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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동주-최재훈 부상 이탈 초비상? 한화 최악의 사태는 면했나… 개막전 합류 가능성은? (125.60)
[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정규시즌 2위와 한국시리즈 준우승의 성과를 넘어 올해 그 이상의 성과, 즉 한국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한화에 시작부터 악재가 찾아 들었다. 차세대 토종 에이스 문동주(23), 그리고 주전 포수인 최재훈(37)이 1차 캠프 도중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문동주는 첫 번째 불펜 피칭부터 오른 어깨에 통증을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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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부상이 일깨운 한화의 아찔한 현실… 이 선수 이름 재조명, 한화 자신감 채우러 간다 (119.28)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한화는 1차 호주 스프링캠프 도중 찾아온 하나의 소식에 크게 놀랐다. 주전 포수이자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대표 선수로 발탁된 최재훈(37·한화)이 수비 훈련 도중 손가락을 다친 것이다. 홈 송구 훈련을 받다가 오른손에 공을 맞았는데 네 번째 손가락이 부러졌다. 뼈가 붙는 데까지 3~4주가 걸린다는 소견을 받아 훈련 일정이
202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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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미 '신인왕 유력' 안방마님 발굴했는데…신들린 3할8푼 포수 활용법이 궁금하다 (17.52)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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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 1번 출격' 한화 후반기 개막전 선발 라인업 공개…에르난데스 1군 등록 (16.89)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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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좌절감 누가 헤아릴까…"마음 아파서 더는 생각 안 하려고요" 속마음 고백했다 (16.5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어쩌면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한국 야구 대표팀에 승선해 고대하던 대회 출전을 앞두고, 정말 예상하지도 못한 부상을 만났다. 그만큼 좌절감은 컸다. 한화 이글스 포수 최재훈(37)은 이제야 덤덤히 그때 이야기를 꺼낸다. 참 힘든 시간이었다. 최재훈은 2008년 두산 베어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해 그해 프로에 데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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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너무 잘한다" 최재훈의 호들갑…문동주는 오히려 "마음 아프고 죄송하다"고 했다, 왜? (15.64)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마음이 아팠습니다." 한화 이글스 우완 선발투수 문동주(23)는 지난 24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부상 후 두 번째 불펜 피칭을 진행했다. 포수 최재훈(37)이 공을 받아줬다. 훈련 후 문동주는 최재훈에게 진심을 전했다. 문동주는 지난 1월 말 한화의 1차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오른쪽 어깨에 통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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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대표팀 초비상!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 날벼락…3~4주 소견→포수 교체 불가피 (15.1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엄청난 비보다. 한화 이글스의 주전 포수이자 한국 야구 대표팀 포수인 최재훈(37)이 부상으로 고개를 떨궜다. 한화 구단은 8일 "최재훈은 금일 오전 수비 훈련 도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공에 오른손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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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 1위’ 한화 라인업은 그냥 복붙하면 된다? ‘주전 전원 규정타석’ 김경문 바람 이뤄질까 (14.91)
[스포티비뉴스=대전, 김태우 기자] 한화는 지난해 총 115개의 다른 라인업을 들고 나왔다. 이는 리그에서 LG(114개) 다음으로 적은 것이었다. 물론 한화 타선이 지난해 내내 좋았던 것은 아니었다. 다만 한 번 구상을 짜면 그것을 비교적 우직하게 밀고 나가는 김경문 한화 감독의 성향과 연관이 있지 않느냐는 분석이 나온다. 올해도 크게 다르지 않다. 한화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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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발표] '손가락 골절' 최재훈 결국 대표팀 낙마→NC 김형준 대체 발탁 (14.42)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스프링캠프 중 손가락 골절상을 당하면서, 결국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명단이 교체됐다. 김형준(NC 다이노스)가 대신해서 마스크를 낀다. KBO는 10일 "전력강화위원회는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진 한화 최재훈을 대체할 선수로 NC 김형준을 확정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류지현 감독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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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손가락 골절 비보→류지현호 비상? 준비된 국대 포수 있다, 도루 저지는 韓 최고 (13.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WBC(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개막이 한 달도 남지 않은 가운데 대표팀에 비상벨이 울렸다. ABS(자동 투구 판정 시스템)가 적용되지 않는 대회에서 더욱 가치있는 '프레이밍 고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부상으로 WBC 출전이 어려워졌다. 최재훈의 대안이 필요해진 가운데, 지난해 손목 골절상에도 WBC 출전을 염두에 두고 재활 페이
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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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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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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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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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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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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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