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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일본에는 자신 있다는 킬러 안재준 "질 것 같지 않다, 좋은 선수 많다" (0.00)
▲ 황선홍호 공격수 안재준이 일본전 승리를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 ▲ 황선홍호 공격수 안재준이 일본전 승리를 다짐했다. ⓒ대한축구협회 [스포티비뉴스=이천, 이성필 기자] 진짜 황선홍호 공격수 안재준(부천FC 1995)은 책임감을 느끼며 운명의 대회를 준비 중이다. 안재준은 1일 경기도 이천시의 이천종합운동장에서 2024 파리 하계올림픽 아시아 예선 겸 2
2024-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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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 경계부대 전역' 23살 유망주, 판 흔들 준비한다…"'얘가 오명진이야' 계속 어필을" (0.00)
▲ 두산 베어스 오명진 ⓒ 잠실, 김민경 기자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훈련하고 있으면 이정훈 감독님께서 옆에 오셔서 '얘가 오명진이야'라고 계속 어필을 해 주시더라고요. 감사하죠." 두산 베어스 내야 유망주 오명진(23)은 전역하고 꾸준히 이정훈 2군 감독에게 칭찬을 받고 있다. 이 감독은 선수들이 쉽게 만족하지 않도록 늘 긴장감을 유지하고,
2024-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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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남·이지영' 키운 日 코치…"윤준호는 우리의 미래다"[시드니 타임] (0.00)
▲ 두산 베어스 윤준호(왼쪽)와 세리자와 유지 배터리코치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시드니(호주), 김민경 기자] "윤준호는 우리 두산 베어스의 미래다." 세리자와 유지 두산 베어스 배터리코치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2023년 신인 포수 윤준호(23)를 각별히 신경 쓰고 있다. 냉정히 윤준호는 경쟁에서 벗어나 있다. 올해 두산이 4+2년 152억원에 FA
2023-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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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239인데 억대 연봉 진입…"구단에 감사하죠" (0.00)
▲ 두산 베어스 강승호 ⓒ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이천, 김민경 기자] "작년 시즌에 내가 한 것보다 구단에서 신경을 많이 써 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어요." 두산 베어스는 2루수 강승호(28)에게 올해 연봉 1억1500만원을 안겼다. 지난해 연봉 5000만원에서 6500만원(인상률 130%)을 인상해줬다. 지난 시즌 성적은 113경기 타율 0.23
2022-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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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게임 히터' 등장…김태형의 눈은 틀리지 않았다 (0.00)
▲ 두산 베어스 강승호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고척, 김민경 기자] "앞으로 2루는 계속 강승호(27, 두산 베어스)가 봐야 할 것 같다."정규시즌에는 눈에 띄지 않았던 이적생 강승호가 올가을 반전 드라마를 쓰고 있다. 김태형 두산 감독은 포스트시즌을 치르면서 "정규시즌 때도 기대를 했는데, 기대보다 성적이 안 나왔다. 수비는 안정적으로 잘하고 타격도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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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진X천승호 BL웹드 '미스터 하트' 주연…9월18일 공개 (0.00)
▲ '미스터 하트'. 제공|W-STORY[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이세진과 천승호가 공동주연한 한국 BL 웹드라마 ‘미스터하트(MR.하트)' (극본 날펜, 연출 박선재, 기획·제작 W-STORY 콘텐츠몬스터)가 오는 9월 18일 전 세계 200여개국에서 동시 최초로 공개된다.‘MR.하트'는 마라토너와 페이스 메이커 간 우정과 사랑의 감정을 넘나드는 청춘 로
2020-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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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더 맨 블랙(The Man BLK), 배우돌의 한류 사냥 (0.00)
더 맨 블랙 쇼케이스
2018-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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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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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