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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형우-디아즈-김영웅 중심타선 떴다!…삼성, 한화전 '3번 좌익수 최형우' 예고→기대 만발 (19.29)
[스포티비뉴스=오키나와(일본), 최원영 기자] 드디어 그가 등장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3일 2차 스프링캠프지인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 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 홈 연습경기를 치른다. 하루 전인 2일 늦은 저녁 경기 라인업이 확정됐다. 타선은 김지찬(중견수)-김성윤(우익수)-최형우(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김영웅(3루수)-강민호(포수)-박세혁(지명타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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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 반지 끼게 해줄게" 최형우의 약속과, 강민호의 재계약…삼성의 2026시즌이 기대되는 이유 (13.96)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28일 2026시즌 우승 도전을 위한 큰 퍼즐을 맞췄다. 내부 자유계약(FA) 선수였던 주전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 2년 최대총액 20억원(계약금 10억원·연봉 3억원·연간 인센티브 2억원)의 조건에 합의했다. 강민호는 2004년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데뷔한 뒤 2018년
202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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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욱, 제 눈엔 키 큰 20살 꼬맹이죠" 그저 흐뭇한 왕조 선배…최형우 "구 주장 대견합니다" (12.87)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외야수 구자욱(33)과 최형우(43)는 올해 삼성 라이온즈에서 다시 한솥밥을 먹게 됐다. 과거 삼성 왕조 시절 막내였던 구자욱, 주축 타자였던 최형우는 현재 팀을 이끄는 주장과 최고령 베테랑 타자로 각각 자리 잡고 있다. 무럭무럭 자란 후배를 보며 최형우는 "내 눈엔 아직도 아기 같다"며 미소 지었다. 최형우는 2002년 삼성에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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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우 유관 기운은 과학인가, 26억 투자 아깝지 않네…벌써 9G 연속 타점, 7연승 발판 놨다 (12.01)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유관 기운이 느껴진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43)는 18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2루타 1개 포함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뽐냈다. 삼성의 7-2 승리와 7연승, 단독 1위 수성에 힘을 보탰다. 최형우의 시즌
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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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4년' 강민호는 어떻게 '삼성맨'이 매달리는 선배가 됐나, 비결은 바로… (10.46)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롯데에서 데뷔해 은퇴까지 할 것만 같았던 강민호(40)가 KBO리그 역사에 없었던 '4번째 FA 계약'으로 삼성에서 10년을 채우게 됐다. 삼성에서만 세 번째 FA 계약, 이제는 삼성 후배들이 그의 잔류를 간절하게 원한다. 강민호는 "밥을 잘 사서 그런 것 같다"며 우승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지갑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삼성은 2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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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조기 출국' 강민호 "2년 안에? 아니, 반드시 올해 우승한다…내 한계에 도전해 보겠다" (9.61)
[스포티비뉴스=인천공항, 최원영 기자] 오직 정상만을 바라본다.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포수 강민호(41)는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팀의 1차 스프링캠프지인 괌으로 출국했다. 선수단 본진의 출국일은 오는 23일이지만 미리 괌으로 건너가 몸을 만들 계획이다. 팀 동료 최형우, 류지혁과 함께 선발대를 꾸렸다. 출국 전 강민호는 "올해 꼭 우승하고 싶다"며 목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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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영입으로 우승 전력 완성? 말처럼 쉽지 않다, 그래서 빛나는 '우승 청부사'들 [FA 광풍③] (8.64)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FA 영입은 샐러리캡(경쟁균형세) 제도가 있는 지금도 여전히 전력을 강화하는 결정적인 수단이다. 구단의 자금력만 받쳐준다면 거침없이 '지를 수' 있던 과거에는 더욱 그랬다. FA 승인 선수 수에 따라 달라지는 외부 영입 제한이 사실상 유일한 제동장치일 때도 있었다. 그러나 FA 영입이 우승으로 가는 결정적 한 방이었던 때는 생각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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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KBO리그 최초 생애 4번째 FA" 강민호 삼성과 2년 최대 20억 원 계약 완료! (7.83)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포수 강민호와 계약을 마쳤다. 강민호는 KBO리그 최초인 생애 4번째 FA 계약에 성공했다. 삼성 라이온즈가 김태훈 이승현에 이어 강민호와 계약을 마치면서 내부 FA 전원 잔류에 성공했다. 삼성은 28일 "강민호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10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2억원 등 최대총액 20
2025-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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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아섭 이대로 강제 은퇴 당하나…'절친' 전준우의 걱정 "너무 마음 아파, 미안해서 연락도 못해" (7.39)
[스포티비뉴스=타이난(대만), 박승환 기자] "너무 마음이 아파요" 3년 연속 롯데 자이언츠의 '캡틴'을 맡게 된 전준우는 곧 40세를 앞두고 있다. 2월 25일이면 40대에 접어든다. 하지만 전준우는 의심의 여지가 없는 주전 선수다. 단순히 베테랑이기 때문이 아니다. 실력적으로 후배들에게 전혀 밀리지 않는다. 오히려 후배들이 전준우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다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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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 드림팀이지…'은퇴 두 달' 돌부처가 다시 마운드에? 국민 감독과 이대호가 다시 한 팀? (5.00)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눈의 고장 홋카이도에서 겨울 야구가 열린다. 그것도 한일 레전드들이 총출동하는 '꿈의 매치업'이 펼쳐진다. 김인식 감독이 이끄는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팀이 30일 일본 홋카이도 기타히로시마의 에스콘필드 홋카이도에서 '한일 드림 플레이어즈 게임 2025'에 나선다. 일본도 하라 다쓰노리 전 요미우리 자이언츠 감독을 사령탑으로 두고
2025-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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