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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아닙니다" 재벌 회장님들 옆 안재욱…대통령 만찬장 '포착' (6.82)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김용범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배우 안재욱(동그라미 안)이 한국 베트남 국빈 만찬에 참석해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안재욱이 대통령 및 정·재계 총수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포착돼 화제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럼 베트남 서기장을 초청해 청와
2025-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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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손 포수도 나올까요?" 프로 베테랑 코치가 성실하게 답했다…프로와 아마, 야구인과 비야구인 벽이 사라진 이틀 (0.02)
▲ 한화 이글스 김정민 배터리 코치가 '포수란?'을 주제로 발표하고 있다. ⓒ 신원철 기자 [스포티비뉴스=방이동, 신원철 기자] "지금 영상 자료들은 현장에서 활용하셔도 좋습니다." 프로에서만 14년을 배터리 코치로 보낸 한화 김정민 배터리코치가 '보여줄 수 있는' 노하우는 다 공개했다. 지난달 29일과 30일 이틀에 걸쳐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4-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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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호' U23 대표 日과 1점 승부, '롯데 1라운더' 김태현 4이닝 4K 호투 빛났지만…실책에 역전패 (0.01)
▲ 김태현 ⓒ롯데 자이언츠 ▲ 롯데 박준혁 단장 김태현 어머니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태원 감독(경희대)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국가대표팀이 제5회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 야구월드컵 일정을 마무리했다. 슈퍼라운드 마지막 경기에서 일본에 1점 차로 역전패하며 6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국은 14일 중국 저장성 샤오
2024-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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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홍원표 3이닝 5K+롯데 정대선 3타점…'최태원호' 韓 U23, 남아공에 6-1 완승 (0.01)
▲ 왼쪽부터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 홍원표 김시앙 정대선 ⓒ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태원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연승을 달렸다. 난적 대만을 꺾은 상승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전까지 이어졌다. 한국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은 7일중국 샤오싱 샤오싱 제2야구장에서 열린 제5회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 야구 월드
202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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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이 선발 등판' U23 한국, 대만에 3-1 승리…광주일고 김태현 3⅔이닝 5K→롯데 송재영 4K 호투 (0.00)
▲ 왼쪽부터 송재영(롯데 자이언츠), 김태현(광주제일고 3), 정안석(한화 이글스).ⓒ KBSA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최태원(경희대)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야구 대표팀이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 첫 경기에서 승전보를 전했다. 한국은 중국 샤오싱의 샤오싱제1야구장에서 열린 B조 오프닝라운드 첫 경기에서 대만을 3-1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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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최상위 리그' KBSA 올스타 vs U23 대표팀 평가전 1승 1패…독립리거 누가 잘했나 (0.00)
▲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 대표팀(왼쪽)과 KBSA리그 올스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아마추어 최상위리그'를 꿈꾸는 KBSA리그 올스타 선수들이 프로야구 유망주에 맞서 귀중한 경험을 쌓았다. KBSA리그 올스타는 6일 개막하는 WBSC(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 U-23 야구 월드컵에 출전할 한국 대표팀을 상대로 두 차례 평가전을 치러 1승 1패를 거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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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대한체육회와 종목단체에만 책임이 있을까? (0.00)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체육계가 연일 시끄럽다. 파리올림픽 직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과 대한체육회(이하 체육회) 이기흥 회장의 힘 겨루기는 시작됐다. 안세영은 파리올림픽 여자 단식 금메달 직후 배드민턴협회에 대한 문제점을 폭로했다. 오는 9월 24일에는 축구 A대표팀 감독 선임에 대한 공정성 문제로 정몽규 회장과 홍명보 감독이
2024-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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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리, 최태원SK 회장 내연녀 두둔? "어리둥절" 해명글 올렸다 (0.00)
▲ 출처| 니키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사진 작가 니키리가 해명글을 올렸다. 니키리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믿음에 대한 단상이 잠시 생각나서 올렸다가 생각지도 못한 비방 댓글들에 너무 어리둥절하고 놀랐다"는 글을 올렸다. 니키리는 "첫째, 전혀 연관이 없는 글인데 추측을 그 방향으로 할수 있다는 거에 놀랐는데 내가 하필 이런 시기에
2024-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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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주 최고 156㎞' 고교 강속구 투수 총출동, 2024 고교-대학 올스타전에 스카우트 총집합 (0.00)
▲ 2024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 ⓒ 한화 이글스 ▲ 덕수고 2학년 오시후가 2024 한화이글스배 고교 대학 올스타전 MVP에 선정됐다. ⓒ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한화 이글스가 아마추어 야구 저변 확대와 관심 증대를 위해 개최한 제2회 한화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고교 유망주 투수들이 시속 1
20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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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최강자들 모인다, 6월 6일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개최 (0.00)
[스포티비뉴스=최민우 기자] 한화 이글스배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제2회 대회가 오는 6월 6일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다.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은 한화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벤트 경기로, 지난해 처음 개최돼 아마추어 야구 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미래 유망주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대회다. 고등학생들
202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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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