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송대관, 전설은 떠나도 '유행가'는 영원히 남는다…다가온 1주기 (5.81)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고(故) 송대관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의 시간이 흘렀다. 송대관은 2025년 2월 7일 향년 79세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컨디션 난조로 하루 전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찾았고, 치료를 받던 중 심장마비로 눈을 감았다. 고인은 별세 직전까지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17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서울 성동구 편
2026-02-07
-
'대하사극의 얼굴' 임병기, 시인 됐다…'천년의 그리움' 출간 (5.07)
2025-06-24
-
'살림남' 타쿠야, 눈물의 가정사 공개…"어릴때 헤어진 친부 찾고파"[TV핫샷] (4.77)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살림남’이 박서진 가족의 훈훈한 설날 풍경과 타쿠야의 진솔한 가족 이야기로 눈물과 웃음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살림남’ 전 MC인 코미디언 김지혜가 출연한 가운데 박서진 가족의 훈훈한 명절 이야기, 타쿠야의 ‘짠내’나는 한국살이가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김지혜는 지상렬
2026-02-22
-
서우, 연기 그만둬도 안 잊었다…故이순재 추모 "가슴 속 가장 반짝이는 별" (2.93)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서우가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서우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존경하는 배우 이순재 선생님"이라며 "선생님은 영원히 제 가슴 속 가장 반짝이는 별"이라고 애도의 글을 썼다. 서우는 "선생님과 같이 먹었던 양갱, 대본 맞춰 주시면서 해주셨던 말씀들, 가슴 아프게 연기하던 시절에 예뻐해 주시고 쓰다듬어 주시던 항
2025-11-26
-
'하이킥 손자' 정일우, 故이순재 절절한 추모 "사랑합니다 할아버지" (2.67)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정일우가 고(故) 이순재를 추모했다. 정일우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 할아버지"라고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할아버지와 손자로 호흡을 맞춘 이순재를 떠나 보내는 애통한 심경을 전했다. 정일우는 "배우로서 첫걸음을 내딛던 순간을 선생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진심으로 영광이었다"라며 "가르쳐주신 말씀과 마음을 잊
2025-11-26
-
최연화, 신곡 '오소서' 다산 정약용 부부 사랑 엮어낸 서사 트로트 '화제' (2.35)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가수 최연화가 공개한 신곡 ‘오소서’가 다산 정약용 부부의 실화를 현대 감성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다. 최연화가 지난 11월 공개한 다섯 번째 앨범의 첫 수록곡 ‘오소서’는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강진 유배 시절, 그의 아내 홍씨가 시집올 때 입었던 하피치마를 강진으로 보냈던 실화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했다. '천 리
2025-12-02
-
'국민성우' 故장정진 21주기…韓예능 바꿔놓은 충격 질식 사고 (1.65)
2025-10-11
-
샤이니 키, 6.25 참전 유공자 가족이었다 "할머니 기일=내 생일, 케이크도 보기 싫어"('나혼산') (1.38)
2025-09-18
-
벡종원 방송복귀, '남극의 셰프' 11월 17일 출격…PD "요리쇼 아닌 기후환경 프로젝트"[전문](일문일답) (0.95)
2025-11-03
-
김다현, 1천년 전 사랑과 이별의 애절함 담았다…신곡 ‘천년 사랑’ 11일 발표 (0.69)
2025-08-11
많이 본 기사
-
김혜성 아니었다면 다저스 축복의 트레이드 없었다…떠난 선수는 야구인생 최대 위기 "한번도 홈런 10개 넘어선적 없다"
2026-10-23
-
KIA-LG 같이 비상 걸렸나, MLB가 다 체크하고 갔다… 선수가 갑이다, 다년 계약 또 터지나
2026-10-22
-
김도영과 KIA 망칠 뻔했던 아찔했던 순간… '대인배 김도영' 오히려 투수들이 떨고 있다
2026-10-23
-
[속보] '무릎 테이핑 → 한계 극복' 안세영, 中 3인자 한웨 36분 만에 제압 '프랑스오픈 4강'…짐 싼 왕즈이-야마구치와 다르다
2026-10-23
-
[오피셜] “너희 이러면 축구 발전없다” 박항서 감독 사퇴 안 한다…태국 심판에 소신발언 후 팀 구단주 “경질 생각 없다, 걱정하지 마라” 발표
2026-10-23
-
SSG 방출생도, LG에 방출 요청 투수도, KT서 칼바람 맞았다…선수 10명 재계약 불발
2026-10-22
-
'이 선수가 왜 한국에' MLB 17시즌 베테랑, 한국행 3개월 만에 작별인사 "LG 동료 여러분께…"
2026-10-23
-
충격의 LG, 탈락하자마자 속전속결 선수 방출… FA 포수 잡고, 대형 유망주 기다리고 있나
2026-10-23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