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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센터라인 이상 없다, 이대로 해체는 너무 아깝다… 돈 쓰고 금메달, 행복회로 돌아간다 (27.40)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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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최지훈 백투백 치고도 웃지 못하다니… 안 될 팀의 전형, 가을야구 확률 0%까지 추락했다 (23.61)
202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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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많이 남았잖냐” '무덤'에서 빠져 나왔다… FA 중견수 최대어 다시 뛴다 (22.60)
[스포티비뉴스=대구, 김태우 기자] SSG는 23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라인업에 꽤 많은 변화를 줬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역시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선발 제외였다. SSG는 보통 코너 외야를 보는 김성욱을 중견수로 돌리고, 채현우를 선발 우익수로 출전시켜 우타 중심의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날 상대 선발이 좌완 잭 오러클린이었고, 최지훈 또한
2026-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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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하다 그라운드 홈런까지…롯데 만나면 폭주! 아기짐승 "죄송하다 할 수도 없고, 미움받을 것 같아" (20.99)
[스포티비뉴스=사직, 박승환 기자]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그렇고…" SSG 랜더스 최지훈은 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팀 간 시즌 1차전 원정 맞대결에 중견수, 7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3타점 3득점 1볼넷으로 펄펄 날았다. 올 시즌이 끝난 뒤 FA(자유계약선수) 자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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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가 헬멧을 내동댕이 쳤다…이것이 한화가 50억을 투자한 이유, 도무지 값으로 환산할수 없는 마지막 장면 (18.5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만약 그때 호수비가 나오지 않았다면 경기는 어떻게 전개됐을까. 한화 입장에서는 굳이 상상하고 싶지 않은 장면이다. 한화는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SSG와의 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짜릿한 1점차 승리. 마지막을 장식한 것은 '내야 사령관' 심우준(31)의 호수비였다. 8회까
202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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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수 FA 최대어? 단지 오늘을 사는 악바리만 있을 뿐… 돈보다 더 먼저인 게 있다 (15.63)
[스포티비뉴스=베로비치(미 플로리다주), 김태우 기자] 요즘 SSG 주전 중견수 최지훈(29)의 이름 앞에는 계속 ‘프리에이전트(FA)’라는 단어가 따라 다닌다. 최지훈은 “그 단어를 생각하지 않으려고 하는데, 자꾸 기자님들이 먼저 말씀을 하신다”고 재치 있게 웃어 넘겼다. 2020년 팀의 2차 3라운드(전체 30순위) 지명을 받고 입단한 최지훈은 어느덧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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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아기짐승과 SSG의 연장계약 임박? 최지훈이 입 열었다 (14.49)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박승환 기자] "좋은 소식 있지 않을까요?" SSG 랜더스 최지훈은 19일 스프링캠프가 열리는 미국 플로리다 베로비치로의 출국을 앞두고 연장계약(비 FA 다년계약)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2020년 신인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전체 30순위로 SK 와이번스(現 SSG 랜더스)의 유니폼을 입은 최지훈은 올 시즌이 끝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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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최지훈 다년 계약 못 끝냈다… 아직 시간은 많다, “팀 성적 우선, 계약은 그 다음 문제” (14.10)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SSG는 31일 2026년 재계약 대상자 58명과 전원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해 정규시즌 3위로 성적이 뛰어 오른 SSG는 고과가 높은 선수들, 그리고 출전 시간이 많은 선수들 위주로 연봉이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있었고, 실제 구단도 비교적 고과를 후하게 책정하면서 큰 잡음 없이 연봉 협상을 마무리했다. 그
2026-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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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 순간 기다리며 군침 흘리나… 김호령까지 시장 테스트 결정, 중견수가 쏟아져 나온다 (13.2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근래 몇 년간 외부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적극적으로 전략을 보강한 한화는 지난해 정규시즌 2위, 그리고 한국시리즈 준우승을 하며 리그의 강호로 뛰어 올랐다. 아쉽게 한국시리즈 우승 문턱에서 좌절하기는 했지만 투자의 성과는 확인했다고 볼 수 있다. 한화의 보강 흐름을 보면 선발 로테이션, 센터 라인, 그리고 타선에서의 중심
2026-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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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 삼성 이적 후 7번밖에 없었는데…8회 만루 막고 9회까지, 김재윤이 최고다 (13.0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든든한 뒷문 지킴이다. 삼성 라이온즈 우완 마무리투수 김재윤(36)은 1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홈경기에 팀의 마지막 투수로 구원 등판했다. 1⅔이닝 무피안타 무4사구 1탈삼진 무실점, 투구 수 22개로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세이브를 챙겼다. 덕분에 삼성은 무사히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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