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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최동환, 'LG 선수들 바라보며 반가운 인사' (1.36)
▲ 최동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곽혜미 기자]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시범 경기가 8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렸다. 5-1 KT의 승리. 경기 종료 후 KT 최동환이 LG 선수들을 바라보며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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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타선 폭발의 날’ 4홈런 17안타+158㎞ 화이트 QS… 쿠에바스 무너뜨리고 반격의 1승 [수원 게임노트] (0.47)
▲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한 미치 화이트 ⓒSSG랜더스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저조한 타격을 보여주며 팬들의 속을 끓이던 SSG가 모처럼 타선의 폭발에 웃으면서 시리즈 전적을 원점으로 되돌렸다. SSG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kt와 경기에서 홈런 네 방을 포함해 1
2025-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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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펜에서는 그렇게 좋았는데… 실전 오면 흔들흔들, 트레이드 회심작은 괴리를 좁힐까 (0.27)
▲ 제구 문제에서 숙제를 남긴 오원석은 9일 LG와 시범경기에서 3이닝 4실점을 기록하며 보완점과 희망을 모두 남겼다 ⓒkt위즈 ▲ 이강철 kt 감독은 “선발 오원석이 초반 긴장해서 다소 흔들렸는데, 이후 좋아지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 지켜보겠다”고 평가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수원, 김태우 기자] “예뻐 죽겠다” 이강철 kt 감독은 지난 호주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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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주영 4이닝 역투 물거품, LG 불펜 난조에 수비 실책 자멸… '장진혁 3타점' kt, LG에 2연전 싹쓸이 [수원 게임노트] (0.17)
▲ 올 시즌 보상 선수로 kt에 입단한 장진혁은 이날 2안타 3타점을 기록하면서 점차 개막 엔트리에 가까워지고 있다. kt는 0-4로 뒤진 6회 대거 7득점을 하며 경기를 뒤집은 끝에 9-4로 이기고 LG와 시범경기 주말 2연전을 싹쓸이했다. ⓒ곽혜미 기자 ▲ 4이닝 동인 안타 하나도 허용하지 않으며 인상적인 투구를 한 손주영. ⓒLG트윈스 [스포티비뉴스=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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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드디어 오키나와 연패 끊었다… 위즈덤 총알타구, 이우성-윤도현 홈런 합창, kt에 6-2 승리 [오키나와 게임노트] (0.11)
▲ 홈런 포함 2안타를 치며 기분 좋게 캠프 연습경기를 마무리한 이우성 ⓒKIA타이거즈 ▲ 선발로 나서 3이닝 1실점을 기록한 양현종. 양현종은 이날 최고 142km의 공을 던졌고 패스트볼,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을 두루 던지며 컨디션을 점검했다. ⓒKIA타이거즈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김태우 기자] 오키나와에서 가진 네 번의 연습경기에서 모두
2025-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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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야구 계속할 거니까" 스스로 방출 요청한 16년차 최동환…LG 6명 방출 결정 (0.03)
▲ LG 투수 최동환이 구단에 방출을 요청했다. 스스로 다른 팀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고자 한다. ⓒ곽혜미 기자 ▲ 최동환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16년차 베테랑 투수 최동환이 팀을 떠난다. 7일 LG가 발표한 6명의 보류명단 제외 선수, 즉 방출 대상에 포함됐다. 나머지 선수 5명은 1군 경력이 전혀 없어 '전력 외'로 분류됐다
202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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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스럽네요, 아직 결정 못 해서" LG 최선참 허도환도 방출 찬바람…현역 재도전 or 은퇴 고민 중 (0.01)
▲ 3년 동안 LG 백업 포수로 활약했던 허도환이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3년 동안 늘 LG에서 두 번째로 많은 수비 이닝을 가져간 포수였다. ⓒ곽혜미 기자 ▲ 최원태가 트레이드로 LG 유니폼을 입은 뒤에는 허도환이 전담 포수를 맡았다. 최원태 합류 전에도 허도환은 김윤식 등 저연차 선발 유망주들과 호흡을 맞춰 좋은 성과를 내면서 자신의 자리를 스스로 만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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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후라도·헤이수스에 '우승 청부사' 라우어까지…외국인 11명 포함 57명 보류 명단 제외 (0.01)
▲ 메이저리그 경력이 화려한 에릭 라우어는 KIA가 '우승 청부사'로 영입한 선수였다. 그러나 이름값만큼 활약하지는 못했고 결국 보류 명단에서 제외됐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시즌 KBO리그에서 뛰었던 외국인 선수 11명이 '자유의 몸'이 됐다. 원 소속팀이 보류권을 행사하지 않아 다른 팀과 자유롭게 협상할 수 있다. 외국인 선수를
202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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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LG 불펜 다 어디 갔을까? 겪어본 적 없는 집단 부진, 원인 분석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0.00)
▲ "올 한해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한 시즌 동안 선수들 최선을 다했다.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올 시즌 중간 투수들 성장이 더디면서 어려웠다" LG 염경엽 감독은 올 시즌 목표를 이루지 못 한 이유 가운데 하나로 불펜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그런데 LG 불펜에는 '역성장' 사례가 적지 않았다. ⓒ곽혜미 기자 ▲ LG 트윈스 선수단이 지난 19일
2024-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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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조 도전" 외치다 3위는 성공일까 실패일까…디펜딩챔프 LG, '6년 연속 가을' 뒤에 드러난 숙제들 (0.00)
▲ LG 트윈스는 2019년부터 올해까지 6년 연속 가을야구에 진출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에 진출했거나, 가능성 있는 팀들 가운데 최장기간 기록이다. ⓒ곽혜미 기자 ▲ LG 선수단.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디펜딩챔피언 LG가 3위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지난해 우승 후 왕조 건설의 기틀을 마련하겠다고 외쳤던 LG는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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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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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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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