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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거인킬러'는 남다르네…최지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韓 역대 103번째+구단 4번째 (426.33)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만 만나면 펄펄 날아오르는 최지훈(SSG 랜더스)가 구단 4번째, KBO 역대 103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했다. 최지훈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지훈은 유독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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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그라운드 홈런까지…롯데 만나면 폭주! 아기짐승 "죄송하다 할 수도 없고, 미움받을 것 같아" (41.96)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렇고…" SSG 랜더스 최지훈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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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마운드 대폭격→SSG 사상 최다득점! 이숭용 감독 "최지훈 그라운드 홈런, 분위기 끌어올려" (34.5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지훈이 그라운드 홈런 칭찬" SSG 랜더스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서 17-2로 완승을 거뒀다.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주장 3연전에서 위닝시리즈를 거둔 SSG가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는데 성공했다. 이날 SSG는 롯데 마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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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던 157km 에이스 8실점 '박살'…썰물처럼 빠진 팬→사직구장 텅텅, 롯데 충격의 4연패 [사직 게임노트] (34.02)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충격의 4연패에 빠졌다. 믿었던 '에이스' 엘빈 로드리게스도 무너졌다. 반면 SSG는 최지훈이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기록하는 등 롯데 마운드를 폭격하며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롯데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2026-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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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인 '볼넷-볼넷-볼넷-사구-볼넷-볼넷'…데뷔전부터 불안하더니, 롯데 157km 에이스 '대참사' (24.35)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이숭용 감독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좋은 외국인이라는 평가가 한 방에 무너지는 것일까. 엘빈 로드리게스(롯데 자이언츠)가 너무나도 처참한 결과를 남겼다. 로드리게스는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4이닝 동안 투구수 90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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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몰아쳤던 부산, 이제는 해 떴다…그라운드 정비 시작! 롯데-SSG 정상개시 유력 (23.88)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전날(3일) 경기가 끝난 직후부터 쉴 틈 없이 비가 쏟아졌다. 하지만 정오를 기점으로 비가 잦아들었고, 사직구장 그라운드 정비가 시작됐다.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는 4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팀 간 시즌 2차전 맞대결을 갖는다. 전날(3일) 양 팀의 맞대결에서 먼저 미소를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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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와 급이라던 롯데 157km 에이스…그런데 8실점 와르르, 도대체 무엇이 문제였나? (19.50)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급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일까. 롯데 자이언츠 엘빈 로드리게스가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로드리게스는 지난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팀 간 시즌 1차전 홈 개막전에서 4이닝 동안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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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호 4년 80억 받았는데…'타율 0.538' 폭주! 박성한 도대체 얼마 줘야하나, 이숭용 대답은? (18.04)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무조건 잡아야 될 선수다" 지난 2017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지명을 받은 박성한은 올해로 프로 9년차를 맞았다. 지금의 흐름이라면 2027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을 예정이다. 그러나 태극마크를 달 정도로 탄탄한 수비력에 공격력까지 겸비한
2026-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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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재훈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전의산 역전포 미쳤다' SSG 8회 대역전 드라마…두산 4연승 마감[잠실 게임노트] (0.00)
2023-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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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용 충격의 첫 BSV, 전의산 10회 결승타로 SSG 살렸다…두산 6위 추락[잠실 게임노트] (0.00)
2023-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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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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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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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파장 클까" 이주연, 지드래곤 열애설 언급에 입꾹 닫고 당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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