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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빌리처럼 뛰네"…韓농구 유망주들 '양구' 집결 (0.00)
▲ 28일 강원도 양구 문화체육회관과 청춘체육관에서 '2023 KBL 유소년 클럽 농구대회 IN 청춘 양구'가 개막했다. ⓒ KBL [스포티비뉴스=양구, 박대현 기자] 페인트존 안에서 환상적인 유로 스텝과 노룩 패스로 수비진 허를 찌르고 빅맨 동료에게 스크린 콜을 보낸 뒤 깔끔한 1대1 마무리까지. 여느 프로 선수 못지 않았다. 기본기도 열심이다. 치열한
2023-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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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비치 위대한 1335승…'지루한 농구'는 없다 (0.00)
▲ 그렉 포포비치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9년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 농구 월드컵을 앞두고 미국은 시름이 깊었다. 르브론 제임스, 카와이 레너드, 스테픈 커리, 제임스 하든, 앤서니 데이비스 등 수많은 슈퍼스타가 불참했다. 대표 팀 에이스는 켐바 워커(보스턴 셀틱스)와 도노반 미첼(유타 재즈). 가드진에 데릭 화이트(샌안토니오 스퍼스) 조
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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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의 레너드처럼…쿠즈마 "내 시기가 올 것이다" (0.00)
▲ 카일 쿠즈마[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카일 쿠즈마(LA 레이커스)가 의지를 드러냈다.쿠즈마는 레이커스가 믿는 선수 중 하나다. 앤서니 데이비스를 데려오기 위해 브랜든 잉그램, 론조 볼 등을 떠나보낼 때 쿠즈마는 지켰다. 2018-19시즌 평균 18.7점으로 효율적인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그러나 올 시즌은 아쉬움이 남았다. 평균 24.6분간 12.5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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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는 베테랑 몫이라지만…"자이언 돈치치는 다르다" (0.00)
▲ 자이언 윌리엄슨[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는 젊다. 실력만 출중하다면 젊은 피가 1옵션으로 나선다. 다른 종목 다른 리그와 살짝 '다른' 부문이다.그럼에도 플레이오프(PO)는 베테랑 싸움이다(the NBA playoffs are a veteran's game). 오랜 격언이다. 최근 20년간 NBA 파이널 MVP에 오른 선수만 훑어
2020-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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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 역대 3대 왕조는? "빌 러셀의 보스턴·조던의 시카고·매직의 LA 레이커스" (0.00)
▲ 마이클 조던의 시카고 불스도 빌 러셀의 보스턴 셀틱스는 넘지 못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NBA 역사상 최고의 '왕조'를 이룩한 팀은 어디일까?농구계에서는 3시즌 이상 연속 우승하거나 오랫동안 정상권에 있었던 팀을 가리켜 '왕조'라고 칭한다. 어떤 팀이 '왕조'를 이뤘다는 건 특정 시대를 지배했다는 의미가 된다.NBA에서 우승을 차지한 팀들은 많
2020-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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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만에 리매치' 샌안토니오, 리그 1위 밀워키 제압 (0.00)
▲ 마누 지노빌리가 은퇴했지만 페티 밀스가 버티는 샌안토니오의 벤치는 강했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상대는 같았지만 결과는 달랐다. 샌안토니오 스퍼스는 7일(한국 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AT&T 센터에서 열린 2019-2020 NBA(미국프로농구) 정규 시즌 홈경기에서 밀워키 벅스를 126-104로 이겼다.이틀 만에 벌어진 리매치였다. 샌안토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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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직 자원했던 팀 던컨, SAS는 지노빌리에게도 접촉 (0.00)
▲ 팀 던컨(유니폼 21번)과 마누 지노빌리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전성기를 이끌었다. 지금과 달리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는 지노빌리의 모습이 어색하다.[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빅3'가 코칭스태프로 다시 뭉치게 될까?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프렌차이즈 스타이자 NBA(미국프로농구) 역대 최고 파워포워드 중 하나인 팀 던컨(43, 211cm)이 코치로 변했다.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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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전설' 팀 던컨, 코트에 돌아온다…코치 계약 체결 (0.00)
▲ 팀 던컨[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전설인 팀 던컨(43)이 코치로 합류한다.스퍼스 구단은 23일(한국 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윌 하디와 던컨의 코치 합류 소식을 알렸다. 던컨은 다음 시즌부터 그렉 포포비치 감독을 보좌할 예정이다.던컨은 샌안토니오 최고의 프랜차이즈 스타라고 봐도 무방하다. 1997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2019-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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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S 레전드' 토니 파커, 은퇴 선언…"훌륭한 여정이었다" (0.00)
▲ 토니 파커(오른쪽)를 샌안토니오에서 지도했던 그렉 포포비[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토니 파커(37)가 은퇴한다. 파커는 11일(한국 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은퇴한다고 하니 많은 감정이 교차한다. 훌륭한 여정이었다"고 밝혔다.2001 신인 드래프트 전체 28순위 출신의 파커는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프랜차이즈 스타다. 데뷔 후 17시즌 동안 샌안토니
2019-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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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노빌리 등 번호 '20번' 영구결번…"나는 정말 운이 좋은 사람" (0.00)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샌안토니오 스퍼스에서 활약했던 마누 지노빌리(41)의 등 번호가 영구결번됐다.샌안토니오 스퍼스는 29일(한국 시간) 지노빌리의 영구결번식을 진행했다. 그렉 포포비치 감독과 토니 파커, 팀 던컨, 보리스 디아우, 브루스 보웬, 베노 우드리, 션 막스 등 과거 샌안토니오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참여했다.2002-03시즌부터 샌안토니오
2019-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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