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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여신' 권은비, '체코전 승리여신' 됐다…"대한민국 가자!" (102.54)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가수 권은비가 '워터밤 여신'에서 '축구 여신' 타이틀까지 얻었다. 권은비는 12일 자신의 SNS에 "대한민국 가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권은비는 음료 로고가 새겨진 빨간색 티셔츠를 입고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한국과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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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영, '축구 여신 만들기' 프로젝트 시작…‘오피셜 하영’ 21일 오픈 (43.23)
2025-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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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 현장] "패션 축구팬이라 해도 괜찮다"...'축구 여신' 오하영의 간절한 바람 "많은 분이 K리그에 관심 가져주시길" (30.84)
2025-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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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전 월드컵 여신→스포츠 기자로 깜짝 변신…ESPN 마이크 잡고 월드컵 복귀 "사진 한 장으로 인생이 바뀌었다" (20.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뜨겁게 달궜던 '월드컵 여신' 라리사 리켈메가 16년 만에 세계 축구계 최대 싸움터로 돌아온다. 이번엔 열성 팬이 아닌 스포츠 저널리스트 신분으로 '피치 밖'을 누빈다. 글로벌 축구 전문 계정 'Motivaciones Futbol'은 10일(한국시간) "16년 전 파라과이를 응원하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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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축구 여신' 눈물 펑펑…라이벌팀 이적에 축구계 관심 폭발→"나도 울어버렸다" 팬들도 감명 (14.30)
202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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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바페, 메시 못 만난다…프랑스 0-2 무득점 패배 ‘스페인 16년 만에 결승 진출’ (13.94)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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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5-4 대역전극 동의대, 복서준 극장골로 경기대 울렸다…빛바란 유태호 해트트릭 (12.63)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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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을 떠나겠습니다” 가투소, 이탈리아 대표팀 감독 사임 (10.66)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월드컵 본선에 진출하지 못한다면, 이탈리아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떠나 살겠다."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월드컵 본선 진출을 걸고 배수의 진을 쳤지만, 승리의 여신은 가투소 편이 아니었다. 플레이오프에서 져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 후 예상대로 이탈리아 대표팀을 떠났다. 이탈리아축구협회는 4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가투소
202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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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인도네시아 0-5 패배, 이라크 2-3 패배…최악의 ‘동네북’ 절망적, 10회 연속 ‘조별탈락’ (5.12)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풋살이 아시아 벽을 넘지 못했다. 조별리그에서 연패를 허용하며 조기 탈락의 쓴 잔을 마셨다. 아시안컵 10회 연속 조별리그 탈락이다. 파울로 페르난데스(포르투갈)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풋살 국가대표팀은 29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풋살 아시안컵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중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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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레알 이적설' → 英 BBC 비피셜 "MVP"…"미친 극장골은 처음" 양민혁, 추가시간 결승골 폭발 (4.15)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코리안 원더키드' 양민혁(19, 포츠머스)이 각본 없는 드라마를 썼다. 올해 마지막 순간 승리를 확정하는 극장 결승골을 터뜨리며 크게 포효했다. 양민혁은 30일(한국시간) 프래턴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24라운드에서 찰턴 애슬레틱의 골망을 뒤흔들었다. 후반 추가시간 팀을 구하는 결정적인 한방을
2025-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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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한 미모"라던 황정민 폭로자, 직접 봤더니…007 작전 '변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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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아찔한 레드 수영복 입고 글래머+애플힙 자랑⋯눈 둘 곳 없는 섹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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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가릴 곳만 가린 초미니 브라톱...순백의 신부 같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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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4년 차' 이효리♥이상순, 심야 영화관서 포착...마마무 화사도 동행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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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자필 사과 "후손으로서 진심으로 사죄드린다"(전문)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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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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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