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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프랑스, 드디어 새 시대 맞이한다...데샹 후임으로 지네딘 지단 감독 낙점 '레전드의 귀환' (36.88)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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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 영웅, 이번엔 벤치로” 지단 프랑스 감독행 초읽기→"맨유 제안 마다한 '5년 기다림' 결실" ESPN까지 ‘합의 완료’ 언급 (19.2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레블뢰(프랑스 축구대표팀 별칭) 차기 사령탑을 둘러싼 퍼즐이 서서히 맞춰지고 있다. 공식 발표는 아직이지만 흐름은 이미 한 방향을 가리킨다. 지난 5년간 여러 빅클럽 러브콜을 마다해온 '프랑스 아트사커의 상징' 지네딘 지단(54)이다. 프랑스축구협회(FFF) 필립 디알로 회장은 2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르 피가로’와 인터
20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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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발표 결심” “손흥민은 내 우상” 외쳤던 西 선수, 미국 진출 결심…‘창단 첫 MLS컵 우승’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7.71)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세르히오 레길론(28)이 유럽 생활을 접고 미국으로 떠난다. 행선지는 리오넬 메시(38)의 인터 마이애미다. 스페인 매체 ‘마르카’는 7일(한국시간) “스페인 수비수 레길론이 조르디 알바의 후계자가 될 수 있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알바의 대체 선수로 레길론을 점찍었다. 미국 현지에서는 이미 레길론 영입이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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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MLS 개막전 긴장감 천배! 토트넘 ‘동료’ 레길론→LAFC 2026년 첫 상대 인터 마이애미 이적 “모든 걸 이루고 싶다” (5.3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 내년 첫 경기가 또 축구 팬들의 시선을 끌게 됐다. 미국 무대에서 또 하나의 운명적인 재회가 예고된다. 토트넘에서 함께 뛰었던 ‘절친’ 세르히오 레길론이 리오넬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인터 마이애미 CF는 16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페인 출신 레프트백 세르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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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이런 한국인 있었나…韓 축구 역대급 사건, 영국인에게 존경받는 선수 → EPL에서 '손흥민 시그니처' 축구화 신고 자신의 이름 새겨 (0.4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브레넌 존슨(23, 토트넘 홋스퍼)이 캡틴 손흥민(32)에게 무한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방식은 참 창의적이고 독특했다. 영국 매체 ‘스포츠 바이블’은 27일(한국시간) “브레넌 존슨이 손흥민의 시그니처 축구화 '태극7'을 신고 브라이튼과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 최종전에 출전했다”라고 알렸다. 브레넌 존슨은 축구화 측면
202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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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18살 유망주 발견! 페예노르트 "제2의 황인범 찾았다"…한국에서 협상 마무리 단계 (0.19)
202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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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브라질 듀오' 방출 결정…"갈락티코 1기 실패했잖아"→EPL 4개 구단 관심 (0.11)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00년대 초 레알 마드리드는 축구사에 길이 남을 선수 영입 정책을 천명한다. 포지션별로 전 세계 슈퍼스타를 긁어모아 초호화 구단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는데 이 정책의 결실이 이른바 '갈락티코 1기'로 불리는 스쿼드였다. 호나우두, 지네딘 지단, 루이스 피구, 데이비드 베컴를 차례로 영입해 세계 축구계를 경악하게 했다.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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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 지단' 황인범, 아스널-맨유 출신 대형 스트라이커 판 페르시 감독과 맺어졌다 (0.09)
202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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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발표]UCL 16강 이강인은 리버풀 판 데이크 뚫어야…김민재는 난적 레버쿠젠과 혈전 (0.05)
2025-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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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상 옆에서 뛰는 기분이 어때? SON 영상 보던 존슨 "양발 쓰는 거 지금도 놀라워" (0.00)
202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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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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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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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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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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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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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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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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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