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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잇' 첫회, 지수 언니→최미나수까지…승자는 따로 있었다 (63.8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 첫 방송부터 치열한 패션 대전을 벌였다. 화제의 출연자 속 승자는 따로 있었다. 12일 첫 방송된 tvN '킬잇 : 스타일 크리에이터 대전쟁'(이하 '킬잇')에서 치열한 첫번째 미션이 펼쳐졌다. '킬잇'은 K패션 트렌드를 이끌 차세대 인물을 발굴하는 패션 크리에이터 서바이벌로, 인스타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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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100' 프랑스판에 은가누 뜬다…장호기 PD, 토르소 공개 "최고의 선수들" (27.62)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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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개국 탁구인들의 축제…강릉세계마스터즈 성황리 폐막 (22.69)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나이도 국적도 달랐지만, 라켓 하나로 연결된 세계 탁구 가족들의 8일간 축제가 막을 내렸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와 페어웰 파티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국제탁구연맹(ITTF) 창립 100주년 해에 열린 이번 대회는 한국에서 처음 개
202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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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프로탁구에서 세계마스터즈까지…강릉에서 본 한국 탁구의 부흥기 (22.47)
[스포티비뉴스=강릉, 정형근 기자] 85개국에서 2,481명의 선수가 모였다. 동반 가족과 관계자, 운영 인력까지 포함하면 4,000명이 넘는 인원이 강릉을 찾았다. 40세 이상부터 100세가 넘는 참가자들까지 같은 공간에서 라켓을 잡았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12일 강릉 오발(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마지막 경기와 페어웰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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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6일 개막식 개최 (22.05)
[스포티비뉴스=정형근 기자] 세계 탁구인들의 축제인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가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XIOM 2026 강릉세계마스터즈탁구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는 오는 6일 오후 5시 강릉 오발(강릉 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대회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일부터 12일까지 강릉 올림픽파크 일원 강릉 오발과 강릉 아레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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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선언' NBA 11년 뛴 센터, 여농 드래프트 도전…"자기 정체성만 인정되면 나도 참가 가능"→'트랜스젠더 출전 논란'에 美 스포츠계 찬반 확산 (21.1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국프로농구(NBA) 출신 에네스 칸터 프리덤(34)이 여자 농구 드래프트 참가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미국 스포츠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트랜스젠더 선수 출전 논쟁에 자신의 방식으로 목소리를 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8일(한국시간) "현역 시절 유타 재즈와 보스턴 셀틱스 등에서 민완 센터로 활약한 키 208cm의 프리덤이
2026-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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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올스타전, 어떤 선수가 무슨 행사 참석할까?…시상 내역도 확정됐다 (20.97)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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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DMZ랠리] “끌바를 해서라도 간다”…71.35km 민통선을 달린 사람들 (19.08)
[스포티비뉴스=화천, 배정호 기자] “와…여기 진짜 끝이 안 보인다.” 숨이 턱 끝까지 차올랐다. 헬멧 안으로는 땀이 쏟아졌고 페달은 이미 무거워진 지 오래였다. 하지만 참가자들은 멈추지 않았다. 누군가는 이를 악물고 페달을 밟았고, 누군가는 자전거를 끌며 한 걸음씩 정상으로 향했다. 17일 막을 내린 화천DMZ랠리는 단순한 자전거 대회가 아니었다. 민간인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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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재앙이 일본 축구계에도 번지고 있다...성접대 의혹 파문→JFA 회장 “사실관계 확인하고 있다” (16.19)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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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최악의 사건, 옆나라 일본까지 파괴…日축구협회 ‘심판 성접대 의혹 진상 조사 착수’, 발표 나오면 한국 축구에 또 후폭풍 전망 (15.7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대한축구협회가 과거 한국을 방문했던 외국인 심판과 경기 감독관들에게 ‘부적절한 접대’를 제공했다는 의혹의 파장이 커진다. 한국 축구계를 넘어 국제적 스캔들로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다. 교도통신은 9일 "대한축구협회의 외국인 심판 향응 의혹과 관련해 일본축구협회가 일본인 심판 4명을 대상으로 사실관계를 조사하고 있다. 2012년 열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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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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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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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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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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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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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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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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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