞둔 시점에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행보는 기대보다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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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메시, 북중미월드컵 앞두고 아르헨티나 대표팀 은퇴 같은 마지막 홈 경기 “여전히 마법 같은 활약” (18.3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가 이제 더는 이 홈 구장에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 현지에서는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은퇴를 유력하게 보고 있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 소속으로 치른 마지막 홈 경기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였다. 잠비아를 상대로 1골 1도움, 역사적인 기록까지 세우며 팀
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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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메시 월드컵 불투명" HERE WE GO 기자 공식 선언..."아르헨 마지막 훈련 세션일 수도" (17.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오넬 메시가 다가오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까.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31일(한국시간) "메시가 에세이사 훈련장에서 가진 훈련이 '어쩌면 마지막이 될 수도 있다'고 아르헨티나축구협회(AFA) 사진작가 마누엘 코르티나가 전했다"며 "메시는 아직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의 미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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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소식! '메시 잡은 명장' 홍명보 후임 급부상…프랑스 1티어 기자 "한국 차기 감독 후보 중 가장 앞선 인물" (15.26)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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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이 축구보다 더 중요하지!"...'메시vs야말' 맞대결 결국 무산 위기→개최 여부 불확실 (14.6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라민 야말과 리오넬 메시의 맞대결로 큰 관심을 모았던 피날리시마가 잠정 연기될 전망이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일(한국시간) "카타르 축구 연맹은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고조된 구제적 긴장 상황 속에서 모든 대회와 경기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다"라고 보도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이란 및 중동 지역 전역에
2026-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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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르헨티나vs스페인, 피날리시마 카타르 개최 취소…티켓 전액 환불 예정 (13.9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마이애미)의 카타르 귀환은 다음으로 미뤄야 할 것 같다. 불안한 중동 정세에 따라 카타르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피날리시마가 취소됐다. 16일(한국시간) 카타르 조직위원회는 “유럽축구연맹(UEFA) 및 남미축구연맹(CONMEBOL)과 협력하여 2026 카타르 축구 페스티벌을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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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력 최고 BBC ‘비피셜’ 떴다 ‘손흥민처럼 뛰고 리버풀 떠나는’ 살라, 유럽 생활 마무리→사우디아라비아 이적 “고민할 필요조차 없는 일” (12.9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모하메드 살라(33)가 9년 동안 헌신했던 리버풀 생활을 끝낸다. 다양한 선택지가 있지만 프리미어리그를 포함한 유럽에서 잔류보다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6일(한국시간) “살라가 더는 리버풀 유니폼을 입지 않는다는 건 괘 낯선 모습일 것이다. 올시즌 종료 후 리버풀을 떠난다고 알림에 따라 새로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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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트럼프 욕심 축구계 훼방놨다...'메시vs야말' 세기의 맞대결 결국 무산 (12.0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세기의 맞대결이 불발됐다. 유럽축구연맹(UEFA)가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UEFA와 카타르 현지 조직위원회 간의 긴 논의 끝에, 현재 지역의 정치적 상황으로 인해 피날리시마가 예정대로 개최되지 못하게 됐다. 이에 따라 스페인 축구 국가대표팀과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이 맞붙을 예정이었던
2026-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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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10.4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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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악' 손흥민-호날두 꿈의 조합 볼 수 있다...사우디에 불만 가득한 호날두, 명단 제외 후 LAFC 이적 가능성 제기 (7.9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사우디아라비아 무대를 뒤흔들었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미래가 다시 안갯속으로 빠져들었다. 리그 사무국이 공개적으로 경고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긴장감이 고조됐고, 이를 계기로 그가 중동 생활에 마침표를 찍을 가능성까지 제기된다. 최근 논란의 출발점은 한 경기 결장이었다. 포르투갈 매체 ‘아 볼라’는 호날두가 알리야드 원정 경기 참가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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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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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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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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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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