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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필망"…최시원, 美법원 통해 악플러 신원확보→손배소 진행 (139.09)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미국 법원으로부터 악플러들에 대한 신원확보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3일 시사저널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 북부연방지방법원은 지난 2일 최시원이 X(구 트위터), 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이용자 10명을 상대로 낸 증거개시, 이른바 디스커버리 신청을 인용했다. 디스커버리
202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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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은 여기까지, 더 이상 방관 않을 것" 최시원, 악플러에 칼 빼들었다 (130.77)
▲ 사진 | 최시원 SNS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겸 배우 최시원이 악플러들에 경고했다. 최시원은 7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침묵은 여기까지입니다. 더 이상 악의를 방관하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또 그는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DO NOT FEAR, FOR I AM WITH YOU)"라는 성경 구절이 적힌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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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올림픽공원 갔나…태극기·롯데타워 야경 올렸다 '빛삭'[이슈S] (130.24)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온라인 커뮤니티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SNS에 게시한 사진으로 또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삭제된 최시원 인스타그램 스토리'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가로등과 나무 등이 있는 야간 풍경이 담겼다. 해당 사진은 평범한 야간 풍경으로 보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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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 '31살 총격 사망' 찰리 커크 추모 "RIP"→삭제 (78.04)
▲ 최시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이 총격으로 사망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측근 고(故) 찰리 커크를 추모했다. 최시원은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REST IN PEACE"라는 문구가 새겨진 찰리 커크 추모 이미지를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이 화제가 되자 최시원은 이를 곧 삭제했다. 찰리 커크는 10일(
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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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걸 출신 선예, 故찰리 커크 추모글 올렸다 '삭제' (75.66)
▲ 선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추모글을 올렸다 삭제했다. 선예는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고 찰리 커크를 추모하는 게시물을 게재했다. 그를 추모하는 연설 영상에 요한일서 4장 9절과 10절 내용을 남겼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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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알고도 그랬나..진서연, 故찰리 커크 공개 추모 '갑론을박' (73.64)
▲ ⓒ스포티비뉴스 DB, 출처| 진서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진서연이 미국 극우 성향 정치 운동가 故 찰리 커크의 추모글을 공개적으로 올렸다. 배우 진서연은 지난 14일 개인 계정을 통해 찰리 커크의 사진과 함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는 짧은 글을 게재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 사이, 갑론을박이 일었다. 일부 누리꾼들은 시기상 그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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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예 "찰리 커크, 비극적 죽음에 추모…그럼 한 생명 사망에 웃어야 하냐"[전문] (67.25)
▲ 선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미국의 보수 성향 정치 활동가였던 찰리 커크를 애도한 것을 두고 "한 인격체로서 한 사람의 비극적인 죽음을 추모한 것뿐"이라고 항변했다. 선예는 17일 자신의 SNS에 "비극적인 총격살인을 당한 남편의 죽음에 대한 아내의 호소가 담긴 영상을 보고 엄마로 살아가고 있는 같은 한 사
2025-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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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쭈, '총격사망' 찰리 커크 추모영상에 '좋아요'…"무지했다" 사과[전문] (64.77)
▲ 출처|해쭈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유튜버 해쭈가 총격으로 사망한 미국 극우 인사 찰리 커크 추모 콘텐츠에 '좋아요'를 누른 데 대해 사과했다. 해쭈는 13일 자신의 소설미디어를 통해 "제가 찰리 커크 추모 관련 동영상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모커뮤니티에서 논란이 되었다고 해서 말씀드린다"고 운을 뗐다. 이어 "정확하게 말씀드리자면 제가 그
2025-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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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발칵" '지미 키멀 라이브', 무기한 중단 7일만에 "재개 결정" (27.53)
▲ 지미 키멀.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암살된 미국 우파 활동가 찰리 커크에 대한 비판적 발언 이후 중단된 미국 ABC방송 심야 토크쇼 '지미 키멀 라이브!'가 재개된다. ABC방송 모회사 디즈니는 22일(현지시간) "최근 며칠간 지미 키멀과 깊은 대화를 나눴다. 그 대화 이후 23일에 프로그램을 재개하는 결정에 이르렀다"고 방송 재개를 알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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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즈 킬러’의 성능은 확실했다… 오태곤 3안타 대활약, ‘김원형 승부수’ 최항까지 성공 (0.00)
▲ 3안타 맹타로 팀 공격을 이끈 오태곤 ⓒSSG랜더스 ▲ 결정적인 대타 적시타를 때린 최항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인천, 김태우 기자] 8월 이후 뚜렷한 하락세를 걷고 있는 SSG는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지며 6위까지 떨어졌다. 팀에 여유가 없는 건 분명했다. 어쨌든 이겨서 팀 분위기를 바꿔야 했는데, 최근 그렇지 못했다. 23일 인천 롯데전을 앞
202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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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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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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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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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