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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악플러·의혹 보도 매체 고소..명예 실추 '강경 대응' (341.18)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지드래곤이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두고 반격에 나섰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가수 지드래곤은 악성 댓글을 단 악플러와 일부 온라인 매체 운영자를 고소했다. 매체의 경우, 과거 지드래곤의 특정 장소 출입 등을 근거로 의혹을 제기하는 기사를 다수 게재한 곳으로 전해졌다. 당시 지드래곤은 관련 의혹과 관련한 경찰 수사에서 무혐의 처분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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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악플러 100여 명 고소…"일부 명예훼손 인정→검찰 송치"[전문] (253.95)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지드래곤 측이 악플러들에 대한 법적 대응 진행 상황을 밝혔다. 24일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 지드래곤에 대한 명예훼손, 허위사실 유포, 악의적 비방 및 인격권 침해 행위 등 악성 게시물에 관해 법무법인 율촌과 협력하여 강력한 법적 대응을 지속하고 있다"라며 진행 상황을 알렸다.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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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단호해진 지드래곤, 루머 유포자 100명 법적 조치…'벌금형 줄줄이' (45.81)
202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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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4대 로펌 손잡았다 "악플러에 선처·합의 無"[전문] (4.68)
2025-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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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측, 21일 기자회견 "마약 무혐의→향후 활동 입장 밝힌다" (0.00)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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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결국 YG와 이별 "함께한 시간 모두 영광"[전문] (0.00)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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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무리한 수사? 경찰이 해야할 일…적법한 절차였다" (0.00)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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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 무혐의 받자마자 바쁘다 바빠…기자회견→YG 복귀설[종합] (0.00)
202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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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지드래곤, YG 떠나 새출발 "마약퇴치 재단 설립→내년 컴백"[종합] (0.00)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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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의 품격…경찰 품고, 중독자 돕고, YG 예우[이슈S] (0.00)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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