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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맨 최형우, 광주 첫 방문→끝내 KIA 울렸다…2루타+쐐기 홈런으로 4타점 폭발 (24.2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방망이가 뜨거웠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타수 2안타(1홈런) 2볼넷 4타점 1득점으로 펄펄 날았다. 팀의 10-3 대승에 큰 공을 세웠다. 삼성으로 이적 후 첫 광주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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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패패' 삼성, 4득점→3득점→이젠 9회 겨우 2득점…KIA에 2-5로 당하고 3연패 빠졌다 (21.9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또 졌다. 삼성 라이온즈는 5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5로 패했다. 3연패에 빠졌다. 지난 3일 대구 NC 다이노스전서 4-6, 4일 NC전서 3-6으로 패한 데 이어 KIA에도 일격을 당했다. 이날 삼성은 김지찬(중견수)-박승규(우익수)-구자욱(좌익수
202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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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까지 1-3이었는데? 삼성 10-3 승리했다고?…광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19.82)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8회와 9회, 두 번의 빅이닝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삼성 라이온즈는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서 10-3으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김지찬(중견수)-류지혁(2루수)-최형우(지명타자)-르윈 디아즈(1루수)-구자욱(좌익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김헌곤(우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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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3점포 때려낸 강민호, 역대 3번째 대기록 눈앞…17시즌 연속 10홈런까지 두 걸음 (18.62)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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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혁 진짜 뭐지? 타율 0.448, 득점권 0.750, 장타율 0.828…이게 말이 되나 (14.0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눈으로 보고도 믿기 어려운 성적이다. 삼성 라이온즈 류지혁(32)은 7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1홈런) 2타점 3득점으로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10-3 승리에 앞장섰다. 이날 활약으로 류지혁의 시즌 성적은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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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다, '타율 0.385' 김성윤 결국 부상 이탈…옆구리 근육 3.5cm 손상→3주 진단받았다 (13.11)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결국 1군 선수단에서 빠졌다.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27)은 7일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개막 후 열흘 만에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게 됐다. 삼성 구단은 "김성윤은 왼쪽 옆구리 근육이 약 3.5cm 손상됐다. 3주 정도 걸릴 예정이다. 그래도 현재 통증은 크지 않은 상태다"고 밝혔다. 김성윤은 지난 4일 수원 KT위
202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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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운명이야, KT 김현수 첫판부터 잠실 LG전→삼성 최형우·한화 강백호는 언제 친정 가나 (12.75)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올 겨울은 '최대어'와 '최고 화제'가 일치하지 않은 스토브리그로 기억될 것 같다. 30대 후반 베테랑 FA인 김현수의 KT 위즈 이적, 그리고 40대인 최형우의 삼성 라이온즈 복귀는 '최대어'로 꼽히던 박찬호(두산 베어스)와 강백호(한화 이글스)의 이적 이상으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리고 공교롭게도 화제의 인물 김현수가 개막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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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9회 등판하면? '최형우' 대타 낸다…이범호 감독 "레전드 선수 예우하고 싶어" (4.34)
202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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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스윕패' KIA, 1군 엔트리 대거 조정…라인업도 변화, 오선우 2번-변우혁 6번 배치 (1.21)
2025-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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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일 152km 롯데 강타선 제압' 김도영 컴백한 KIA, 파죽의 3연승 질주…김태군 결승타 [사직 게임노트] (1.09)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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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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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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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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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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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