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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하성 후계자' 드래프트 뜬다…KBO 미지명→MLB 드래프트→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 한국행 선언 (400.93)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또 한명의 'MLB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KBO리그에 도전한다. 지난해 신우열(두산 베어스)에 이어 올해는 '전 샌디에이고' 최병용이 KBO 드래프트 참가를 준비하고 있다. 최병용은 지난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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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구단 외면→MLB 20라운드 선수도 다시 KBO 드래프트 참가…7월 6일부터 8월 7일까지 '해외파·중퇴선수' 참가 신청 (166.74)
▲ 최병용은 2020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지명을 받지 못했지만 미국 대학에 진학해 스스로 기회를 열었다. 2023년 메이저리그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지명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최병용 SNS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신인 '해외 아마추어 및 프로 출신 선수'와 '고교 대학 중퇴 선수'에 대한 드래프트 참가 접수를 이달 6일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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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모든 경기 영상 확인했다" 6년 전 미지명 선수인데…두산은 왜 4라운드에 뽑았을까 (18.50)
▲ 신우열은 배재고 졸업을 앞둔 2019년 드래프트에서 KBO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지 못했다. 이후 미국 대학 진학으로 다른 길을 모색했고, 2023년 MLB 아마추어드래프트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한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선수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은 것은 신우열이 처음이었다. 같은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20라운드에 최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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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반전' KBO 구단들은 외면했는데 ML 드래프트에 뽑혔다…"더블A 승격이 목표, 김하성 선배님께 감사" (0.73)
▲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최병용 ⓒ윤욱재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KBO 리그 통합 우승을 차지한 KIA 타이거즈는 올해 미국 어바인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진행했다. KIA의 스프링캠프 현장으로 직접 가보니 빨간 유니폼을 입지 않은 한 선수가 유독 눈에 띄었다. 그가 착용하고 있던 것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모자와 훈련복이었다. 바로 한국인
2025-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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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마이너 다 부른다" 국대 감독이 변했다? 한국이 외면한 유망주들, 태극마크 기회 얻을까 (0.02)
▲ 한국야구대표팀 류중일 감독은 최근 국제대회 부진의 이유 가운데 하나로 유망주 투수들의 더딘 성장을 꼽았다. 대만은 마이너리그에 도전하는 유망주가 많다는 점을 한국과 차이점으로 짚기도 했다. ⓒ 연합뉴스 ▲ 한국야구 대표팀이 2024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에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 동메달, 2006년 월드베이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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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학금 받고 美대학 야구 유학이 가능해? MLB 지명 받고, 명문대 편입도 했다…감독이 직접 찾는 쇼케이스 열린다 (0.00)
▲ 미국 대학 감독들을 초청해 진행한 쇼케이스 현장 ⓒ 크로스베이스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야구만 하며 학창시절을 보낸 선수들에게 최근 새로운 길이 열렸다. 드래프트 지명과 한국 대학 입학이 아닌, 미국 대학 입학이라는 제3의 길이 열린 것이다. 지난해에는 한국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대학을 거쳐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은 선수도 나왔다. 미국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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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지명’ 최병용처럼…미국 대학 전액 장학생 야구선수 나왔다 (0.00)
▲ 미국 대학 전액 장학생 혜택을 받은 선수들. ⓒ크로스베이스볼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미국대학 야구유학 전문 컨설팅회사인 ‘크로스베이스볼’이 2024년 미국 2년제 대학 3곳으로부터 총 7명의 전액 장학생을 배출했다. 크로스베이스볼은 6일 “뉴멕시코군사학교 (New Mexico Military Institute)에서 유채운(마산고), 전상운(장충고)
2024-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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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지명→ML 입단‘ 반전드라마, 2년 동안 무슨 일 있었나 [인터뷰] (0.00)
▲최병용이 스포티비뉴스와 만나 인터뷰하고 있다. ⓒ청담동, 최민우 기자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뛰고 있는 최병용 ⓒ최병용 제공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KBO리그 드래프트에 지원서를 냈지만, 10개 구단 어느 곳도 이름을 불러주지 않았다. 미지명 아픔에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가만히 있을 수 없었다. 대학에 진학해 다시 프로에 도전하겠다는 계
2024-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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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데려간 샌디에이고, 1루수도 DH도 다 왼손타자인데 어떡하려고? (0.00)
▲ 최지만은 후배 김하성 앞에서 시즌 6호 홈런을 쳤다. 이제는 같은 팀 동료가 됐다. ⓒ연합뉴스/AP ▲ 최지만이 샌디에이고로 트레이드됐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5할에 못 미치는 승률에도 '바이어'를 택했다. 트레이드 마감 시한을 앞두고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로부터 최지만과 리치 힐을 데려오는 등 적극적인 영입에 나서면서 전력을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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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미지명 선수, MLB 드래프트로 프로行…한국 최초 주인공 "솔직히 아직도 안 믿겨요" (0.00)
▲ 신일고 시절 최병용(가운데) ⓒ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리그 10개 구단이 외면한 선수가 메이저리그 구단의 지명을 받았다. 신일고를 졸업한 내야수 최병용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20라운드 지명을, 배재고 출신 내야수 신우열이 탬파베이 레이스의 16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한국에서 학생 선수로 야구를 하다 드래프트 미지명 후 미국 대
2023-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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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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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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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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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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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