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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훈 따라하기부터 둘리 춤까지…퍼포먼스에 진심이었던 퓨처스 올스타 (4.33)
▲ 이태경이 정훈 흉내를 내다 넘어졌다 ⓒ 연합뉴스 [스포티비뉴스=대전, 맹봉주 기자]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 2025 KBO 퓨처스 올스타전이 1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남부리그 올스타(상무, KT, 삼성, NC, 롯데, KIA)와 북부리그 올스타(한화, SSG, LG, 두산, 고양)로 나뉘어 맞대결을 펼쳤다. 팬서비스는 1군 못지
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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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 주급 도둑! 믿어지십니까…뎀벨레, 세계 최고 '오피셜' 공식발표…"압도적 차이로 발롱도르 수상" (1.69)
▲ 남자 발롱도르의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파리 샤들레 극장은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 찼다. 우스만 뎀벨레였다. 도르트문트와 바르셀로나 시절 불안한 활약으로 ‘금쪽이’라는 꼬리표가 붙었던 그는 PSG 이적 후 화려하게 부활했고, 마침내 발롱도르를 품에 안았다. ⓒ연합뉴스/REUTERS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때 주급 도둑의 표본이라 불렸던 우스만 뎀벨
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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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 문제 있어', 음바페라는 거대한 그림자에 레알 중심에서 밀려나…사우디 정말 가는거야? (0.22)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 레알 마드리드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는 킬리안 음바페의 입단 이후 중심 축이었던 입지가 흔들리고 있다. ⓒ연합뉴스/EPA/AFP [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투사가 될 줄 알고 적극 옹호했지만, 오히려 구성원들이 지쳐가고 있는 모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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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50개 중에 롯데는 1개만 탔다…KBO 역사를 바꾼 남자가 유일한 희망 (0.04)
▲ 이대호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대망의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4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은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벌써부터 누가 수상의 영광을 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거의 '빈손'에 가까웠던 롯데는 올해 수상자를 배출할 수 있을까. 골든글러브는 해마다 투수, 포수
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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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경력에도 왜 데려왔나 했더니…200안타 금자탑, 롯데의 눈은 옳았다 (0.01)
▲ 롯데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KBO 역대 2번째 단일시즌 200안타 기록을 작성하고 KIA 포수 김태군과 포옹을 나누고 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겨울 롯데의 선택에 이목이 쏠렸다. 과연 어떤 외국인타자를 영입할지 궁금증을 유발했다. 롯데는 지난 해 외국인타자 때문에 적잖은 타격을 입은 팀이었다. 2022시즌 도중 롯데
2024-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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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흘이나 쉬고 와서도 무득점 헛발질, 평점 0점 받아도 싸다…음바페의 '고난의 시간' (0.00)
▲ '아! 속터져',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는 AC밀란과의 UCL 리즈 페이즈 4라운드에서 침묵했고 팀도 1-3으로 졌다. ⓒ연합뉴스/REUTERS ▲ '아! 속터져',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는 AC밀란과의 UCL 리즈 페이즈 4라운드에서 침묵했고 팀도 1-3으로 졌다. ⓒ연합뉴스/REUTERS ▲ '아! 속터져', 레알 마드리드 킬리안 음바페는
2024-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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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가을야구 아직 모른다…역대급 해결사는 202안타 페이스, 진짜 KBO 신기록 보인다 (0.00)
▲ 롯데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가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 리그 LG와의 경기에서 결승타의 주인공이 됐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잠실, 윤욱재 기자] 아직 희망의 끈을 놓을 수 없다. KBO 리그 신기록에 도전하는 역대급 해결사가 있기에. 롯데가 마침내 3연패에서 벗어나며 가을야구를 향한 의지를 다시 한번 불
2024-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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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동료들의 '물벼락' 맞고 다 젖었는데…레이예스는 왜 "정말 기분이 좋다"고 했을까 (0.00)
▲ 롯데 레이예스가 연장 10회말 끝내기 만루홈런을 터뜨리고 방송사 인터뷰를 마친 뒤 동료들로부터 물벼락을 맞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울산, 윤욱재 기자] "나도 이제 진짜 한 팀의 일원이 된 것 같아서 더 기분이 좋았던 것 같다" 정말 극적인 한방이 아닐 수 없다. 끝내기 홈런, 그것도 만루홈런이다. 롯데 외국인타자 빅터 레이예스(30)가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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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100만 달러도 안쓰고 역대급 외인타자 데려왔다…천하의 호세도 못한 대업에 도전 (0.00)
▲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그동안 롯데를 대표했던 외국인타자로 펠릭스 호세와 카림 가르시아의 이름을 꼽을 수 있다. 그런데 올해는 그 계보에 이름 하나가 추가될 전망이다. 롯데는 지난 시즌을 마치고 메이저리그 출신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와 총액 95만 달러에 계약을 맺었다. 신규 외국인선수 상한선인 100만 달러도 채우지 않고 데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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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격 1위' 역대급 외국인타자 있는데 왜…'단독 10위' 롯데의 비참한 현실 (0.00)
▲ 레이예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엇박자도 이런 엇박자가 또 있을까. 롯데는 지난 해 외국인타자 때문에 고민이 많았던 팀이었다. 롯데가 지난 시즌을 앞두고 외국인타자 잭 렉스와 재계약한 것은 너무나 당연한 선택이었다. 렉스는 2022시즌 도중 롯데에 입단해 56경기를 치러 타율 .330 8홈런 34타점 3도루로 펄펄 날았다. 특히 득점
202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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