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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 212만명이 봤다 (106.27)
▲ 영화 '호프'. 제공|메가박스플러스엠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HOPE)가 개봉 첫 주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0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호프'는 개봉 첫 주 누적 관객수 212만 9697명을 동원하며 5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날부터 33만 관객을 동원하며 나홍진 감독 작품 가운데 역대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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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340만 관객 돌파 (104.54)
▲ 영화 '호프' 스틸. 제공|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 포지드필름스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호프'가 2주 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7일 오전 8시 영화진흥위원회 통합 전산망에 따르면 '호프'(감독 나홍진)가 개봉 2주 차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41만5709명이다. '호프'는 최단기간 100만, 200만 돌파 기록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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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사히 내려오고 싶다" 마지막 글이 유언 됐다…6개월 6일 만에 '14좌 최단 완등' 산악 영웅, 브로드피크 눈사태로 사망→원정대도 전원 희생 (102.22)
▲ 출처| 프랑스 'RMC 스포츠' ▲ '역대 최단 기간' 14좌 완등에 빛나는 세계적인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가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숨을 거뒀다. ⓒ 영국 '가디언'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역대 최단 기간' 14좌 완등에 빛나는 세계적인 산악인 니르말 푸르자(영국·네팔)가 파키스탄 브로드피크에서 발생한 눈사태로 숨을 거뒀다. 향년
2026-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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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기획자' 나상천, 북콘서트 5일 개최⋯'점심 한 시간의 일탈' 콘셉트 (94.41)
▲ '어느 멋진 도망'으로 소설가로 데뷔한 K팝 기획자 나상천 작가가 5일 북콘서트를 연다. 제공|꿈의엔진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소설가로 데뷔한 K팝 기획자 나상천 작가가 독자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나상천 작가는 5일 오전 서울 세종로 KT광화문빌딩 웨스트 1층 KT 온맞이에서 소설 '어느 멋진 도망' 북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북콘서트의 콘셉트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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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낫 큐트 애니모어',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 (88.47)
▲ 아일릿 첫 싱글 '낫 마이 네임' 콘셉트 사진. 제공|빌리프랩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아일릿이 글로벌 음악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냈다. 19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아일릿 첫 싱글 타이틀곡 ‘낫 큐트 애니모어’가 지난 17일 기준 누적 2억 29만 8252회 재생됐다. 지난해 11월 24일 발매 후 약 8개월 만이다. '낫 큐트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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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기도 안 끝났는데! KBO리그, 최소 경기 700만 관중 돌파…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보인다 (75.59)
▲ 잠실구장 잠실야구장 매진 전경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 신한 SOL KBO 리그가 오늘(30일) 열린 잠실, 광주, 창원, 고척 경기에서 총 6만 280명이 입장하며 700만 관중을 달성했다. 전반기가 종료되지도 않은 시점에서의 쾌거다. 벌써부터 역대 최다 관중 돌파가 유력해 보인다. 이로써 오늘까지 누적 관중 701만 384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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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란드, A매치 역대 최단기간 '50골' #shorts (63.66)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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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원톱 입증…K팝 보이그룹 최단기간 日 도쿄돔 입성[공식] (52.57)
▲ 라이즈. 제공| SM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라이즈가 K팝 보이그룹 중 최단기간 일본 도쿄돔 입성 기록을 세웠다. 라이즈는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도쿄 국립 요요기 경기장 제1체육관에서 열린 첫 월드 투어 ‘라이징 라우드(RIIZING LOUD)’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3만 3000여 명의 현지 관객과 만났다. 멤버 성찬의 생일
2025-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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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 2번 실축 → 해트트릭 작렬 홀란드, 역대 최단기간 '50골' 신기록 #SPOTIME #월드컵예선 (48.15)
202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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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무무패패패…선수들도 무시 안쓰럽다! 포스테코글루, 유로파리그 우승 감독에서 최단기간 경질 후보로 추락 (41.21)
▲ 불명예 역사를 썼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100년 만에 노팅엄에 부임 후 첫 7경기에서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감독이 됐다. 거의 30년 만에 시티 그라운드에 치른 노팅엄의 유럽대항전 첫 경기는 참패로 끝났다"라고 보도했다.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선수들 주변에서 그저 박수만 치다가 들어갔다. 누구도 호응해주지 않는 사령탑
2025-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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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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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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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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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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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