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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4할타자 2명 배출한 상무, 14년 연속 퓨처스 제왕이 챔피언결정전 우승 놓쳤다 (14.58)
▲ 상무 ⓒKBO [스포티비뉴스=고척, 윤욱재 기자] 충격적인 결과가 아닐 수 없다. 퓨처스리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상무가 사상 최초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을 꿇은 것이다. 상무 피닉스는 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챔피언결정전에서 KT 위즈에 4-10으로 패했다. 남부리그 1위 상무는 올 시즌 102경기에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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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153km 선발, 알짜 내야수, 4할 출루도사…롯데 역대급 드래프트 탄생, 아직 끝나지 않은 드라마 (6.39)
▲ 윤동희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역대급 드래프트의 탄생인가. 롯데의 2022 KBO 신인 드래프트 지명 결과가 새삼 주목 받고 있다. 롯데는 여전히 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 108경기를 치른 현재, 58승 47패 3무(승률 .552)를 기록하며 단독 3위를 달리는 중이다. 롯데가 주축 선수들의 잦은 부상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상위권을
2025-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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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볼볼볼→3점포→볼볼볼볼…롯데가 9년을 기다린 특급유망주, 올해도 출발이 심상치 않다 (0.47)
▲ 롯데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롯데가 9년이라는 긴 시간을 기다렸는데 올해도 그의 '포텐셜'은 터지지 않는 것일까. 롯데는 2017년 1차지명으로 윤성빈(26)을 선택했다. 윤성빈은 부산고 시절에도 신장 197cm에 달하는 큰 키에 시속 150km를 넘나드는 강속구로 유명했던 선수. 롯데는 윤성빈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고
2025-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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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미래, 중요한 전환점에 섰다… 수술 받은 전미르, 한동희 따라 상무 합격할까 (0.21)
▲ 팔꿈치 수술 후 상무에 지원해 최종 합격 여부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롯데 전미르. ⓒ곽혜미 기자 ▲ 팔꿈치 수술을 받아 적어도 2025년 전반기 출전은 어려워 보이는 전미르가 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빨리 얻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4년 시즌 초반 롯데는 믿었던 마운드 핵심 선수들의 부진 속에 어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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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샷원킬' 쳤다하면 홈런 그 선수 상무 도전…NC 서류합격만 무려 6명 (0.16)
▲ NC 외야수 박한결은 지난해 안타 12개를 쳤다. 이 가운데 7개가 홈런이었다. ⓒNC다이노스 ▲ NC 다이노스 내야수 김세훈 ⓒ NC 다이노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NC 다이노스 '원샷원킬' 거포 유망주 박한결이 상무 입대를 결정했다. 2월 체력평가를 거쳐 4월 최종 선발 명단에 오르면 5월 12일에 입대하게 된다. 박한결 외에도 손주환 신용석
2025-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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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빈 구원승→진승현 세이브, 롯데 퓨처스 Fall League 1패 뒤 1승…소프트뱅크·멕시코 연합도 승전보 (0.03)
▲ 윤성빈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 퓨처스팀이 Fall League 첫 승을 거뒀다. 첫 경기를 1점 차 역전패로 아쉽게 마쳤지만 두 번째 경기에서는 반대로 1점 차 승리를 거뒀다. 롯데 자이언츠는 16일 기장 KBO야구센터에서 열린 고양 히어로즈와 경기에서 4-3, 1점 차 승리를 올렸다. 3-3 동점이던 7회말 공격에서 장두성이
2024-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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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밀어내기 볼넷 허용한 진승현 (0.03)
▲ 진승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사직, 곽혜미 기자]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28일 오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렸다. 7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롯데 진승현이 KIA 변우혁에게 밀어내기 볼넷을 허용하고 있다.
2024-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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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에 교체할뻔" 최강야구→롯데행 좌완 볼볼볼볼볼볼볼 명장도 한숨, 중간계투로 보직 변경 (0.00)
▲ 정현수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1회에 교체할 뻔했지" '명장'도 한숨을 쉴 수밖에 없었던 투구였다. 롯데는 지난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에서 좌완투수 정현수를 선발투수로 기용했으나 결과는 1⅔이닝 3피안타 3볼넷 2탈삼진 3실점에 그쳤다. 정현수는 1회초 시작부터 멜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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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0 후유증? 김도영 걱정은 하는 게 아니었네… 투타 에이스 건재, KIA 우승 기운 살아있다 (0.00)
▲ 한국시리즈를 앞두고 치른 두 번의 연습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쳐내며 정규시즌의 폭발력을 그대로 이어 가고 있는 KIA 김도영 ⓒ연합뉴스 ▲ 턱 수술 여파에서 회복해 9일 상무전에서 실전에 복귀한 제임스 네일은 14일 롯데와 연습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에 최고 구속 150km를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1차전 선발 가능성을 높였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202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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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결정적 3점포 터졌다…삼성 2위 굳히기, 롯데 가을야구 빨간불 [사직 게임노트] (0.00)
▲ 디아즈 강민호 ⓒ삼성 라이온즈 [스포티비뉴스=사직, 윤욱재 기자] 포스트시즌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는 삼성이 '2위 굳히기'에 들어갔다. 삼성 라이온즈는 5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삼성은 선발투수 육선엽을 내세웠고 김지찬(중견수)-이재현(유격수)-구자욱(좌익수)-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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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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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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