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태훈, 제네시스 대상·상금왕 동시 사냥 나선다...KPGA 렉서스 마스터즈 30일 개막 (19.00)
렉서스 마스터스 대회 포스터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옥태훈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에서 제네시스 대상 수상 확정에 도전한다. 렉서스 마스터즈는 30일부터 나흘간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7천273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KPGA 투어 남은 대회는 렉서스 마스터즈와 11월 투어 챔피언십 2개다. 현
2025-10-28
-
KPGA 투어 경북오픈 10월 1일 개막...전가람 2주 연속 우승 도전·옥태훈 시즌 3승 도전 (14.62)
▲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 우승자 전가람 ⓒKPGA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총상금 7억원)이 오는 10월 1일부터 나흘간 경북 예천군 한맥CC(파72·7천315야드)에서 열린다. 올해 새롭게 창설된 경북오픈은 추석 연휴 일정을 고려해 10월 1일 개막해 10월 4일 막을 내린다. 특히 이번 대회는 지난 3월
2025-09-30
-
임성재, 디오픈 2R 한국 선수 유일 생존...셰플러 단독 선두 (3.30)
▲ 임성재 ⓒ연합뉴스/AFP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임성재가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인 디오픈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생존했다. 세계랭킹 25위 임성재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2라운드에서 버디 1개, 보기 1개를 기록해 이븐파 71타를
2025-07-19
-
'부진 끝?' 김주형, 디오픈 첫날 선두에 2타차 공동 10위로 출발 (2.92)
김주형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김주형이 시즌 마지막 메이저 골프대회 디오픈에서 올해 내내 이어진 부진을 털고 메이저대회 정상을 바라보게 됐다. 김주형은 18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포트러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에서 열린 제153회 디오픈(총상금 1천700만달러) 1라운드에서 2언더파 69타를 쳤다. 김주형은 4언더파 67타로 공동 선
2025-07-18
-
최경주, PGA 챔피언스투어 제임스 하디 인비테이셔널 준우승 (2.40)
체카(오른쪽), 최경주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최경주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제임스 하디 프로풋볼 홀오브페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20만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경주는 7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보카러톤의 브로큰 사운드 올드코스(파72·7천8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
2025-04-07
-
최경주 넘어 韓 첫 우승 나올까…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김성현, PGA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 출전 (0.37)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 그리고 김성현이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에 나선다. 지난 주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대회에서 아쉬움을 남겼던 임성재와 김시우, 이경훈이 명예 회복을 노리고, PGA 콘페리투어 개막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준우승을 기록한 김성현이 정규 투어 첫 출전
2025-01-22
-
'세계랭킹 1위' 셰플러의 3연패 도전…PGA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14일 시작 (0.32)
▲ 스코티 셰플러. [스포티비뉴스=맹봉주 기자] 무려 3회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 2025 PGA투어의 빅 이벤트,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이 한국시간으로 14일부터 17일까지 미국 플로리다 폰테베드라비치 TPC 소그래스 스타디움 코스(파 72, 7256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 2500만 달러(약 365억 원)의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는 ‘제5의 메이저 대
2025-03-13
-
'잘했던 그 코스' 임성재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우승 도전…김주형 김시우 안병훈도 참가 (0.16)
▲임성재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PGA투어 시즌 세 번째 시그니처 이벤트인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이 14일(한국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토리파인스 골프 코스의 남코스(파72 / 7765야드)에서 진행된다. 한국인 선수로는 임성재와 김주형, 김시우 안병훈가 이번 대회에 나선다. 스포츠 전문 채널 스포티비(SPOTV)와 스포티비 나우(
2025-02-12
-
이러다 우승까지? 이경훈 예사롭지 않다…파머스 인슈어런스 3R 공동 4위 껑충 (0.12)
▲ 이경훈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우승도 노릴 만하다. 이경훈(34)의 상승세가 예사롭지 않다. 이경훈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2025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어런스 오픈(총상금 9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5언더파 6
2025-01-25
-
PGA 투어, 올해부턴 스포티비서 본다…에이클라 중계권 확보 (0.08)
ⓒPGA 투어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올해부터 국내에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스포티비(SPOTV)를 통해 볼 수 있다. PGA 투어와 스포티비의 모기업인 에이클라미디어그룹은 2일 독점 중계권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스포티비(SPOTV)는 한국시간 3일 미국 하와이주 마우이섬 카팔루아 리조트의 플랜테이션 코스에서 열리는 2025시즌
2025-01-02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