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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S] 삼성 컴백 최형우, '여유가 넘쳐' (35.73)
[스포티비뉴스=대전, 곽혜미 기자]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시범 경기가 12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다. 삼성 최형우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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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트레이드도 소용 없다? KBO 대기록 또 탄생, 이제 누가 1위 될지 모른다 "오래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23.85)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더이상 독보적인 1위라고는 할 수 없다. 누가 진짜 왕위에 오를 것인가. KBO 리그에 또 하나의 대기록이 탄생했다. 올 시즌을 앞두고 삼성으로 전격 컴백한 최형우(43)는 지난 14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한화와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1루 상황에 우전 안타를 날렸다. 볼카운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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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다' 두산 벌써 트레이드 2건 터지다니…그런데 손아섭 충격의 2군 타율 0.071 어쩌나 (17.29)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요즘 두산이 바쁘다. 아직 개막 초반인데 벌써 트레이드 2건을 진행했다. 두산은 지난 6일 삼성과 진행한 트레이드를 공식 발표했다. 내야수 박계범(30)을 삼성에 내주는 조건으로 외야수 류승민(22)을 받아들이는 1대1 맞트레이드였다. 양팀의 이해 관계가 맞아 떨어졌다. 두산 관계자는 "삼성이 먼저 박계범을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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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반지 끼게 해줄게" 최형우의 약속과, 강민호의 재계약…삼성의 2026시즌이 기대되는 이유 (11.6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8일 2026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큰 퍼즐을 맞췄다.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 2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10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데뷔한 뒤 2018년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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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최형우' 기록을 보라, 충분히 잘할 것"…삼성, 왕조 멤버 컴백→"우승 도전한다" (11.3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믿음이 크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3일 "자유계약(FA) 선수 최형우(42)와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최형우의 컴백이 완료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최형우는 KBO리그에서 20시즌을 뛴 베테랑이다. 2002년 삼성의 2차 6라운드 48순위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한 차례 방출을
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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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최형우 결정만 남았다…'마지막 오퍼' KIA 잔류일까, '적극적 구애' 삼성 컴백일까 (10.7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베테랑 거포 최형우(42)는 2025시즌을 마친 뒤 3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었다. 원소속구단 KIA 타이거즈와 친정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를 품기 위해 공방전을 벌였다. 최형우의 결정만이 남은 상태다. KIA는 지난 27일 최형우 측과 협상 테이블을 차린 데 이어 28일 오전 최종 오퍼를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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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선배님, 또 같이 뛸 날이 올까요?" 했는데 왔다…'왕조 막내' 구자욱 "'1위 하자' 외칠 것" (10.70)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어느 때보다 큰 꿈을 키우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과거 2011년부터 2014년까지 4년 연속 통합우승을 일궈냈다. KBO리그 사상 최초의 대업이었다. 이후 암흑기를 겪기도 했지만 사자 군단은 다시 왕좌에 도전할 수 있는 팀이 됐다. 내년엔 왕조 시절 주축 타자와 막내가 함께 힘을 합친다. 최형우(42)와 구자욱(32)이다.
202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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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삼성 복귀 확정! 2년 총액 26억 원 계약… 보상금 15억 감수 핵타선 구축, KIA 망연자실 [공식발표] (10.42)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베테랑 타자 최형우(42)가 친정팀 삼성으로 돌아간다. KIA와 삼성의 영입전 끝에 결국 삼성이 최형우에게 유니폼을 입히며 막강 타선을 구축했다. 반대로 KIA는 뜻하지 않은 전력 손실에 오프시즌 전략이 꼬였다. 삼성은 "삼성 라이온즈가 자유계약선수(FA) 최형우와 계약했다"고 3일 공식 발표했다. 지난 주말 전체적인 틀에서 대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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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가 "우리 삼성"이라고 했다…"목표는 우승하는 것, 그것뿐" 12년 만에 왕조 영광 재현할까 (9.4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다시 쇼(Show) 타임이다. 2025시즌을 마친 뒤 3번째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은 베테랑 타자 최형우(42)는 지난 3일 행선지를 확정했다. 9년간 몸담았던 KIA 타이거즈를 떠나 친정 삼성 라이온즈로 둥지를 옮겼다. 2년간 인센티브 포함 최대 총액 26억원의 조건에 사인을 마쳤다. 고심 끝 삼성 컴백을 택한 최형우는 "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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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호 형, 삼성 정말 사랑한다"…구자욱, 역대 최초 4번째 FA 선배에게 "잔류 약속" 받아냈다 (8.69)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저랑 약속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주전 포수 강민호(40)는 2025시즌을 마친 뒤 자유계약(FA) 자격을 획득했다. KBO리그 역대 최초로 4번째 FA 계약을 앞두고 있다. 삼성 잔류가 유력한 상황이다. 그러나 지난달 9일 시장이 공식 개장한 뒤 한 달 넘게 시간이 흘렀음에도 계약 발표가 나오지 않고 있다. 삼성 주장 구자
202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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