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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침내 UCL 16강 확정…EPL '전원 생존', 비야레알 '막차' (0.00)
▲ 챔피언스리그 16강 팀이 모두 결정됐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신희영 인턴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 잉글랜드 구단 4팀이 모두 조별리그를 통과하며 명가의 자존심을 지켰다.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6차전이 8일부터 10일(한국시간)까지 진행됐다. 조별리그 일정은 9일까지였지만 아탈란타와 비야레알의 경기가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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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스 '깜짝' 챔스 우승 후보…"골 득실차 한번 봐라" (0.00)
▲ 아약스[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건희 인턴 기자] '네덜란드 명가' 아약스가 유럽을 제패할 수 있을까.'CBS 스포츠' 제임스 벤지는 25일(한국시간) "아약스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아약스는 이번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전승을 달리며 승점 15로 C조 1위를 확정했다.벤지는 아약스의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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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 (0.00)
▲ 호날두[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포츠타임] '115골' 살아있는 전설 호날두…포르투갈 월드컵 본선 한 발짝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살아있는 전설입니다. A매치 역대 최다골을 경신하고도 놀라운 득점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 득점력과 함께 월드컵 본선 진출을 조준합니다.포르투갈은 한국시간으로 11일 새벽, 아일랜드 원정을 떠납니다. 현재 '
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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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케인 선발 출전, EPL 역대 최다 합작골 '타이' 도전 (0.00)
▲ 토트넘 웨스트햄전 선발 라인업[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29, 토트넘 홋스퍼)이 웨스트햄전에서도 공격 포인트를 노린다. 프리미어리그 4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도전이다. 해리 케인과 공격 포인트를 주고 받는다면 프리미어리그 최다 합작골 타이다. 토트넘은 24일 오후 10시(한국시간) 영국 런던스타디움에서 '2021-22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021-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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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LG 라모스, 착각의 결과는 삼진 (0.00)
[스포티비뉴스=잠실, 한희재 기자] 1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블리와 만난 라모스는 집중력을 발휘해 4회초 솔로포를 터트렸다. 구단 역대 최다 홈런 기록도 32개로 늘렸지만 6회에는 집중력을 잃고 헛스윙 삼진당했다.상황은 6회초 2사, 라이블리의 공을 고르고 커트해내며 9구 승부를 한 라모스는 볼카운트 2볼 2스트라이크에서 볼넷으로 착각해 배트를
2020-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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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유튜브 전세계 아티스트 4위…구독자수 4400만명, 에미넴도 넘었다 (0.00)
▲ 유튜브 구독자 4400만명을 돌파한 블랙핑크. 제공|YG엔터테인먼트[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블랙핑크가 유튜브 구독자로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에 이어 에미넴까지 넘어서며 전 세계 여성 아티스트 1위에 올랐다. 남녀 통틀어서는 4위로 올라섰다. 17일 YG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수는 지난 16일 오전 9시께 4400만 명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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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이게 블락이야?' 허웅-허훈, 올스타전 빛낸 형제의 승부 (0.00)
[스포티비뉴스=인천, 곽혜미 기자] 2019-2020 프로농구(KBL) 올스타전이 19일 오후 인천광역시 부평구 삼산동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농구 대통령 허재의 아들인 허웅과 허훈 형제는 서로 다른 팀에서 치열한 승부를 펼치며 올스타전을 빛냈다. 이번 팀 구성은 올스타전 팬 투표 1,2위가 각각 드래프트를 통해 자신과 한 팀에서 뛸 선수들을 지목했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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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살면서 가장 좋았던 하루' 배영수, KS 우승 이끈 마지막 투수의 행복한 미소 (0.00)
[스포티비뉴스=고척, 곽혜미 기자]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2019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4차전이 26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가 4차전을 내리 승리하며 통산 6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한국시리즈 우승 순간 그 마운드엔 배영수가 있었다. 지난 9월 보크 사건으로 굴욕을 당했던 배영수였기에 정말 드라마 같은
201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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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야잘잘' SK, 올스타전도 예능감+실력으로 완벽하게 리드했다 (0.00)
[스포티비뉴스=창원, 곽혜미 기자] 2019 KBO 리그 올스타전이 21일 오후 창원NC파크에서 열렸다.'야구 잘하는 선수가 잘한다' SK가 남다른 예능감과 실력으로 2019 올스타전을 리드했다.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연이틀 연기가 된 올스타전. 일요일도 자칫 비가 왔다면 모든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었다. 다행히 태풍이 지나가고 해가 떠 행사는 진행됐지만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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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시선] 이재영-강소휘, 차세대 거포들의 '하위권 탈출 꿈' (0.00)
▲ 이재영(왼쪽) 강소휘 ⓒ KOVO 제공[스포티비뉴스=조영준 기자] 이재영(22, 흥국생명)과 강소휘(21, GS칼텍스)는 V리그를 대표하는 국내 공격수다. 이재영은 현재 득점 순위 6위(329점), 강소휘는 7위(287점)를 달리고 있다. 이 순위는 외국인 선수를 제외한 국내 공격수 가운데 가장 높다.공격성공률에서는 강소휘가 38.43%로 6위, 이재영
2018-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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