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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에 전직 감독 4명 가세한다…강인권-김원형-이동욱-최원호 합류 (1.38)
▲ 강인권 전 NC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수석 겸 배터리코치를 맡는다. ⓒ곽혜미 기자 ▲ 김원형 전 SSG 감독이 대표팀 투수코치로 합류한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류지현호'에 무려 전직 KBO 리그 감독 4명이 가세한다. KBO는 21일 "2026년 3월 개최되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2025-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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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감독이 유망주 캠프까지,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1, 2차 마무리 (0.14)
▲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 KBO ▲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가 2025년의 첫 시작인 1, 2차 캠프를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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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 강화' KBO 엘리트 육성 프로젝트 '넥스트레벨 트레이닝캠프' 운영 더욱 체계적으로 (0.08)
▲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 KBO ▲ KBO 넥스트레벨 트레이닝 캠프 ⓒ KBO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KBO가 유소년 선수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공들이고 있는 'Next-Level Training Camp'가 한 단계 발전한다. KBO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하는 2025 Next-Level Training
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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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 더 이상 태안 앞바다는 없다… 신구장 오픈 행사, '가을야구 사은품' 있을까 (0.03)
▲ 최근 2년 동안 기대치에 못 미치는 성적을 거둔 한화는 신구장 개장에 맞춰 도약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숨기지 않고 있다 ⓒ한화이글스 ▲ 전력 보강에 박차를 가한 한화는 이번 오프시즌에서도 검증된 선발 자원인 엄상백과 유격수 심우준을 영입하며 성공적인 이적 시장 행보를 마무리했다.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의 2024년 시즌 전망은 모
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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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잘 하겠습니다” 5강 실패 공약 지켰다, 류현진-채은성 등 한화 베테랑 8명 겨울 바다 입수 (0.03)
▲류현진과 한화 베테랑 선수들이 겨울 바다에 입수했다. ⓒ류현진 SNS 캡쳐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5강에 들지 못하면 태안 앞바다에 가서 입수하기로 했다.” 한화 이글스 채은성은 지난 3월 KBO 미디어데이 때 2024시즌을 맞는 각오로 ‘포스트시즌 진출 실패 시 공약’을 내걸었다. 류현진과 안치홍의 합류로 우승 후보로 급부상했다는 평가를 받는 한
2024-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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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과 더 강해져 만나야겠다"…부상자도 열외 없다, 8위 한화의 가을 벌써 시작됐다 (0.00)
▲ 김경문 한화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김민경 기자] "내년에 3월에 팬들과 만나게 되잖아요. 더 강해져서 만나야겠다. 지금 그런 생각밖에 없어요." 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한 층 더 팀을 강하게 단단히 다져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한화는 지난 5월 말 최원호 감독을 경질하고, 6년 동안 야인으로 지내던 김경문 감독을 새로 선임해 반등을 꾀
2024-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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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도, 김경문 감독도 왔는데 한화 또 5강 탈락…‘리빌딩 이즈 오버’ 공허한 외침 됐다 (0.00)
▲ 한화 이글스는 류현진과 김경문 감독이 합류했지만, 5강에서 탈락했다. ⓒ한화이글스 [스포티비뉴스=고척, 최민우 기자]한화 이글스가 6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한화는 24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올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 졌다. 이날 경기로 한화의 포스트시즌 좌절이 확정됐다. 2019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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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72억 야심작의 반성, 6년째 PS 탈락 책임 느낀다…"중요한 시기에 부상 아쉬워" (0.00)
▲ 한화 이글스 안치홍 ⓒ 한화 이글스 ▲ 한화 이글스 안치홍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잠실, 김민경 기자] "팀 성적이 이렇게 된 것에 대해서 굉장히 아쉬운 점도 있고, 개인적으로는 부상이 왔던 시기가 조금 중요한 시기였을 때 왔던 게 개인적으로도 많이 아쉽다." 한화 이글스 2루수 안치홍(34)이 FA 계약 첫해를 되돌아보며 아쉬움을 삼켰다. 안치
2024-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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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분기 야구기자상…보도 부문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 '최원호 감독 중도 퇴진', 기획 부문 스포츠서울 '독립야구단 취업사기' (0.00)
▲ 왼쪽부터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 스포츠서울 황혜정·김동영 기자. 한국야구기자회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2024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자로 중앙일보 배영은 기자와 스포츠서울 황혜정·김동영 기자가 선정됐다. 한국야구기자회(회장 정세영)는 16일 2024년 2분기 야구기자상 수상작(보도 부문 1건·기획 부문 1건)을 발표했다. 분기별 야구기자상은 기자
202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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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가을야구에 팬들 모셔야" 노장의 사명…이제 1G차, 한화 올가을은 진짜다 (0.00)
▲ 한화 이글스 김경문 감독 ⓒ 연합뉴스 ▲ 한화 이글스가 1위 KIA 타이거즈를 꺾고 5강을 향해 1보 더 전진했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 뉴스=광주, 김민경 기자] "글쎄요. 우리 팬들한테 그래도 스프링캠프 가서 그해에 뭐 캐치프레이즈 걸고 열심히 운동하고 와서 우리가 운동한 것의 결과는 적어도 가을야구에 팬들을 모실 수 있어야 한다고 나는 그렇게 생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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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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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