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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내가 필요하냐” 물어봤는데, 히샬리송 ‘가끔 토트넘 떠나길 원한다’…데 제르브 감독 작심발언 (19.4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히샬리송이 올여름 토트넘과 작별할까. 영국 공영방송 ‘BBC’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이 토트넘에서 히샬리송의 미래에 관해 말했다. 데 제르비 감독은 공격수 히샬리송이 "때때로" 팀을 떠나고 싶어 하기 때문에 토트넘 측은 그의 잔류 여부를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히샬리송은 시드니에서 열렸던 첼
2026-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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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 BBC 만장일치→딱 한 명, “토트넘 EPL 3위로 챔스 진출” (16.37)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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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응원 대신 직접 뛰어줬어야 했나...'감동 메시지 무색' 토트넘, 첼시에 1-2 패배→잔류 경쟁, 최종전까지 간다 (16.26)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끝내 조기 잔류 확정에 실패했다. 구단의 상징과도 같은 손흥민이 공개적으로 응원 메시지를 전했지만, 런던 라이벌 첼시의 벽을 넘지 못했다. 토트넘은 20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토트넘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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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도 못 데려왔다! '리버풀 역대 최연소 골' 17세 초신성, 콤파니 직접 설득까지 했다→구두 합의에도 이적 무산 (16.0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리버풀의 '초특급 유망주' 영입을 꾀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 보도를 인용해 "뮌헨이 리버풀 소속이자 잉글랜드 19세 이하(U-19) 축구대표팀 공격수인 리오 응우모하(17) 영입을 추진했다"고 전했다. 2008
202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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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복귀 싫다' 맨유, 21세 잉글랜드 국대 왼쪽 풀백 영입 청신호→루크 쇼 후계자로 낙점 (16.05)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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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한국 상대로 1골 1도움' 4년 전 활약은 이제 옛말...'토트넘 11골 공격수' 히샬리송, 월드컵 참가 불발 (15.93)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4년 전의 활약을 뒤로 하고, 월드컵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브라질 국가대표팀의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은 19일(한국시간)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26인의 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극적으로 합류에 성공한 네이마르(산투스)를 필두로 마테우스 쿠냐(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비니시우스 주니어(레알 마드리드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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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 클럽들이 원한다" 김민재 이을 한국 '대형 수비수' 이한범, 빅리그 아닌 벨기에 향한다..."클럽 브뤼헤 이적 유력" (12.29)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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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손흥민 조용히 시켰으니 최고 평가" SON 봉쇄했던 한때 철벽, ‘캡틴’ 리스 제임스 2032년까지 첼시와 ‘장기 재계약’ 확정 (11.9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스 제임스(26)가 첼시와 장기 재계약을 체결했다. 2032년까지 6년 동안 첼시 유니폼을 입을 수 있게 됐다. 첼시는 13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페이지를 통해 “첼시 캡틴 제임스가 2032년까지 구단과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발표했다. 첼시는 “제임스는 6세에 첼시 아카데미에 합류해 1군 선수로 성장했다. 첼시에서 2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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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축구 초대형 이적 보인다! 벨기에 1티어 기자 "이한범, 벨기에 명문 브뤼헤 이적 적극 추진"…'역사상 첫 한국인' 입단 성사되나 "선수 반응도 긍정적" (11.77)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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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소신발언 “토트넘 경기를 보는 것 괴롭다” (11.5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토트넘에서 10년 동안 뛰었던 손흥민(33, LAFC)이 강등 위기에 몰린 친정팀 토트넘 홋스퍼를 향한 애틋함과 안타까운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영국 런던에 위치한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3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첼시에 1-2로 패배했다. 잔류를 확정 지을 수 있었던 결정적인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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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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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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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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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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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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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