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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무슨 꿍꿍이야, 뜬금없이 트레이드 성사… 즉석 복권 또 샀다, 초대박 또 나오나 (147.1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워낙 좋은 투수들을 보유하고 있어 특별히 추가할 곳도 없어 보이는 LA 다저스는 17일(한국시간) 조용히 한 건의 트레이드를 발표했다. 볼티모어와 1대1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다저스는 볼티모어로부터 우완 체이스 맥더모트(28)를 받는 대신, 도미니카 출신의 어린 투수인 악셀 페레스(23)를 내주는 트레이드에 합의했다. 페레스는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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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진 줄부상' 다저스 또 전력보강! KBO 출신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영입 (82.9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마운드에 부상자들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LA 다저스가 前 KIA 타이거즈 에릭 라우어를 영입한데 이어 160km 파이어볼러까지 데려오며 적극적으로 보강에 나서고 있다. 다저스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조나단 에르난데스와 계약을 체결하고, 체이스 맥더모트를 마이너리그로 보냈다"며 "40인 로스터에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벤 카스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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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 선발투수가 220억 계약 따냈다…83년생 모튼, 볼티모어 계약 (0.03)
1983년생 찰리 모튼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게 됐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불혹 나이를 넘긴 베테랑 우완 찰리 모튼이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간다. 1983년생으로 41번째 생일을 지난 모튼은 4일(한국시간) 볼티모어와 1년 15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 모튼은 이 계약으로 18번째 메이저리그 시즌을 보
2025-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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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40세인데 155km를 던지다니…이러니 220억 거금 들여 데려간다 (0.02)
202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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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보다 소속팀이 더 중요하다" 김민재의 韓 대표팀 은퇴 소동에 과거 인터뷰까지 파묘..."은퇴해라" 팬들 비판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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