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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번째 한국인 빅리거 탄생 조짐' 이번엔 멀티 홈런 폭발, '12경기 9홈런+OPS 1.261' 2003년생 조원빈 센세이션, 더블A→ML 조기 승격하나 (21.47)
▲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산하 더블A 스프링필드 카디널스에서 뛰고 있는 조원빈 ⓒ스프링필드 카디널스 SNS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2003년생 조원빈이 2경기 만에 다시 홈런포를 가동했다. 이번엔 더블A 승격 이후 첫 멀티 홈런이다. 10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 ONEOK 필드에서 열린 털사 드릴러스(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와 더블A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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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아공 팀 마멜로디에 0-1 패…‘세계의 벽 높았다’ 클럽월드컵 첫 승 실패 (0.45)
▲ 울산HD ⓒ한국프로축구연맹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김판곤 감독이 이끄는 울산HD가 클럽월드컵 승점 사냥에 실패했다. 울산은 18일 오전 7시(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인터앤코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멜로디 선다운스(남아프리카공화국)와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 월드컵’ F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0-1로 졌다. 경기 전 외부적인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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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하루, 日 유흥업소 근무 인정+사과 "실망시켰다, 죄송"[전문] (0.00)
▲ 네이처 하루. 제공| n.C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네이처 하루가 일본의 유흥업소에서 일한 것을 사과했다. 하루는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제 행동으로 인해 걱정과 실망을 시켜드려서 죄송하다는 말을 늦었지만 진심을 담아 전달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지난 4월 하루가 ‘사쿠라 루루’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카바조(일본 유흥주점
202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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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팀 팬들이 오타니에 야유를? ‘오거베’ 하다 부메랑… 오타니의 잊지 못할 나들이 (0.00)
▲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첫 에인절스 스타디움 나들이를 가졌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에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6년을 활약했으며, 이날 친정팀 팬들은 오타니를 대체적으로 환영하는 분위기 속에 경기가 진행됐다. ▲ 오타니는 4일(한국시간) 정규시즌 기준으로는 첫 에인절스 스타디움 나들이를 가졌다. 오타니는 에인절스에서 2018년부터
2024-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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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이? 네이처 하루, 日 유흥업소 접객원 됐다 "꿈 위해"[이슈S] (0.00)
▲ 네이처 하루. 제공| n.CH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네이처 멤버 하루가 일본의 유흥주점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루가 '사쿠라 루루'라는 이름으로 자신이 '카바조(유흥주점 여성 접객원)'로 일하고 있다고 소개하는 영상이 확산됐다. 하루는 일본 센다이의 한 카바쿠라(유흥주점)에서 일하고 있는
2024-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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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차기 접전 끝에 승리' 독일, 프랑스 꺾고 U17 월드컵 첫 우승 (0.00)
▲ 독일이 U-17 월드컵 정상에 올랐다.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이민재 기자] 독일이 월드컵의 주인공이 됐다. 독일은 2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수라카르타 마나한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결승전에서 프랑스에 2-2로 비겼다. 결국 승부차기 끝에 독일이 4-3으로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독일은 사상 첫
202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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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홈런에 날아간 승리·위기 맞자 갑자기 159km… 괴짜 바우어 또 2승 실패 (0.00)
▲ 트레버 바우어 ⓒ연합뉴스/AP통신 [스포티비뉴스=고유라 기자]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괴짜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피홈런 징크스를 이어갔다. 바우어는 27일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 반테린돔에서 열린 2023 일본 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전에 선발등판해 6이닝 7피안타(2홈런)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바우어는 최고 시속 159km의 직구와 커터,
2023-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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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게임노트] '콜드게임 패배는 피했지만' 대만 홈에서 완패…파나마 12-5 완승 (0.00)
▲ WBC 개최국 대만이 첫 경기에서 콜드게임 패배 위기를 겪으며 완패했다. ⓒ 연합뉴스/AP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전 NC'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앞세운 파나마가 개최국 대만을 완파하고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파나마는 8일 대만 타이중 인터콘티넨탈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월드베이스볼클래식' A조 조별리그 대만과 경기에서 12-
2023-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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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1000억 후보' 케파 안 팔기로…"내일 선발 기회" (0.00)
▲ 가장 비싼 골키퍼 케파 아리사발라가. 에두아르도 멘디의 합류로 현재는 후보로 밀려났다.[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오는 겨울 이적시장에서 첼시가 내보낼 것으로 예상되는 선수는 두 명. 미드필더 빌리 길무어와 지난 시즌까지 주전 골키퍼였던 케파 아리사발라가다.길무어는 10대 유망주이며, 이적 방식으로는 임대가 유력하다. 반면 아리사발라가의 이적설은 무게가
2020-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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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CL REVIEW] '조타-살라 골' 리버풀, 미트윌란에 2-0 승…2연승 질주 (0.00)
▲ 리버풀의 승리[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리버풀이 미트윌란을 제압했다.리버풀은 28일 새벽 5시(한국 시간) 안필드에서 열린 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D조 2라운드에서 미트윌란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리버풀은 승점 6점으로 조 선두가 됐다. 미트윌란은 최하위다.홈팀 리버풀은 4-2-3-1 포메이션을 꺼냈다. 전방에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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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이돌 비주얼, 한국 잡는 실력까지…日 배드민턴 초미녀, 코리아마스터즈서 韓 혼합복식 제압 → 2주 연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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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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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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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09
