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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준우승', 하루가 빛을 발했다…22세 청년가수의 감성폭발 '진짜 스타' (48.38)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MBN ‘무명전설 - 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이 13일 마지막회를 통해 초대 우승자를 배출했다. 성리가 결승 2차전 ‘인생 명곡’ 미션까지 압도적인 기세를 이어가며 ‘1대 전설’에 등극했지만, 이 무대의 또 다른 주인공은 단연 가수 하루가 꼽혔다. 하루는 결승 1차전에서 5위(777점)에 머물렀음에도 2차전에서 부드러운 감성과 폭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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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대신 KBO' 하현승 선발 등판…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 선발 라인업 확정 (12.94)
[스포티비뉴스=대전, 신원철 기자] 미래의 올스타를 미리 본다.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주최하는 '제4회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나서는 고교와 대학 올스타 선발 라인업이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구단의 제안을 뿌리치고 KBO리그 드래프트에 참가하기로 한 '최대어' 하현승은 고교 올스타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KBSA는 7일 고교 올스타와 대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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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7-1 역전승' 멀티골 폭발, MVP 정찬양의 무한 자신감 "준비 잘해서 지지 않을 거라 생각" (11.41)
"지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지난 9일부터 경남 통영에서 시작한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조별 예선이 14일 끝났다. 6일이라는 짧으면서도 긴 기간, 모든 팀이 치열한 경기를 펼친 끝에 본선 진출 팀이 정리됐다. 통영기에 속한 청주대는 본선 진출 팀으로 이름을 올리는 데 성공했다. 남기영 감독이 이끄는 청주대에는 K리그 유스팀 출신의 선수들이 여럿
2026-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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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우리 자리로” 862일 만에 되찾은 ‘1위’…이정효의 수원 넘고 단독 선두 (9.60)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K리그2 초반 판도를 부산아이파크가 흔들고 있다. 압도적인 질주로 리그 1위까지 올라갔다. 부산은 하나은행 K리그2 2026 6라운드에서 경남FC를 꺾었다. 같은 라운드에서 이정효 감독의 수원삼성이 충북청주와 비기며 단독 선두로 우뚝섰다. 수원삼성의 연승 행진이 멈추면서, 현재 부산은 5연승을 이어가며 K리그 전체에서 가장 뜨거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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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역사상 이런 선수는 없었다' 2011년생 태극궁사 탄생...14세 여중생 나고야AG 대표팀 발탁 (7.3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한국 양궁이 다시 한 번 ‘세대 교체’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 중심에는 역대 최연소 국가대표라는 새 역사를 쓴 2011년생 강연서가 있다. 17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막을 내린 2026 양궁 국가대표 최종 2차 평가전에서 여자 대표팀 윤곽이 드러났다. 리커브와 컴파운드를 가리지 않고 새 얼굴들이 대거 등장한 가운데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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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ERA 54.00 무명투수도 150km 던진다…1군행 청신호? 강속구보다 더 강력한 무기에 눈길 (5.7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금껏 1군에서 딱 1경기에 나와 1패와 평균자책점 54.00을 기록한 것이 전부인 무명에 가까운 투수인데 올해는 한화 마운드의 '비밀병기'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한화는 현재 일본 오키나와에서 스프링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일본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 2군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경기 감각을 끌어 올렸다. 이날 주목할
202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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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박대한, 부산 떠나 천안 이적 확정 (5.3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골키퍼 박대한(29)이 한 시즌 동안 몸 담았던 부산 아이파크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한다. 축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박대한이 2025시즌을 끝으로 부산 아이파크와 작별한 뒤 천안시티FC로 완전이적한다. 박대한은 전남 드래곤즈 유스 출신으로 준수한 발밑에 수준급 반사신경이 장점이다. 전남 유스 팀에서 성장한 뒤 1군 팀에 합류해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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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랜드 '186cm 공격수' 김우빈 영입..."피지컬+스피드 겸비한 U-22 대표" 공격 옵션 다양화 (4.5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서울 이랜드 FC가 스트라이커 김우빈을 영입해 공격진에 새로운 옵션을 더했다. 김우빈은 186cm, 82kg의 다부진 체격을 지닌 2003년생 공격수로 피지컬과 스피드를 활용한 저돌적인 돌파와 슈팅이 강점이다. 왕성한 활동량을 바탕으로 전방에서 적극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며 공격 기회 창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제일고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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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이승주 "내가 불륜 피해자, 상간자 박멸 중"…사설탐정 전업 충격 이유[이슈S] (4.32)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SBS 공채 8기 개그맨 출신 이승주가 아내의 불륜으로 사설 탐정이 된 사연을 공개했다. 이승주는 21일 유튜브 채널 ‘지상렬의 대리운전’에서 공개된 영상에서 “제가 불륜 피해자”라며 “지금은 대한민국의 가정을 파탄 내는 불륜 상간자들을 박멸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승주는 SBS 공채 8기 개그맨 출신으로, ‘웃찾사’에서 G4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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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가 싸우자는 수준이었다" 英 챔피언십 겪은 김보경 충격 고백…전진우 향한 '생존 조언'→"진흙 잔디에 소림 태클" 경고 (3.1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김보경(36, FC안양)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특성을 귀띔했다. 최근 옥스퍼드 유나이티드행을 발표한 전진우에겐 '천금 같은 조언'이 될 경험칙이다. 김보경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캡틴 파추호'에 출연해 "2012년 카디프 시티 유니폼을 입고 유럽 데뷔 꿈을 이뤘는데 적응이 쉽지 않았다. 진흙 같은 잔디
202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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