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셜] 감독들 무덤됐다! "첼시 무려 10년 만에 10명 교체"...107일 만에 로세니어 경질→임시 감독 체제로 시즌 마무리 (17.1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첼시가 리암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을 선택했다. 첼시는 2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로세니어 감독과 결별했다. 모든 구성원을 대표해 로세니어와 그의 스태프들이 클럽에 재임하는 동안 보여준 노력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남은 시즌은 임시 감독 체제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구단 측은 "칼럼 맥팔레인
2026-04-23
-
"HERE WE GO!" 토트넘, 역대급 하이재킹 성공...빌라 제치고 갤러거와 계약 완료 '658억에 데려온다' (8.33)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토트넘 훗스퍼가 이번 겨울 스쿼드 보강에 열을 올리고 있다. 과거 첼시에서 활약했던 코너 갤러거를 데려올 예정이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가 13일(한국시간) 특유의 멘트인 "Here we go"와 함께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 갤러거 영입에 합의했다. 이적료는 4,000만 유로(약 685억 원)
2026-01-13
-
'감독 한 대 때리려고?'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온 충격 실화...2연패+8실점에 분노한 훌리건, 경기장 난입→보안 요원에게 막혀 (2.14)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개막 후 2연패다. 이는 감독을 향한 분노로 이어졌다. 웨스트햄 유나이티드는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라운드에서 첼시에 1-5로 패했다. 웨스트햄은 전반 6분에 터진 루카스 파케타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하지만 주앙 페드루, 페드로 네투, 엔소 페르난데스, 모이세스 카
2025-08-23
-
英 BBC ‘비피셜’ 떴다 “맨유, 아모림 감독 경질 X” (2.07)
2025-09-29
-
'토트넘에 우승 주자' 레비 회장 작정 '14년 만에 웨스트햄에서 빼왔다'…"쿠두스는 흐름을 바꿀 선수" 英 BBC '비피셜' 환호 (0.59)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가나 국가대표 공격수 모하메드 쿠두스(25)를 영입했다. 런던 라이벌과 거래하지 않는 다니엘 레비 회장이 다른 모습을 보여주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토트넘은 11일(한국시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서 2시즌간 19골을 넣었던 쿠두스를 영입했다. 측면 공격 강화를 위한 카드로 쿠두스를 데려오기 위해 5,500만
2025-07-11
-
'포터 더비'서 짜릿한 역전승, 4위 탈환한 첼시 #SPOTIME (0.06)
2025-02-04
-
15위까지 밀렸던 토트넘은 포스텍 무한 신뢰…7위 추락에 경질 카드 만지작 '괜찮아, 19조 있어' (0.06)
2025-02-25
-
황희찬, 웨스트햄 이적설 꿈에 그치나…로페테기 경질 임박→포터 선임 급선회 (0.03)
2025-01-07
-
'옛 스승' 로페테기 감독 퇴출에 황희찬 이적설도 '무산'…웨스트햄 6개월 만에 '대수술' (0.03)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황희찬(울버햄튼)의 웨스트햄 이적 가능성이 낮아졌다. 웨스트햄은 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 클럽을 떠나기로 결정했다"며 "2024-25시즌 전반기 동안 구단의 뜻에 부합하지 못하는 성적을 냈다. 구단의 목표를 위해 그에 상응하는 조처를 했다"라고 발표했다. 이어 "로페테기 감독과 그를 보좌했던
2025-01-09
-
포스테코글루 잘려도 '산 넘어 산'...도박사들이 뽑은 후임 감독 후보 1순위는 '이 감독'이었다 (0.02)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새로운 감독 후보는 토트넘 홋스퍼 팬들을 실망시키기에 충분했다. 토트넘 관련 소식을 전하는 영국의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24일(한국시간)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리버풀에 3-6으로 패한 뒤 프리미어리그에서 경질될 가능성이 2번째로 높은 감독이 됐다. 현재 1순위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훌렌 로페테기 감독이지만, 오는 27
2024-12-26
많이 본 기사
-
"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2026-08-15
-
'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
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
[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
"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2026-08-16
-
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2026-08-17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누군지 못 알아봤다"...한효주, 확 달라진 눈매 '메이크업 때문?'
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