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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광 "몸이 좀 안 아팠으면" 기도했는데, 6주 재활 소견 받았다…4주 뒤 재검진 예정 (62.39)
202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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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지광+이재희 복귀 날짜 떴다…그런데 김무신은 또 미뤄지는 중, 왜? (51.03)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지원군들이 준비를 마친 듯하다. 삼성 라이온즈 중간계투진에 곧 천군만마가 합류한다. 투수 최지광(28)과 이재희(25)다. 다만 김무신(27)은 조금 더 걸릴 전망이다. 박진만 삼성 감독이 투수들의 복귀 시점을 구체적으로 언급했다. 최지광은 2024년 부상 암초를 만났다. 그해 정규시즌엔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
2026-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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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신 복귀 또 미뤄질 수 있다고? 무슨 사연일까…20일 NPB 3군 상대할 뻔했는데 (45.87)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이번엔 날씨가 변수가 됐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0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우완 구원투수 김무신의 복귀 계획에 관해 밝혔다. 김무신은 지난해 스프링캠프 도중 오른쪽 팔꿈치에 이상을 감지했다. 팔꿈치 내측인대 손상이 심해 수술대에 올랐다. 회복
2026-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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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19세 1R 루키, 데뷔도 못 하고 수술받는다…박진만 "선배들처럼 건강하게 돌아오길" (43.65)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안타까운 부상이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신인 우완투수 이호범(19)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이호범은 서울고 출신으로 2026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삼성의 1라운드 전체 9순위 지명을 받았다. 지난해 고교 무대에선 1
202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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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복귀→8G 만에 또 부상 "화나고 짜증 났다"…돌아온 최지광, 얼마나 좋으면 그저 웃기만 (43.57)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미소를 되찾았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은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등록됐다. 부상을 털어내고 복귀했다. 최지광은 2024년 큰 악재와 마주했다. 정규시즌 35경기 36⅓이닝에 등판해 3승2패 7홀드 평균자책점 2.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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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민 10홀드 목표라더니, ERA 1.74→KKK 탈삼진 쇼까지…근데 이게 전부가 아니다 (32.30)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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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이 "내 팔 주고 싶다"던 투수, 진짜 다 나았다…라이브 피칭 성공적→다음 목표는 (31.47)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생애 두 번째 포스트시즌 출전을 앞두고 있었다. 실력도 어느 때보다 좋았다. 그런데 하필 피할 수 없는 부상이 찾아왔다. 2024년 9월 15일 시즌 아웃됐던 삼성 라이온즈 우완 구원투수 최지광(28)이 드디어 돌아온다. 22일 삼성의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만난 최지광은 "정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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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태 복귀 시점 안 정해져" 선발진 공백 어떻게 채우지?…이재현+전병우는 "무탈합니다" (28.41)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부상 선수가 또 나왔지만, 돌아온 선수들도 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9일 제2 홈구장인 포항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엔트리 변동에 관해 설명했다. 삼성은 프로야구 휴식일이던 지난 18일 선발투수 최원태와 구원투수 김태훈, 이승현(우완)을 말소했다. 이어 19일
2026-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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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희소식! 김성윤 곧 돌아온다, 감독이 '복귀 날짜' 콕 집었다…"다음 주부터 2군 경기 출전" (28.29)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무사히 복귀해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은 19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부상으로 빠져 있는 외야수 김성윤의 복귀 시점에 관해 언급했다. 김성윤은 올 시즌 개막 후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385(26타수 10안타) 6타점 6득점, 장타율 0.57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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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에 이런 날이…"믿고 볼 수 있는 불펜이라 느끼실 듯" 박진만 감독 자부했다 (25.93)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필요한 만큼 점수를 내고, 잘 지켰다. 삼성 라이온즈는 2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서 5-2 승리로 미소 지었다. 2연승과 위닝 시리즈를 동시에 달성했다. 이날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좌익수)-류지혁(2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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