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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분들 응원, 내 인생 가장 소중한 기억"…대주자 트레이드 이적생, 방출→진심 전했다 (43.3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팬들을 향한 진한 애정과 감사를 표현했다. 방출로 인해 LG 트윈스 유니폼을 벗게 된 최승민이 27일 개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계정에 인사를 남겼다. 최승민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LG 트윈스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됐다. 아쉬움도 있고 미련도 남지만, 그보다 더 크게 느껴지는 건 지금까지 나를 응원해 주신 팬 여러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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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주자 트레이드' 주인공 LG 떠난다…통산 80홀드 심창민은 LG 1군 경기 못 치르고 방출 (39.4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트윈스가 경기 후반 승부처에서 기용하기 위해 트레이드로 영입했던 외야수 최승민을 방출했다. 통산 80홀드를 기록한 '삼성 왕조 필승조' 심창민 또한 팀을 떠난다. LG 구단은 25일 오후 "투수 심창민과 김의준, 포수 박민호, 외야수 최승민, 내야수 김수인을 방출했다"고 밝혔다. 심창민과 최승민의 이름이 눈에 띈다. 최승민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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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타자가 5명? LG 라인업이 왜 이래요…'한국시리즈 대비' 첫 청백전 라인업부터 흥미진진 (17.76)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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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쉬고 있던 문성주가 돌아왔다…LG 'KS 예비고사' 마지막 점검 주전 총출동 (13.14)
2025-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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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시선이 박해민 이후로 향한다… 콕 찍은 이 선수, 가을 경험으로 폭풍 성장할까 (12.62)
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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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틴 홈런' LG 2주 만에 청백전 어떻게 진행됐나…경기 중 유니폼 갈아입고, 지명수비까지 등장 (12.04)
2025-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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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116억 FA만 살아남았다…LG-두산 대형 트레이드 기대주 2명은 방출엔딩 (10.70)
2025-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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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민 왼쪽 발목 통증, 아이싱 중" 장타 막으려다 업혀서 교체됐다…신인 박관우 투입 (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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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일 걸린 8경기 연속 안타가 있다, LG 홍창기 진짜 "다치고 와도 차이 없네" 복귀전부터 안타 (7.07)
202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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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가 나와서는 아예 안 되는…그래서 말소는 아니고" 오지환 끝내기 날린 대주자, 1군 제외 (7.06)
2025-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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