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축구] 월드컵 보다 재밌네! 울산대 한남대 4-3으로 물리치고 창단 첫 추계연맹전 우승 (173.57)
▲ 울산대 김광원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울산대가 드디어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왕좌를 따냈다. 서효원 감독이 이끄는 울산대는 18일 강원 태백시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한남대와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에서 연장 접전 끝에 4-3으로 이겼다. 폭우 속 엄청난 명승부였다. 한쪽이 골을 넣으면 다른 한쪽이 곧바로 추격하는
2026-07-18
-
'올해 4관왕은 없다?' 대학 축구 최강자 누가 될래, 월드컵처럼 승자승 우선 원칙 변수 (152.68)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대학축구는 지난해 단국대 천하였다. 무려 4관왕을 해냈다. 기점은 7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었다. 흐름을 타더니 학년 대회인 제20회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황가람기와 대학(U)리그 6권역 우승, U리그 왕중왕전까지 손에
2026-07-02
-
'중앙대 요케레스'로 성장 중인 킬러 김수민 "오현규 본받고 싶고 조규성처럼 헌신적이고파" (111.41)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광주대 차시언 ⓒ곽혜미 기자 ▲ 중앙대 김수민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이성필 기자] 골을 터뜨린 뒤 보여주는 '마스크맨' 세리머니는 스웨덴 국가대표팀 공격수 빅토르 요케레스(아스널)의 시그니처였지만, 이 순간만큼은 김수민(20, 중앙대)의 것이었다. 2일 오전 강원 태백시 강원관광대 운동장, '
2026-07-03
-
한국대학축구연맹, 통영시와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 (62.05)
한국대학축구연맹-통영시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한국대학축구연맹 한국대학축구연맹-통영시 제62·63회 춘계연맹전 성공 개최 위한 MOU 체결ⓒ한국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통영시(시장 천영기)와 ‘제62회·제63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
2025-10-24
-
경희대, 10년 만에 대학축구연맹전 우승…승부차기 끝에 정상 복귀 (2.55)
▲ 경희대 김광진 감독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경희대가 10년 만의 대학축구연맹전 정상에 복귀했다. 경희대는 18일 태백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산기 결승전에서 광운대와 맞붙었고, 승부차기 혈투 끝에 4-2로 꺾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기준으로는 1977년 이후 48년 만이며, 춘
2025-07-19
-
10년만에 거둔 우승! 경희대 김광진 감독 "바뀐 입시제도의 한을 풀었다" (2.30)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전통의 강호 경희대학교 축구부가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우승했다. 지난 2015년 춘계연맹전 우승 뒤 10년만의 우승이며 추계연맹전 우승은 44년 만이다. 경희대 김광진 감독은 지난 2015년 우승 뒤 큰 어려움에 봉착했다. 바뀐 입시제도 때문에 학생선발 TO가 나지 않아 감독이 직접 선수를 선
2025-07-19
-
K리그 U-18 득점왕 출신 정주형 "대학생활 한페이지 역사됐다" (2.17)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전통의 강호 경희대학교 축구부가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우승했다. 지난 2015년 춘계연맹전 우승 뒤 10년만의 우승이며 추계연맹전 우승은 44년 만이다. 광운대와 결승전에서 경희대 김광진 감독은 후반 28분 163cm 단신 공격수 정주형을 출전시켰다. 정주형은 빠른 스피드와 저돌적인 돌파 능력으로 광운대 수비진을
2025-07-21
-
4전 4승! 승부차기神 경희대 이준희 "하늘에서 돕듯이, 다 읽혔다" (1.97)
[스포티비뉴스=태백, 배정호 기자] 전통의 강호 경희대학교 축구부가 제 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결승에서 우승했다. 지난 2015년 춘계연맹전 우승 뒤 10년만의 우승이며 추계연맹전 우승은 44년 만이다. 경희대는 이번 대회 준결승을 제외한 20강, 16강, 8강 토너먼트에서 모두 승부차기로 어렵게 올라왔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골키퍼 이준희가 있었다. 대
2025-07-19
-
'설욕·역전 드라마·첫 승의 감동'...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태백서 개막 (1.90)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막을 올렸다. ⓒ대학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학축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이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에서 막을 올렸다. 전국 81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백두대간기와 태백산기로 나뉘어 예선부터 토너먼트까지 열전을 이어간다. 개막일인 2일에는 백두대간기 예선 1일 차 20
2025-07-03
-
백두대간기 예선 2일차, 이변과 극장골 속출! 치열한 경쟁속 대회열기 후끈 (1.68)
[스포티비뉴스=배정호 기자] 제61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백두대간기 예선 2일차 경기가 3일 마무리됐다. 예선 최대의 혼전조는 2조다. 한라대, 동국대, 동원대, 위덕대 4개 팀이 현재 2무, 2득점, 2실점으로 모든 수치가 완벽하게 동률이기 때문이다. 저평가로 분류됐던 동원대와 위덕대의 선전도 인상적이다. 특히 위덕대는 한라대와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4분
2025-07-04
많이 본 기사
-
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2026-08-10
-
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
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2026-08-10
-
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2026-08-09
-
황정민vsA씨 사생활 논란, 본질 잃은 폭로전…양측이 원하는 건 뭘까[이슈S]
2026-08-07
-
제니, 美 매거진 인터뷰 '동거' 질문에 "여기까지만 하자" 웃으며 답변 거부
2026-08-09
-
원태인vs김백산 치열한 진실 공방?…"너 거짓말 좀 하지 마"-"밥 언제 사주실 거예요?"
2026-08-11
-
"이제 네가 삼성 주전 포수다" 강민호도 인정, 드디어 후계자 찾았나…2000년생 후배 대답은
2026-0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