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민혁 한일전 뛰었다…U-23 한국, 일본 U-21에 2-1 승리…이민성호 이영준-윤도영-이현주 등 유럽파 총 출동 (195.1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정상 유지를 노리는 이민성호가 안방에서 열린 숙명의 한일전에서 기분 좋은 승리를 거뒀다. 유럽파 8명을 포함한 최정예 멤버를 가동한 한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은 두 살 어린 선수들로 구성된 일본 U-21 대표팀을 상대로 체격과 경험에서 뚜렷한 우위를 보이며 격차를 입증했다. 29일
2026-03-29
-
[SPO 현장] '군필'인데도 뽑혔다...김준홍 GK "아시안게임 대표팀도 국가대표, 태극마크 달고 뛰는 게 중요" (178.16)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수원삼성의 연승 흐름을 든든하게 떠받치고 있는 '0점대 방어율'의 주인공 김준홍(23)이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향해 다시 장갑을 조여맨다. 이미 병역을 마친 김준홍은 자연스럽게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의 수문장으로 낙점되는 분위기다.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대표팀은 3월 충남 천
2026-03-24
-
유소년 축구 새 이정표 세운 KFA 챌린지, 전국 순회 성황 → 누적 참가 선수 1475명·176개 팀 달성 (156.16)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주관하는 유소년 개인기량 인증 프로그램 'KFA 챌린지'가 올해 2월을 시작으로 매월 전국 순회 페스티벌을 이어가며 유소년 축구 문화의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5월 16일 수원에서 올해 네 번째 KFA 챌린지 DAY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되면서 누적 참가 선수 1,475명, 학부모 1,768명
2026-05-21
-
[오피셜] 韓 축구, '챔스+트레블' 이강인으로 세대교체…손흥민 제치고 KFA 올해의 선수 첫 수상…지도자상은 이정효 감독 (149.27)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이강인(파리생제르맹)과 장슬기(경주한수원)가 2025년 대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축구협회는 24일 오후 코리아풋볼파크에서 2025 KFA AWARDS를 개최하고 지난 한 해 동안 한국 축구 발전에 기여한 선수, 지도자, 심판, 관계자 등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다. 올해의 선수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2026-02-24
-
[SPO 현장] 일본-베트남에 패배 '경질 위기 극복' 이민성 감독 "군필자도 총동원, 아시안게임 금메달 꼭 따겠다" (147.90)
[스포티비뉴스=천안, 조용운 기자] 백 마디 말보다 하나의 결과가 더 절실한 시점이다. 지난 1월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4위에 머물며 경질 위기까지 몰렸던 이민성 감독이 재신임이라는 마지막 기회를 붙잡고 강렬한 첫 메시지를 던졌다. 오는 9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지휘봉을 유지하게 된 이민성 감독은 23일부터 3
2026-03-24
-
'K리그 포청천' 한자리에…"더 공정한 휘슬 비결 공유해요" (144.1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K리그의 '공정한 그라운드'를 책임지는 심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보냈다. '2026 K리그 심판 한마음 워크숍'이 지난 13일 천안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K리그 피치를 누비는 심판진이 경기 외적인 공간에서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심판으로서 역량 강화 및 조직 결속을 다지기 위
2026-06-16
-
[오피셜] 韓 축구 절망적 악재 "日, LA 올림픽 예선 개최"…본선 티켓 고작 2장 → 김은중호, 일본에서 준우승 이상 필요 (121.74)
2026-07-30
-
청문회가 끝 아니었다…'홍명보 선임' 경찰 압수수색 초강수, 대한축구협회 업무 올스톱 → 수사 새 국면 (118.01)
2026-08-06
-
박지성 참담한 반응, '심판 성접대' 파문에 "韓축구 안 좋은 상황, 깊은 고민 필요해" → 축구협회장 선거부터 확 바꾼다 (116.68)
2026-08-11
-
韓 축구 '충격 진단' 터졌다! "손흥민 이후 한국의 얼굴"…이강인 '486억원' 한국인 시장가치 1위 등극! (109.8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권력이 조용하지만 분명하게 이동하고 있다.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에게 더 이상 유망주 수식어는 어울리지 않는다. 이강인이 마침내 시장 가치라는 냉정한 지표에서 정상에 올라섰다. 오랜 시간 한국 축구의 상징으로 군림했던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과 수비의 기둥 김민재(바이에른 뮌헨)를 모두 넘어서면서 이강인의
2026-03-28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