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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회, 스포츠선수보호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선수들, 비합리적인 일 안 당하길”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 은퇴선수협회(이하 ‘한은회’, 회장 안경현)는 스포츠선수보호연구소(총감독 최익성)와 스포츠 선수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금일 한은회 사무국에서 개최된 이번 협약식에는 한은회 장성호 사무총장과 스포츠선수보호연구소 최익성 총감독 등 양 사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한은회 장성호 사무총장은 "스포츠 선수가
2024-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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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맨’ 최익성, 야구인생 자서전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 출간 (0.00)
[스포티비뉴스=고봉준 기자] 삼성 라이온즈와 현대 유니콘스, SK 와이번스 등에서 활약했던 ‘저니맨’ 최익성(49)이 자신의 야구인생을 되돌아본 자서전 ‘아무도 궁금하지 않은 나만의 이야기 Ⅰ’을 출간했다.최익성은 “아무도 성공이라 인정하지 않았던 나의 삶을 직접 글로 정리해보면서 미래를 꿈꿀 수 있었던 긍정적인 감정들을 독자들도 함께 느끼고 깨달았으면 하
2021-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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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우승의 추억, 그때 그 멤버들은 어디에 (0.00)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해마다 이 시기 각팀은 우승을 외친다.모든 프로 팀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 이를 위해 시즌과 비 시즌을 가리지 않고 선수들과 프런트들이 힘을 맞댄다. KBO 리그는 출범 이후 8개 팀(해체 팀 포함)이 우승을 맛봤다. 한국시리즈 우승의 기쁨은 무엇과도 맞바꿀 수 없다는 것이 선수들의 마음. 그때를 추억하고 다시 우승을 향한 의지
2018-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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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독립 야구 리그, '프로 진출 목표로 뛴다' (0.00)
2017-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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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야구재단, 대구에서 '유소년야구캠프'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4회째 '양준혁야구캠프'가 열렸다. 양준혁야구재단은 27일 대구 시민야구장에서 '2015 대구시와 함께하는 유소년 양준혁 야구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행사에 150여 명의 유소년 선수들이 참여했다. 4개 조로 편성된 유소년 야구 선수들은 로테이션을 따라 배팅 레슨, 수비 레슨, 주루 레슨, 투수 레슨으로 나뉘어
2015-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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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해진 '희망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이대은-박효준 등 출전 (0.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양준혁야구재단이 주최하는 '2015 희망 더하기 자선야구대회' 참가 선수 명단이 나왔다. 양준혁이 이끄는 '양신'팀에는 SK 김광현과 두산 유희관 등이 포함됐다. 이종범이 지휘할 '종범신'팀에는 지바 롯데 이대은과 양키스 박효준 등이 들어갔다. 30일 양준혁야구재단은 다음 달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릴 '2015 희망 더하기 자
2015-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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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사자기] '지지 않은 완투패' 경주고 김표승의 기백 (0.00)
[스포티비뉴스=목동, 박현철 기자] 호리호리한 체구의 2학년 잠수함 투수. 고교 무대 최대어급 투수들과 펼친 대결에서 주눅 들지 않고 팀의 접전을 이끌었다. 경주고 2학년 우완 사이드암 김표승이 서울권 강호 선린인터넷고. 그리고 그 팀의 원투펀치 김대현-이영하를 상대로 밀리지 않는 호투를 펼쳤다. 김표승은 26일 목동구장에서 벌어진 제69회 황금사자기 고교
201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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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넘는 후배' 나올 수 있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박현철 기자] 프로 첫 해부터 주전 선수로서 기회를 얻었다. 일본 진출 8시즌의 공백이 있기도 했으나 복귀 후에도 명성에 걸맞은 모습을 보여주며 전인미답 고지를 밟았다. KBO리그 역대 첫 개인통산 400홈런을 때려낸 '라이온 킹' 이승엽.(39, 삼성 라이온즈) 훗날 그의 대기록에 도전할 후배는 과연 나올 수 있을까. 이승엽은 지난 4일 포
201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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