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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2억' 양의지, 2026시즌 연봉킹 등극…'800% 인상' 구창모도 1→9억 수직상승 (20.5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2026년 KBO리그에 소속된 선수(신인, 외국인, 아시아쿼터 선수 제외) 529명의 평균 연봉은 1억 7536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평균 1억 6071만원보다 9.1% 상승한 금액으로, 역대 KBO 리그 평균 연봉 최고 금액이다.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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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입 열었다 "행선지? 곧 알게 되실 것"…KIA→삼성 이적 조만간 발표될까 (20.46)
[스포티비뉴스=역삼동, 최원영 기자] 의미심장한 한마디였다. 최형우는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아트센터에서 열린 '2025 조아제약 프로야구 대상' 시상식에서 기록상을 수상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2세인 최형우는 여전한 기량을 자랑했다. 정규시즌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7(469타수 144안타) 24홈런 86타점, 장타율 0.529
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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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5000만원에 이런 경사가…KIA 국가대표 1번타자 홈런 때려서 차량 받는다 (19.50)
2026-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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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삼성? 42세 FA가 이렇게 뜨겁다니…"저 나이에도 잘할 수 있구나" 보여준 최형우니까 (18.6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행보에 시선이 쏠린다. 지난 3월이었다. 불혹을 훌쩍 넘긴 KIA 타이거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42)는 2025시즌을 앞두고 굵은 땀을 흘렸다. "솔직히 나이가 들면 조금 두려운 마음이 있다. 비시즌을 지나 다시 시작하려면 아무래도 모든 게 조금 떨어지지 않겠나"라며 "어렸을 땐 3할-30홈런-100타점을 당연히 해야 한다고 생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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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행' 손아섭 어쩌나, 이 타이틀도 위험해졌다…43세 최형우가 무섭게 따라왔다, 단 8개 차 (17.72)
[스포티비뉴스=잠실, 최원영 기자] 두산 베어스 손아섭(38)은 영광스러운 타이틀을 갖고 있다. KBO리그 역대 전체 타자를 통틀어 최다 안타 1위를 자랑 중이다. 그런데 출전 기회가 급격히 줄어들었고 타격감도 떨어졌다. 좀처럼 안타를 추가하지 못한 채 정체돼 있다가 1군에서 사라졌다. 그사이 통산 안타 2위인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최형우(43)가 맹추격하
2026-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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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탈출 트레이드→충격의 타율 0.121 부진… 안 풀리는 손아섭, 이러다 최형우가 따라온다 (15.59)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두산은 지난 4월 14일 한화와 트레이드를 통해 베테랑 좌타자 손아섭(38)을 영입했다. 좌완 이교훈과 현금 1억5000만 원을 한화에 건넸다. 당시 두산은 타격이 침체에 빠져 있던 상황으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한 시점에서 베테랑 타자를 영입했다. 두산은 손아섭이 한화에서 기회가 없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지 못할 뿐, 여전
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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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즈 작년만큼 못 해, 서 있기만 해"…리그 최다 1737타점 베테랑의 조언, 이유가 있다 (14.4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이유를 들어보면 이해가 되는 한마디다.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는 올해 한국에서 세 번째 시즌이자 풀타임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지난해 각종 신기록을 세우며 리그를 제패했기에 올해도 디아즈를 향한 기대감이 크다. 비시즌 자유계약(FA) 자격을 얻어 KIA 타이거즈를 떠나 친정 삼성으로 돌아온 베테랑 타자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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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손아섭 대신 한지윤+1번 오재원 vs 삼성, 3번 좌익수 최형우+선발 양창섭 격돌 예고 (13.11)
[스포티비뉴스=대전, 최원영 기자] 드디어 첫 경기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KBO 시범경기 첫 게임을 치른다. 이날 홈팀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단 페라자(우익수)-강백호(지명타자)-채은성(1루수)-한지윤(좌익수)-김태연(3루수)-하주석(2루수)-허인서(포수)-심우준(유격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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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오프시즌 투자 대실패? 성과는 어디에 있나… 중요할 때 힘이 없다, 비상등 들어왔다 (13.01)
202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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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26억 헐값이네, 최형우 앞에서는…출루율 1위, 볼넷 1위, 타율 2위, OPS 2위 놀랍다 놀라워 (11.52)
[스포티비뉴스=포항, 최원영 기자] 꾸준히, 진짜 잘한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21일 제2 홈구장 포항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5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맹활약했다. 삼성은 8-5 승리로 2연승과 위닝시리즈, 단독 1위를 모두 거머쥐었다. 최형우는 0-3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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