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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사생활' 길연주 "진현근, 처음부터 돌싱 오픈했다면 믿고 결혼생활 했을 것"[TV핫샷] (411.8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X의 사생활’에 등장한 ‘투견부부’가 끝난 줄 알았던 전쟁을 이어가는 듯 보였으나, 결국 서로를 응원하는 관계로 한 발 나아갔다. 7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 역대급 사연의 주인공 ‘투견부부’ 길연주가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 장윤정 정경미 천록담과 함께 이혼 후 진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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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현근 "이혼 후 따뜻한 물 쓰고, 화장실 자유라 너무 좋아" 짠내 폭발(X의 사생활) (408.70)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X의 사생활’에 등장한 ‘투견부부’가 끝나지 않은 전쟁으로 스튜디오를 또 한 번 뒤집는다. 7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를 발칵 뒤집었던 ‘투견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출연해, 이혼 후 달라진 삶과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갈등을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길연주는 이날 스튜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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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10억으로 시작, 진짜 돌아버려" 김구라, 전처와 이혼 사유 언급('X의사생활') (177.85)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X의 사생활' MC 김구라가 '투견부부'의 이혼 스토리를 지켜보다가 "그거 진짜 돌아버려!"라며 언성을 높인다. 31일 오후 10시 방송되는 TV조선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3회에서는 '이혼숙려캠프'를 뒤흔들었던 역대급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가 출연해, 평범하지 않은 이혼 과정과 그 후 이야기를
2026-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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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라, 전처와 이혼 사유 언급 "늘어나는 빚과 거짓말, 돌아버린다"('X의사생활'') (105.30)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전처와의 이혼 사유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TV조선 'X의 사생활'에서 MC 김구라는 자신의 이혼 사유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방송에는 JTBC '이혼숙려캠프'를 통해 '투견부부'로 얼굴을 알린 진현근, 김연주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방송 이후 지난 해 3월 이혼했다며, 연애 시절 한 번도 싸우지 않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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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의 사생활', 이혼 예능의 새로운 패러다임..'그 이후를 묻다'[초점S] (87.89)
[스포티비뉴스=김지호 기자] 이혼이 대수롭지 않은 시대가 된 요즘, 이혼을 다루는 예능이 많아졌다. 갈등의 순간을 극대화하고, 파국의 이유를 파헤치며 ‘도파민 파티’를 선사하기도 하지만 결국 이들의 지향점은 갈등의 봉합에 있다. 그런 점에서 지난 3월 17일 첫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은 궤를 달리한다. 이 프로그램은 그 흐름에서 한 발 더
2026-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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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이혼' 박재현, 이혼서류 먼저 내밀고 "안 쓰면 되지 않나"('X의 사생활') (49.72)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이른바 '아침밥 이혼 사유'로 화제를 집중시킨 'X의 사생활' 박재현이 16세 연하 전처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모든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길었던 여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24일 방송된 이혼 부부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조선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출연해, M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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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K4 심판명단 발표, 90년대생 유효영,서동환,백승민 프로입성 (12.99)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K리그1,2와 K3,4리그에서 활동할 심판 명단을 확정했다. 이번 명단은 2025년 개인별 평점, 그리고 최근 시행한 체력테스트를 토대로 협회 심판위원회가 정했다. 올해 남자 성인 축구리그 K리그1부터 K4리그에서 활약할 전체 심판은 총 131명이다. K리그1은 주심과 부심 각 12명, K리그2는 주심과
2026-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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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A 심판위원회 21일 K1~K4 심판 명단 발표, 총 인원은 128명 (0.00)
202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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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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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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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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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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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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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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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