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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경헌호 코치에 '투수 총괄코치' 보직 맡긴다…"투수진 중장기 경쟁력 강화 위한 결정" (153.0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SSG 랜더스가 투수 파트 운영 체계를 한층 강화한다. SSG는 8일 "경헌호 코치를 투수 총괄코치로 선임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시즌 투수진의 안정적인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청라돔 시대를 대비한 중장기 투수 육성 및 관리 시스템을 공고히 하기 위한 결정이다"고 밝혔다. 경헌호 투수 총괄코치는 지난해 세밀한 시즌 운영 전략과 게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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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키움 코치진 개편' 이용규 플레잉코치, 1군 타격 파트도 담당한다 (118.67)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용규놀이'의 창시자인 이용규(41) 키움 플레잉코치가 1군 타격 파트도 담당한다. 키움 히어로즈는 21일 "타격 파트 코치진을 개편한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키움 구단은 "최근 김태완 1군 타격코치가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 사퇴 의사를 밝혔고, 구단은 이를 수용했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김태완 코치의 빈 자리는 누가 메울까.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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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진영 코치 선임 공식 발표…팀 창단 최초 '1·2군 타격 총괄코치' 보직 신설했다 (84.3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가 23일 이진영 한국 야구 대표팀 코치를 1·2군 총괄 타격코치로 선임했다. 이진영 코치는 1999년 쌍방울 레이더스에 1차 지명으로 입단해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 LG 트윈스, KT 위즈를 거쳤다. 프로 통산 20시즌 동안 2160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5, 2125안타, 169홈런, 979타점,
202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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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준 은퇴→지도자 변신→두산 복귀…두산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 전형도 코치도 컴백 (51.3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의 새 시즌을 이끌 코칭스태프의 면면이 드러났다. 두산 베어스는 14일 2026시즌 코칭스태프 보직을 확정했다. 1군은 김원형 감독을 중심으로 홍원기 수석코치, 손시헌 퀄리티컨트롤(QC) 코치, 정재훈·가득염 투수코치, 이진영 1·2군 타격 총괄코치, 조중근 타격코치, 손지환 수비코치, 고토 고지 작전(3루)코치, 임재현 주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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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 우승 사령탑이 2군 코치라니…한화 코칭스태프 드림팀 완성, 또 감독 출신 지도자 영입했다 (43.95)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야말로 '드림팀'을 완성했다. 한화가 또 감독 출신 지도자와 손을 잡았다. 얼마 전까지 국가대표팀 수석코치를 역임했던 강인권 전 NC 감독을 퀄리티컨트롤(QC) 코치로 영입한 것이다. 한화는 18일 "강인권 전 NC 감독을 QC 코치로 영입했다"라면서 "오는 19일 팀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1995~2006년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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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이른, 그래서 더 아픈 두 번의 작별…50대에 별이 된 김민재·전준호, 야구계는 울고 있다 (41.7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6년 새해가 되자마자 두 번의 이별을 맞이했다. 야구계 전체가 슬픔에 빠졌다.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재활군) 총괄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다. 김민재 코치는 1991년 롯데에 입단해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01년까지 롯데맨으로 뛰다 2002년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로 둥지를 옮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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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 코치 별세, 롯데 "영원한 거인" 애도…슬픔에 빠진 야구계, WBC 코치들도 일시 귀국 검토 (40.8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의 영원한 거인" 롯데 자이언츠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가 별세했다고 밝혔다. 담낭암 투병 끝에 향년 53세로 세상을 떠나게 됐다. 김민재 코치는 유독 롯데와 인연이 깊었다. 지난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의 선택을 받으며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고, 1992년에는 정규시즌 83경기에 출전, 한국시리즈 엔트리에도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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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래서 외국인타자 과감하게 바꿨구나…국민우익수도 감탄 "ML서 손꼽히던 유망주 답다" (36.6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이래서 과감하게 교체를 선택했나. 두산 새 외국인타자 다즈 카메론이 날카로운 첫 인상을 남겼다. 카메론은 27일 호주에 입국, 28일부터 본격적으로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했다. 두산 야수들과 첫 인사를 나눈 카메론은 "여러분에게 많은 것을 배우겠다"라며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였다. 카메론은 수비 훈련에서 날렵한 몸놀림을 보인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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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투병' 중에도 현장 찾았었는데…후배 육성에 진심이었던 김민재 코치의 별세 (33.73)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김민재 코치가 세상을 떠났다. 2024년부터 김민재 코치를 괴롭혔던 암이 문제였다. 롯데는 14일 김민재 드림팀 총괄 코치의 별세 소식을 전했다. 향년 53세. 김민재 코치는 1991년 고졸 신인으로 롯데의 유니폼을 입고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데뷔 2년차였던 김민재 코치는 1992년 백업 선수로 83경기에 출전했
202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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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성적으로 보답" 이숭용 감독의 각오…SSG,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 개최 (31.18)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SSG 랜더스는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26시즌 대비 전력강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전력강화 세미나는 코칭스태프와 프런트가 한자리에 모여 25시즌 파트별 성과와 보완점을 공유하고, 26시즌 스프링캠프 방향성과 정규시즌 운영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개최됐다. 세미나에는 이숭용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5명과 프런트 2
2026-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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