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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 치과진료실 개소…"선수 불편 최소화" (0.00)
▲ 지난 4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에서 진행된 치과진료실 개소식에서 참석 귀빈들이 테이프를 커팅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한스포츠치의학회 이의석 부회장, 레이덴트 최동현 전무, 대한치과기공사협회 송두빈 부회장, 대한통합치과학회 오남식 회장, 휠체어펜싱 국가대표 조은혜 선수, 대한스포츠치의학회 전명섭 회장,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보건복지위원회 최혜
2023-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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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두산 1차지명은 이병헌…아파도 귀한 '151km 좌완' (0.00)
▲ 두산 베어스 2022년 1차지명 서울고 3학년 좌완 이병헌 ⓒ 곽혜미 기자[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너무도 당연한 결과였다. 두산 베어스가 최고 시속 151km 강속구를 던질 수 있는 좌완 이병헌(18, 서울고)을 품었다. 두산은 일찍이 2022년 신인 1차지명 선수로 서울고 3학년 좌완 이병헌을 확정했다. 이병헌은 올 시즌 고교 좌완 최대어로 평가를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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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처스 ERA 0.71' 두산 이민혁을 아시나요 (0.00)
▲ 두산 베어스 이민혁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들은 이름 중에 제일 괜찮더라고요(웃음)."두산 베어스 우완 이민혁(22)은 올해 1월 개명을 신청했다. 지난해 인천재능대를 졸업하고 2차 4라운드 39순위로 두산에 입단할 때는 이재민이었다. 이재민으로 프로 생활을 오래 하진 않았지만, 잔 부상에 많이 시달리기도 했고 야구도 잘 풀리지 않
2020-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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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인터뷰]‘청백전 쾌투’ 두산 최원준 “아픈 곳 없습니다” (0.00)
▲ 두산 최원준이 27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청백전을 마친 뒤 인터뷰를 하고 있다. ⓒ잠실, 고봉준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고봉준 기자] 두산 베어스 우완 언더핸드 최원준(26)은 지난해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그토록 그리던 생애 첫 한국시리즈 등판. 3-8로 뒤지던 4차전 3회 4번째 투수로 나선 최원준은 1.1이닝을 1안타 1삼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202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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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 몸 관리도 P스트레칭으로…그릿-스트레치뱅 업무협약 (0.00)
▲ 배구 선수 김연경의 몸 관리 비결로 알려진 P스트레칭 사진=그릿 스포츠 컴퍼니 제공[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배구스타 김연경의 몸 관리 비결로 유명한 P 스트레칭이 축구 선수 몸 관리에도 도입된다.국가대표 축구선수 이용(전북현대)과 여민지(수원도시공사) 등이 소속된 스포츠 에이전시 그릿스포츠컴퍼니(대표 최동현)가 소속 선수들의 컨디션 관리를 위해 P스트
202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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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 전북도 원한 울산 황일수, '2부' 경남FC 이적한 이유는? (0.00)
▲ 황일수 ⓒ한국프로축구연맹[스포티비뉴스=한준 기자] 국가 대표 출신 윙어 황일수(33)가 울산 현대를 떠나 경남FC로 이적했다. 울산 현대의 태국 전지 훈련을 위해 출국했던 황일수는 울산과 경남의 협상이 마무리되자 귀국해 13일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이적을 최종 확정했다. 황일수의 경남행은 충격적인 소식이다. '황볼트'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황일수는 국가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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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원준 "함덕주가 양보한 61번, 올해도 좋은 기운 주길" (0.00)
▲ 두산 베어스 최원준 ⓒ 잠실, 김민경 기자[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올해도 등번호 61번을 계속 쓸 거예요. (함)덕주가 양보해줘서 좋은 기운을 받았죠. 올해도 이어졌으면 좋겠어요."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최원준(25)은 지난해 등번호 61번을 달고 프로 무대에서 조금씩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8년까지는 함덕주가 쓴 번호였는데, 함덕주가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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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인 1차] '최고 147km' 우완 정통파 이주엽, 3순위 두산도 만족 (0.00)
▲ 두산 베어스 2020년 1차 지명 투수 이주엽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두산 베어스가 1일 우완 정통파 이주엽(18, 성남고)을 지명했다.이주엽은 키 188cm-몸무게 88kg의 우수한 신체 조건을 지녔다. 최고 구속은 147km까지 나오고 주 무기 슬라이더와 함게 커브와 체인지업을 섞어 던진다. 고교리그 성적은 4승2패 평균자책점 2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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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지명 원석…두산 최원준 "나도 이영하처럼" (0.00)
▲ 두산 베어스 2017년 1차 지명 사이드암 최원준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이)영하가 정말 잘하잖아요. 다음 연도 1차 지명인데 차이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더 열심히 했어요."두산 베어스 사이드암 최원준(25)은 아직 야구팬들에게 낯설다. 동국대를 졸업하고 2017년 1차 지명으로 두산 유니폼을 입었는데, 지명 당시 이름은
2019-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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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형 코치 엄지 척…두산 최원준 "기회마다 최선 다하겠다" (0.00)
▲ 두산 베어스 최원준 ⓒ 두산 베어스[스포티비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힘든 상황에 올라가서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김원형 두산 베어스 투수 코치가 5일 역투를 펼친 사이드암 최원준(25)을 칭찬하며 엄지를 들었다. 최원준은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CAR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시즌 8차전에 2번째 투수로 나서
201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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